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28일 수요일

사람을 끌어들이는 언어습관 - 좋은글





사람을 끌어들이는 언어습관 




1.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한다



사람을 움직이려면 먼저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까다로운 사람과 대면하게 되더라도 상대의 심리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상대를 움직이기가 용이하다.
특히 감정적인 반감을 가지고 있는 상대에게 논리적으로 설득하려 한다거나 칭찬을 하는 것은 쇠귀에 경읽기다. 또한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은 부드러운 인간관계를 만드는 기본적인 노하우다.
칭찬받기를 싫어했던 인물로 알려진 나폴레옹도 부하가 “저는 칭찬을 싫어하는 각하의 성품이 존경스럽습니다”라는 칭찬을 듣고는 몹시 흐뭇해했다고 한다.
타인의 가치를 인정하고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은 소중한 자산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2. 상대방의 장점과 개성을 존중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름의 장점과 개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과 개성을 인정받는다는 것은 큰 기쁨이며, 다른 사람의 장점과 개성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자신의 인간됨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
사람은 저마다 스스로도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잠재돼 있는 장점을 발견해서 칭찬해 주는 것은 그 사람 자신도 모르고 있던 새로운 가치를 인식시켜 주는 일이며 새로운 삶의 희망을 안겨주는 일이다.


3. 상대방의 의도를 잘 파악한다



상대가 없으면 성립되지 않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
즉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말을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먼저 말을 하는 사람은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상대방이 잘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듣는 사람도 말을 하는 사람과 동일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자신에게 내재돼 있는 가능성을 개발하는 기회가 되며 자신의 내면을 풍부하게 하는 일이다.


4. 첫인상을 좋게 한다



첫인상을 좋게 하기 위한 첫번째는 인사다. 만사가 인사에서 시작된다.
간결하고 예의바르며 자신에 찬 인사법을 익히자.
둘째는 표정이다. 사람은 상대방의 표정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되므로 각별히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유명한 영업 베테랑 프랭크 베드거는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웃는 법을 연습했다고 한다.
셋째는 복장이다. 주머니가 불룩한 양복 상의에 주름진 바지, 구깃구깃한 넥타이는 일하는 방식도 그런 식으로 짜임새가 없을 것 같은 인상을 준다.
깔끔하면서도 업무나 방문하는 거래처 분위기에 맞는 복장을 갖추자.
넷째는 시간엄수다. 사람은 흔히 상대가 약속시간을 잘 지키는가의 여부로 장차 좋은 인간관계를 맺어도 될 사람인지의 여부를 결정한다.


5.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긴 인생에는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좋은 때와 궂은 때, 즐거울 때와 괴로울 때가 있다.
고통스러울 때나 궂은 일이 있을 때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이지만 이런 시기에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진가가 결정된다.
그런 의미에서라면 궁지에 몰린 상태야말로 기회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실의에 빠뜨리는 일이 있더라도 겸허한 마음으로 상한 심신의 회복을 도모할 때라고 생각하고 더욱 용기를 내보다.
이럴 때 술이나 유흥으로 기분을 다스리려고 하는 것은 사태를 타개해 나가는 데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고 냉정하고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자.




-좋은글

나를 변화시키는 10가지 방법 - 좋은글

 




나를 변화시키는 10가지 방법




1. 버리는 일부터 시작하라.
쓸데없는 것은 소유하지 않는 일,
바로 이것을 습관화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진다.
그저 시간 떼우기식으로 만났던 인간관계도
산뜻하게 정리 할 필요가 있다.



2.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라.
쓸데없는 잡담이나 나누면서
시간을 죽이는 것보다
책을 읽는 편이 훨씬 생산적인 일이다.


3.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부터 하라.
행복의 기준은 자신이 만들어라.
평범하긴 하지만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것은 건강이다.
지금 당장 건강을 행복의 기준으로 삼고
건강관리에 시간을 투자한다.
건강한 몸 안에서 자라나게 될
무한한 가능성을 떠 올린다면
행복도 그리 멀게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4. 계획보다 50% 여유 시간을 잡아라.
하루 활동하는 시간 중에도
일의 능률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있게 마련이다.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내
그 시간 내에 하루 처리할 업무의
대부분을 해결하라.
지금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는 일은
나 자신에게 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커다란 해를 입힐 수 있다.


