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24일 토요일

톰 크루즈가 영화에서 오토바이 헬멧을 착용하지 않는 특별한 이유는?

 




영화 탑건의 주인공 톰 크루즈는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등의 위험한 오토바이 장면에서 단 한 번도 헬멧을 쓰고 있지 않다.


할리우드 영화 속 위험한 장면은 절대 따라 해서는 안 된다. 주로 우리가 영화를 통해 보는 장면들은 녹색 화면을 배경으로 촬영한 후 CG 작업을 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혹은 충분히 숙련된 스턴트들에 의해 촬영된 장면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할리우드 스타인 톰 크루즈는 실제 그러한 위험천만한 장면들을 직접 연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탑건 매버릭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60세의 톰 크루즈는 직접 그 장면들을 연기했다. 그리고 톰 크루즈는 오토바이 액션 장면에서 절대 헬멧을 쓰지 않는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오토바이라고 불리는 슈퍼차지 카와사키를 몰고 있든, 아니면 총을 든 나쁜 사람들을 피하기 위해 총을 쏘며 운전을 하든, 톰 크루즈는 자신의 안전을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톰 크루즈는 영화를 보러 오는 관객들이 더 잘 몰입할 수 있도록 위험한 오토바이 장면에서도 헬멧을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 영화 속 위험천만한 오토바이 장면, 과연 실제로 톰 크루즈가 직접 연기한 것일까?

톰 크루즈는 실제 현실에서도 능숙하게 오토바이를 운전하기 때문에 영화에서도 모든 오토바이 장면을 직접 연기한다. 예를 들어, 탑건 2에서 그는 헬멧 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런웨이를 질주하고 거리를 달렸다.


많은 관객은 톰 크루즈의 오토바이 장면에서 바람을 가르는 듯한 스릴 넘치는 모습에 열광한다. 만약 많은 사람이 영화에서 톰 크루즈가 헬멧, 장갑, 재킷 등의 안전 장비 없이 오토바이를 타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면, 어떤 개선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분명히 톰 크루즈의 이러한 장면들은 무모하고 위험한 행동을 미화할 위험성이 있지만, 이러한 장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 톰 크루즈가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이 있는 영화는?

아마도 톰 크루즈가 오토바이를 타고 있지 않은 영화를 나열하는 것이 더 쉬울 정도로 대부분 작품에서 그는(물론 헬멧 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영화 탑건에서 그는 처음으로 오토바이를 타기 시작했고, 그 영화에서 톰 크루즈가 탄 오토바이는 가와사키 GPz900R이었다.

탑건 이후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2, 미션 임파서블 3, 데이 오브 썬더, 나이트 앤 데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내일의 엣지, 오블리비언,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탑건: 매버릭과 같은 영화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했다. 그가 운전한 오토바이로는 가와사키 닌자부터 트라이엄프와 BMW, 그리고 가와사키 H2R 등이 있다.






그리고 실제로 톰 크루즈는 꽤 많은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수집하고 있다. 그의 컬렉션에 있는 오토바이 중에는 그가 영화에서 탔던 오토바이도 포함돼 있다. 물론 영화가 아닌 실제로 운전을 할 때는 헬멧 등 안전 장비를 모두 착용한다.


# 톰 크루즈의 역대급 오토바이 장면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곧 개봉하는 영화 기대감 증폭

오랫동안 다양한 영화에서 엄청난 액션 장면을 소화했지만, 그는 곧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커닝’을 통해 아직 더 역대급인 장면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예고편에 공개된 장면에서 그는 단순히 헬멧 없이 벌이는 오토바이 묘기가 아니라 노르웨이 산의 거대한 경사로에서 엄청난 속도로 가속을 붙여 오토바이를 타고 뛰어내린다.

이 경사로를 건설하는 데는 며칠이 걸렸고, 크루즈는 훈련하고 점프를 완성하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이를 본 모든 사람은 지금까지 한 것 중 가장 위험한 장면 중 하나라고 입을 모은다.



# 영화에서 톰 크루즈가 오토바이에 헬멧을 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엄밀히 말하면 오토바이를 탈 때 헬멧을 쓰지 않는 특별한 이유는 없다. 할리우드 영화에서 배우들의 얼굴이 더 많이 공개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그러나 배우의 얼굴을 최대한 많이 담기 위해서는 많은 위험이 수반된다. 그리고 영화팀은 최대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안전 대책들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 톰 크루즈의 노-헬멧 장면이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은?

톰 크루즈가 영화를 촬영할 때는 최고의 기술자, 조연, 구급대원들이 늘 대비하고 있지만, 그의 오토바이 묘기에 영감을 받아 이를 따라 하고 싶은 일반인은 상황이 다르다. 화면에서는 극적이고 스릴 넘치는 장면이 현실 세계에서는 매우 위험하고 무모한 일이다.


