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26일 월요일

사람 그리고 사람 - 좋은글

 



사람 그리고 사람



한  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기 필요할 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요할 때

곁에  없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은 날에

함께헀던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도 있다


늘 함께 할 때

무언가

즐겁지 않은

사람도 있고

짧은 문자나 쪽지에도

얼굴에 미소 지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을  생각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 사람

이름만 들어도

못내 아쉬워

눈물 짓는 사람도 있다


서로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 람은

지금 내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란 걸 가끔은 잊을 때가 있다


등잔 밑이 어둡다

너무 가까이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쳐

버리고 있는 

이 시간들

그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이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각보다

그리 넉넉치 않으니....

사림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갖으면

인연이 디고 공(노력)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6번 만나면 마음문이 열리고

9번 만나면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사람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준 사람


외로움은

누구 인가가

채워줄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수 없다




- 좋은글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사생활 폭로 파문… 해명에도 '2차 가해' 계속

 



국가대표 축수선수 황의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뉴스클레임]



국가대표 축수선수 황의조가 26일 예정됐던 팬미팅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최근 익명의 인물이 SNS를 통해 황의조의 실명과 함께 그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과 영상을 올리면서 사생활 관련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황의조의 매니지먼트사인 UJ스포츠 측은 "계속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공식 일정은 모두 취소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황의조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황의조의 휴대전화에는 수십명의 여자들을 가스라이팅해 수집한 영상과 사진이 있다. 허위사실 유포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몇 개의 사진 및 영상을 올린다"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A씨는 “황의조 휴대전화에는 수십명의 여자들을 가스라이팅 해 수집한 영상과 사진이 있다”며 “허위사실 유포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몇 개의 사진 및 영상을 올린다”며 사진과 영상까지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옷을 입지 않은 황의조로 추정되는 인물이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은 트위터 등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삽시간에 퍼졌고, UJ스포츠 측은 즉각 반박에 나섰습니다.




관계자는 "사생활과 관련한 근거 없는 내용의 루머, 성적인 비방이 유포된 것을 확인했다. 사실무근의 루머를 생성, 확산한 유포 행위자에 대한 수사 의뢰를 진행하고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으나, "황의조 영상을 사겠다" 등의 게시물이 등장하며 2차 가해로 번지고 있습니다. 실제 트위터에는 문제가 된 황의조의 영상을 보유하고 있다며 금전 거래를 유도하는 게시글이 다수 올라왔습니다. 




현재 황의조 측은 추가 입장문을 내고 "추가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UJ스포츠는 "황의조 선수 및 당사와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로 계정을 키운 후 아이디를 변경해 일반 계정으로 전환하는 사례를 다수 발견했다"며 "관계자를 사칭하거나 사실이 아닌 내용에 대해 업로드하고 있는 계정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 진행 예정"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 뉴스클레임(https://www.newsclaim.co.kr)





[전문] 워너뮤직, 피프티 피프티 멤버 강탈 의혹에 "유감…소속사 주장은 사실무근"

 


그룹 피프티피프티. / 사진=텐아시아DB






워너뮤직코리아가 그룹 피프티 피프티 멤버 강탈 의혹을 반박했다.





워너뮤직코리아는 2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불거진 피프티 피프티 멤버 강탈 의혹을 해명했다. 워너뮤직코리아는 "당사는 피프티 피프티의 해외 유통사로, 2023년 4월 1일부터 업무를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이후 지금까지 워너뮤직 그룹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동원하여 피프티 피프티와 소속사가 이룩한 눈부신 성과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지만 불미스러운 의혹이 제기돼 매우 유감스러운 마음"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소속사의 의견을 존중하며 글로벌 유통사로서 현재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으며, 이는 다양한 성과로 증명되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트랙트가 주장한 내용은 사실무근이며, 내용증명서를 보낸 부분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는 지난 23일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접근해 당사와의 전속계약을 위반하도록 유인하는 외부 세력이 확인되고 있다"며 "이 외부 세력은 당사에 대한 중상모략의 비난과 자신들에 대한 감언이설의 미화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이 잘못된 판단을 하여 유효한 전속계약을 무시하고 자신들과 계약을 체결하도록 유도하는 불법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오전에는 "워너뮤직코리아에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모 외주용역업체가 워너뮤직코리아에 접근해 어트랙트의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를 팔아 넘기는 제안을 한 정황을 포착했다는 이유에서다"라고 전했다. 또한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을 불법적으로 강탈하려 하는 명백한 시도에 대한 실질적 증거를 이미 포착했다"며 "워너뮤직코리아에 정확한 해명과 입장 표명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 데뷔한 4인조 피프티 피프티는 '큐피드'(Cupid)를 통해 데뷔 4개월 만에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빌보드 핫100'에 올라 국내 가요계를 놀라게 했다.



◆ 이하 워너뮤직코리아 측 전문

안녕하세요. 워너뮤직코리아입니다.오늘(26일) 신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소속사 어트랙트(Attrakt)의 주장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달해 드립니다.

먼저 워너뮤직코리아는 피프티 피프티의 해외 유통사로, 2023년 4월 1일부터 업무를 진행해왔습니다. 계약 이후 지금까지 워너뮤직 그룹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동원하여 피프티 피프티와 소속사가 이룩한 눈부신 성과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습니다만, 불미스러운 의혹이 제기돼 매우 유감스러운 마음입니다.

워너뮤직코리아는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소속사의 의견을 존중하며 글로벌 유통사로서 현재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으며, 이는 다양한 성과로 증명되고 있음을 자부합니다.어트랙트가 주장한 내용은 사실무근이며, 내용증명서를 보낸 부분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합니다.

향후 확인되지 않은 루머의 확산과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출처  텐아시아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1. Hav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