5. 단순하게 생각하라.
무슨 일이든 단순하게 생각하면
중요한 부분에 자신의 능력을 집중시킬 수 있다.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피하려고 하기 보다는
어떻게 쉽게 생각할지 방법을 궁리하면
어느 순간 집안사정처럼
환히 꿰뚫어 보게 될 것이다.


6. 쉽게 그리고 즐겁게 일하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곧장 행동으로 옮겨라.
아주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
대견해 할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즐겁게
그리고 자발적으로 일에 뛰어든다.
지금이라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 보자.


7. 나만의 능력을 찾아라.
능력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남들이 하챦게 여기는 것이라도
스스로 자랑할 만하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바로 나만의 능력이다.
능력은 단시간에 생기는 게 아니다.
바로 그점이 도전하는 사람이나 그것을 가진 사람
모두에게 자신감과 긍지를 갖게 된다.


8. 목표는 구체적으로 숫자화시켜라.
목표는 나는 할 수 있다.
나에게는 그럴만한 힘이 있다는
전제하에서 세우는 게 효과적이다.
이왕이면 목표를 숫자화시키고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결과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
1%정도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만한 수치다.
일단 1%를 달성한 다음 자신감이 생기면
수치를 얼마든지 높일 수 있다.
매일 1%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한다면
한 달 아니 1년 후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9. 일을 인생의 수단으로 삼아라.
일은 인생의 수단일 뿐 결코 목적이 될 수 없다.
언제든지 회사를 박차고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웬만한 일은 대수롭지 않아,
할 만한 베짱이 생기지 않겠는가,
가치 있는 자리는 쉽게 얻어지지 않는 법이다.
자신감과 노력이 뒤따르는 그 정도의 배짱은
일상의 여유를 선물 해 줄 것이다.


10. 한 가지 일에만 집착하지 마라.
한 가지 일에만 너무 집착하지 않도록 하라.
단지 하고 싶다는 이유로 자신을 몰아치는 동안
내안에 잠자고 있는 진정한 재능이
그대로 잠들어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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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검토 마무리 단계…기준치 초과 핵종 6개 검출"

 

후쿠시마 제1원전 [사진=연합뉴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에서 배출 기준치를 초과하는 핵종이 6개 검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오염수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정부가 다핵종제거설비(ALPS)를 거쳐 탱크에 보관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중 70%에서 6개 핵종이 배출기준을 초과해 검출된 것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지난달 말 현장 시찰 이후 원안위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기술검토팀이 현장 점검 결과와 추가 확보 자료 등을 토대로 검토 중이며 마무리 단계"라면서 "도쿄전력이 발표한 ALPS 가동 시점부터 올해 최근까지 10년 동안 3종류 ALPS 입출구에서 측정된 모든 핵종의 농도값 자료에 대해 정밀 분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언급된 6개 핵종은 측정 대상 핵종 30개 안에 포함돼 있다. 유 위원장은 "ALPS를 통과했는데도 걸러지지 않았기 때문에 중점적으로 볼 필요가 있는 핵종"이라고 설명했다.



원안위는 ALPS 전처리 설비 및 주처리 설비의 정화성능이 적절한지와 ALPS 주요 고장사례를 토대로 장기 운영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최종 검토하고 있다. 또 도쿄전력의 시운전과 원자력규제위원회(NRA)의 사용전검사 결과를 분석해 최종 평가한다는 계획이다.



일본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할 계획이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전 방사성물질을 기준치 이하로 처리하는 설비인 ALPS로 오염수를 처리하고, ALPS로도 처리되지 않는 방사성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는 바닷물로 희석해 농도를 기준치 이하로 낮추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박구연 국무1차장은 전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언급한 데 대해 "처분 방식의 선택 문제는 과거에 이미 논의가 완료된 것"이라며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는다면 오염수 해양 방출에 반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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