대부분은 그러한 위험성을 인지하고 따라 할 엄두도 내지 못하지만, 일부 그러한 장면을 보고 흥분하는 사람들은 그 묘기를 따라 해보고 싶어 할 수도 있다.


이는 톰 크루즈의 노-헬멧 장면이 일반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일부에서는 제작사가 이를 유념하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적어도 헬멧을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는 것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강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은 영화 속 톰 크루즈를 일상생활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다.



더드라이브 / 이슬기 기자 auto@thedrive.co.kr




출처, 저작권자   /  더드라이브  






뮌헨, 김민재 "무조건 영입" 마지막 배수진…프랑스 국대 PSG '판매 초읽기'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월드컵 위너 수비수를 방출해 김민재(SSC 나폴리) 자리와 이적료를 마련하고자 한다. 김민재 뮌헨행이 막바지에 왔다는 뜻이다.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 소속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24일(한국시간) "PSG는 뤼카 에르난데스 영입에 박차를 가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수비수 에르난데스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때 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면서 월드컵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축구 외적으로는 AC밀란 수비수 테오 에르난데스의 친형으로도 유명하다.



2019년부터 뮌헨에서 뛴 에르난데스는 계약 기간이 2024년 6월까지라 어느덧 1년밖에 남지 않았다. 또한 뮌헨이 새로운 수비수로 김민재 영입을 추진하면서 이적이 유력해졌다.













호킨스는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맞이할 준비가 되면서 더 이상 에르난데스 판매를 중단시킬 이유가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며칠 동안 뮌헨과 PSG 수뇌부들 사이에서 만남이 예정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뮌헨은 에르난데스 이적료로 최소 5000만 유로(약 715억원)를 원하고 있다"라며 "에르난데스는 PSG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만일 뮌헨이 PSG로부터 원하는 금액을 얻어내게 된다면 사실상 김민재 영입에 투자한 이적료를 회수할 수 있다.


김민재와 나폴리가 체결한 계약서엔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해외 구단에게만 유효한 바이아웃 조항이 존재한다. 바이아웃 금액은 5000만 유로(약 715억원)로 뮌헨이 에르난데스 이적료로 원하는 금액과 동일하다.








즉, 뮌헨이 에르난데스를 통해 5000만 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벌어들인다면 김민재를 영입해도 이적 자금에 큰 변동이 없기에 남은 여름 이적시장 기간 동안 더 많은 추가 영입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뮌헨은 2023/24시즌을 대비해 이미 콘라트 라이머와 라파엘 게헤이루를 FA(자유계약선수)로 영입했다. 이후 김민재뿐만 아니라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 파우 토레스(비야레알) 영입도 추진하면서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예고했다.



사진=트위터, DPA, EPA/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출처,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진짜 세게 한 번 맞는다"...잘나가던 양세형, 프로그램 출연 횟수 줄어든 진짜 이유

 


MBC '무한도전'/SBS '집사부일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던 코미디언 양세형의 출연 프로그램이 대폭 적어진 가운데 그의 충격적인 인성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에 그에게 조언을 날린 유재석과 탁재훈에게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






1985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양세형은 대한민국의 코미디언으로 2003년 12월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한때 그는  ‘양세바리’라는 캐릭터로 큰 성공을 거둔 뒤 MBC 무한도전에 새 멤버로 합류하며 커리어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MBC '라디오 스타'







덕분인지 2016년부터 2018년까지만 하더라도 연간 12편 이상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말 그대로 일주일 내내 브라운관의 모습을 비추었던 프로 방송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방송 출연 횟수가 크게 줄어든 모습인데요. 

'집사부일체2'가 저조한 시청률로 종영한 이후 단 1개의 방송프로그램에만 출연하고 있다 합니다.






MBC '무한도전'





그런데 대체 무슨 이유에서인지 현재 양세형의 출연 프로그램은 과거보다 많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이에 그가 활동을 줄일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눈길이 쏠렸습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양세형의 이름만 언급되더라도 댓글창이 그를 비난하는 여론으로 금세 가득 차버리는 상황을 자주 목격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양세영 의 근황을 다룬 모 유튜브 채널 영상 댓글창에는 "비난을 너무 해댄다 보기 싫어", "도 넘은 드립 재미없음", "상대를 기분 나쁘게만 하는 행동아닌가" 등의 악의적인 코멘트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가혹행위를 개그화하는 양세형이 한 발언


SBS ‘손맛토크쇼 베테랑’




그간 깐족거리는 캐릭터를 구축하며 동료 방송인들에게까지 막말을 일삼아 왔던 양세형은 이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양세형 깐족 피해자들" 이라는 제목으로 그가 저지른 말실수 모음과 그 희생량이 된 셀럽들의 사진이 널리 퍼져 있을 정도입니다.



