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27일 화요일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 좋은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자


네가 있는 그곳에는 눈이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바람 부는 날대로

비 오는 날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운 날대로 생각하자


스치는 세상사에

하고 많은 인연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 좋은글

좋은 인연인 당신 - 좋은 인연인 당신에게 中

 





좋은 인연인 당신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인연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좋은하루 속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좋은 마음 나누며

웃을 수 있다면

더 이상의 생각들은 않기도 합니다


늘 좋은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으속에

당신에게 전해질

간절한 마음으로 바랄 뿐


이 글이 당신의 마음에

작은 힘이 되고 위안이 된다면

저는 너무 행복하겠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우리도 기억 속에 잊혀지겠지요


하지만 그 기억속에

우리가 함께한 마음들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월이 흘러 흘러

추억속에 남을

나의 소중한 인연인 당신


이렇게 마음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감사함을

우리 마음껏 행복하게 살아요


3000번의 옷깃의 인연이

한 번의 만남으로

이어진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당신과의 큰 인연

내 안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인연을

고이고이 간직하겠습니다


환한 미소뒤에

슬픔일랑 가슴 한편에 묻어버리고


나와 함께하는 시간은

예쁜 마음으로

맑고 행복한 웃음만이

얼굴에 가득할 수 있길 소망하며


당신에게는

내 사랑받을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는 

이 세상에서 선택된 사람입니다


하루가 열리는 아침부터

당신이 잠드는 늦은 밤까지

옆에서 늘 지켜주고


언제나

행운이 가득해

얼굴엔 방글 방글 웃음꽃으로


당신의 

하루하루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렵니다


사랑하는 당신

당신과 나의 만남이 다하는 그날까지

내 사랑 다 받고 가세요...






- 좋은 인연인 당신에게.....  中


‘가슴이 뛴다’ 옥택연 “OTT 시대인 만큼 드라마 퀄리티로 승부” [종합]

 


배우 윤소희(왼쪽부터)와 옥택연, 원지안, 박강현이 2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이데일리 스타in 유준하 기자] “성과가 안 나온다해서 이 드라마가 안 좋다고 하기도 어려워요. 좋은 드라마였다는 평가를 위해 일하는 것 같아요. OTT 서비스와 스트리밍이 다양해진 상황에서 이 드라마는 다시 봐도 좋은 드라마라는 평가가 더 중요한 거지요.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퀄리티의 문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6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서 열린 KBS2 ‘가슴이 뛴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옥택연은 드라마 영문 제목과 2PM의 노래 제목이 겹치는 것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과 박강현, 윤소희, 원지안, 이현석 PD가 참석했다.


‘가슴이 뛴다’는 100년 중 하루 차이로 인간이 되지 못한 반인뱀파이어 선우혈(옥택연 분)과 인간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여자 주인해(원지안 분)가 어쩌다 동거를 시작, 진정한 온기를 찾아가는 아찔한 목숨 담보 공생 로맨스다.



옥택연은 극 중 가슴 뛰는 사랑이 하고 싶어 인간이 되고자 하지만 하루 차이로 인간이 되지 못한 반인뱀파이어 선우혈 역을 맡았다. 그는 “전작품을 찍고 있는 와중에 대본을 받았다”면서 “당시 작품이 좀 어두운 장르여서 이번 대본을 읽고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힐링이 됐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옥택연과 함께 주연을 맡은 배우 원지안은 기간제 보건교사이자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차가운 성격을 지닌 게스트하우스 주인 주인해 역으로 활약한다. 그는 “택연 선배가 굉장히 에너지도 많고 현장에서 밝게 유도를 많이 해주셨다”면서 “피곤하실텐데도 밝은 에너지를 받으면서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택연은 연기하면서 어려운 지점에 대해 CG 후작업을 고려하며 연기를 했던 점을 꼽았다. 그는 “뱀파이어 역을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부분은 CG였다”면서 “현장에서 연기를 하고 있으나 보여지지 않은 것들이 후작업으로 나오기 때문인데 그래서 상상력을 키우려 노력했고 평상시 연기했던 것보다는 CG가 입혀질 걸 생각을 많이 했다”고 짚었다.



드라마 영문 제목은 ‘하트 비트’. 택연이 속한 그룹 2PM의 곡 제목이 떠오르는 제목이다. 이에 대해 택연은 “해외 영제로 ‘하트비트’가 정해졌을 땐 운명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처음 제목 들었을 때는 케이윌 형의 ‘가슴이 뛴다’가 생각이 많이 났다”고 전했다.


뮤지컬 배우서 드라마에 첫 도전한 박강현도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사실 처음 도전한다고 했을 때 걱정이 많이 됐다”면서 “전 항상 배우고 싶고 나아가고 싶은 사람이라 이 드라마에의 도전은 결과와는 상관없이 의미있는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윤소희는 이번 작품서 1인 2역으로 등장한다. 과거 조선시대 우혈의 사랑인 윤해선에 이어 현대 사회 뱀파이어인 나해원으로 활약한다. 그는 “다행히 해원 역이 평소엔 많았고 해선 역은 몰아서 찍었다”면서 “1인 2역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 해봤는데 생각하는 과정에서 이 인물이 그 전에 어떤 삶을 살았는지, 각각 분리해서 생각하고 그랬다”고 설명했다.


이현석 PD는 “추운 날부터 땀 흘리는 여름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면서 “선택하셔서 보신다면 후회 없이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휴가 가셔도 꼭 채널 본방사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시청을 당부했다.


‘가슴이 뛴다’는 오늘(26일) 오후 9시45분 첫방송된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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