2023년 6월 19일 월요일

'이로운 사기' 김동욱, 이태란과 독대 현장 포착

 




김동욱이 적목 재단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태란에게 접근한다.


tvN 월화드라마 ‘이로운 사기’에서 사기꾼 이로움(천우희 분)과 손을 잡고 한 팀으로 합류한 변호사 한무영(김동욱 분)이 나비스웰빙 대표 장경자(이태란 분)를 찾아간 독대 현장이 공개돼 호기심을 유발했다.


먼저 한무영은 링고(홍승범 분)로부터 적목 재단에 대해 전해 들었다. 또 적목의 실세 ‘회장’이 누군지 묻는 한무영의 질문엔 링고는 아무도 그의 정체를 모르며 단지 우리가 아는 건 10년 전 적목의 얼굴이 이사장 안채홍(박정학 분)에서 부인인 장경자(이태란 분)로 바뀌었다는 것뿐이라고 털어놨다.


여기에 이로움 또한 한무영에게 “대한민국에서 적목의 씨를 말릴 거야.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장경자를 치려고”라고 자신의 계획을 밝혔다.


적목을 제거하려는 이로움의 목표에 있어 장경자가 무엇보다 중요한 인물인 상황. 한편, 나비스웰빙의 대표인 장경자는 빈틈없는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이로움에 대적해 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임을 예상하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무영이 돌아가는 법도 없이 바로 직진으로 장경자를 찾은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잡아끈다. 고저 없이 덤덤한 한무영은 눈앞의 상대를 보고도 동요하는 바 없이 고요해 더욱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와 반대로 장경자는 화려한 비주얼과 장악력으로 주변의 시선을 단숨에 끌어모으고 있다.


이렇게 한무영이 이로움의 계획에 합류하자마자 장경자를 찾은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게다가 한무영은 장경자와의 첫 만남 인사에서부터 이로움의 변호사임을 밝히며 돌직구를 던질 예정이다. 오후 8시 50분 방송.



출처  이로운사기 



'어쩌다 마주친 그대' 병원에 누워있는 김동욱…진기주 마지막 고군분투





어쩌다마주친그대




진기주와 최영우가 진범을 밝히고자 마지막 고군분투를 펼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15회에서 백윤영(진기주 분)과 백동식(최영우)은 진짜 범인을 잡기 위해 마지막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


지난 14회 방송에서 새로운 진범으로 윤연우(정재광)가 지목되면서 충격을 안겼고, 그런 연우를 바라보는 윤해준(김동욱)의 눈빛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늘 공개된 스틸 속 해준은 누군가로부터 위협을 받아 병원에 누워있고, 그를 걱정하는 윤영, 동식과 해준의 할아버지인 윤병구(김종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영은 진범이 밝혀지지 않아 답답함과 해준을 걱정하는 마음을 동식에게 털어놓는다. 윤영의 말을 듣고 있던 동식은 범인으로 추정되는 연우를 수사하면서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두 사람이 끝내 진범을 잡아 죗값을 치르게 할지 극적 긴장감을 한껏 끌어 올린다.



해준은 자신의 아버지가 범인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착잡해 하던 중 동식에게 핵심 단서인 연우의 필체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한다. 필체를 확인하던 동식은 청아(정신혜)가 행방이 묘연해진 사실까지 알게 되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면 병구는 훗날 손자인 해준이 위험에 처하자 고심 끝에 큰 결정을 내리는데, 이 결정으로 인해 범인이 잡힐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진범을 밝히려는 해준, 윤영과 동식의 마지막 수사가 담긴 KBS 2TV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15회는 19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출처  어쩌다마주친그대






[좋은생각 좋은글] 좋은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것

 




좋은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것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 중 

어느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을 한송이를 품어도 되고

누군가의 맑은 눈동자 하나,

미소짓는 그리운 얼굴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로 품고 살면 됩니다


그러면 흔들리지 않는

당당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을 품고 살면 

좋은 삶을 살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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