일례로, 그는 과거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게스트의 일상을 담은 vcr을 시청하며 호응을 하고 있던  홍현희에게 대뜸 "시끄럽다 영상에 집중이 안 된다" 라며 핀잔을 준 적도 있는데요.





tvN '문제적남자'




'문제적 남자'에서는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지석의 군대 선임이었다는 점을 밝히며, 

"군대에서 김지석 뺨을 많이 때렸다", "물 가져오라, 연기해 보라"고 시키는 등 가혹행위를 한 것을 개그화하고 무용담처럼 늘어놓아 비난을 받았습니다.




양세영의 막무가내식 언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그 밖에도 그는 웹툰 작가 기안84, 펜싱 선수 김정환, 국민 MC 유재석 등 수많은 셀럽과 연예인들에게 선 넘는 언행을 일삼았습니다.


 

김영경에게 '이런 말'까지 했다는 양세형


SBS '집사부일체'

 



그러나 양세형을 향한 여론의 비판이 폭주하기 시작한 것은 다름 아닌 배구 여제 김연경에게 막말을 퍼부은 뒤의 일이었습니다.



지난 2020년 중순, 김연경은 양세형이 출연했던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메인 진행자였던 이승기는 그녀에게 주장의 역할에 대해 묻자, 김연경은 "솔선수범과 오지랖이 중요하다"라며, 팀원들이 먼저 말을 하지 않더라도 그들의 고민을 알아차려주는 면모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SBS '집사부일체'




그러자 갑자기 그녀의 말을 끊으며 입을 연 양세형은 "오지랖이 강하신 것 같다" 라고 말하며 자신의 특기인 깐족대기를 시작합니다.



여기까지는 김연경 선수 역시도 "에이, 너무하시네" 라며 가볍게 받아들이는 듯 했지만, 양세형의 도를 넘은 말장난은 끝나지 않았는데요.



터키 활동 당시 외국인 팀원들과 소통했던 방법에 대해 질문을 받은 김현경은  "영어로 대화를 했다 간단한 영어였다" 라며 가볍게 웃음을 지어보였습니다.




SBS '집사부일체'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에 모든 출연진들이 감탄을 하고 있을 무렵, 양세형은 다시금 대화에 끼어들더니 "영상에서 봤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유창한 건 아니다"라는 말로 어김없이 비아냥거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김연경은 "대화란 일단 의미가 통하는 것부터 시작인 거다. 게다가 전에 보니 그쪽도 영어 발음에 대해 얘기할 처지는 아니지 않냐" 라며 일침을 날렸는데요. 





SBS '집사부일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양세형은 얼굴을 굳히고는

"왜 갑자기 시비에요?" 라고 대답하며 짜증이 난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2020년 8월 22일 집사부일체 방영분에서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대표팀 선수들이 출연했는데 여기서 "조각 같네, 김정환 선수 빼고"라는 품평 발언을 하여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많은 비난 받고 있는 양세형에게 바른 말 해준 선배 연예인


 MBC '무한도전'





이런 양세형의 잘못된 언행을 지적해 주었던 선배 방송인 바로 유재석이였습니다.



평소 아무리 후배 방송인이라도 늘 존중하며, 결코 카메라 앞에서 지적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던 유재색이지만 양세형의 선 넘는 태도가 자꾸만 반복되자 결국 일침을 날리고야 만 겁니다.



다만 한창 녹화가 진행 중이었기에 유재석은 얼굴을 붉히는 대신, "너 그러다 진짜 세게 한 번 맞는다" 라며 장난스러운 말투로, 하지만 뼈 있는 농담을 던졌습니다.



그러나 유재석의 말을 들은 양세형이 아차 싶어 하며 반성하는 대신, 오히려  "맞다 2년에 한 번씩은 맞는다" 라며 본인이 한 술 더 뜨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그런가 하면 양세형과 비슷한 깐족 스타일의 방송인 탁재훈 또한 그를 향해 뼈있는 말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



양세형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양세형이 아직까지 결혼을 안한 이유에 대해 탁재훈은

 "너는 네가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너를 스타라고 생각하고 있다"  라는 말을 통해 양세형의 잘못된 행동을 간접적으로 꼬집어 주었던 겁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양세형은 반성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은 채 "더 해보라" 며 언성을 높이고야 말았습니다. 





MBC '무한도전'





물론 양세형도 자신의 이런 문제를 충분히 자각하고 있는데 '양세형식 개그'에 대해 과거 '무한도전-면접의 신'특집에서  '욱하는 성질 죽이기'라는 책을 보며 고쳐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방송태도가 좋지 않은 것을 보면 현재 진행형으로 추정되며 앞으로 그가 방송 태도를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출처, 저작권자  / 살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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