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11일 화요일

SBS '국민사형투표' 박해진X임지연, 로맨스보다 강력한 팀플레이 케미

 





‘국민사형투표’ 박해진과 임지연의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2023년 하반기 가장 충격적인 기대작 SBS 새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가 8월 10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국민사형투표’는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 미상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국민 참여 심판극이다. 몰입도 끝판왕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하며 주목받고 있다.

 

‘국민사형투표’에는 정체 미상 개탈을 추적하는 두 명의 경찰이 등장한다. 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 1팀장 김무찬(박해진 분)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5년 차 경위 주현(임지연 분)이다. 두 사람은 사건 해결 스타일도, 성향도 전혀 다르지만 개탈을 추적하겠다는 마음은 동일하다. 이에 때로는 손을 잡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 의심의 촉을 세우기도 하면서 함께 한다.

 

김무찬과 주현의 이 같은 특별한 관계성이 ‘국민사형투표’ 스토리의 긴장감과 흥미를 높여줄 전망이다. 이를 연기하는 박해진, 임지연 두 배우의 연기력과 호흡에도 기대가 쏠리는 이유이다.

 





‘국민사형투표’ 제작진이 김무찬과 주현의 관계성을 엿볼 수 있는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사건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따로, 또 같이 움직이고 있다. 나란히 서서 무언가를 뚫어지게 지켜보는 모습, 함께 바닥에 몸을 던진 모습 등. 두 사람의 날카로운 눈빛과 표정을 통해 상황의 긴박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국민사형투표’ 제작진은 “극중 김무찬과 주현은 경찰로서 함께 개탈을 추적하게 된다. 하드보일드 추적스릴러 장르의 작품인 만큼 몸 사리지 않는 액션도 많고, 상황에 따라 날카롭고 치열한 두뇌 싸움과 신경전까지 펼쳐야 한다. 박해진, 임지연 두 배우는 혼자 있어도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다. 그런 두 사람이 만나 완벽한 연기 호흡까지 발휘하고 있다. 박해진, 임지연 두 배우의 다이내믹한 팀 플레이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강 존재감의 두 배우 박해진, 임지연이 만난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는 8월 10일 목요일 밤 9시 1회, 2회 연속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 1회씩 방송된다.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는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 웨이’, ‘동백꽃 필 무렵’, ‘청춘기록’, ‘라켓소년단’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의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출처  sbs국민사형투표



"너무 자신감 없는 느낌"…'퀸덤퍼즐', 치열한 올라운더 배틀 예고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퀸덤퍼즐'에서 역대급 무대가 예고됐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net '퀸덤퍼즐'에서는 퀸덤팀과 퍼즐팀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우세를 선점한 퍼즐팀을 퀸덤팀이 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4회 방송 중 퍼즐팀은 'Rush Hour'(CRUSH), '다시 만날 수 있을까'(임영웅)을 선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보컬&랩 경연의 총 3개 라운드 선곡표에서 원하는 곡을 두고 두 팀이 의욕을 불태운 것. 하지만 퀸덤팀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DAY6)를 먼저 차지하며 분위기는 반전됐고, 'Weekend'(태연),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BIG Naughty) 무대로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이어 퍼즐팀은 'WANNABE'(ITZY)를 잡아내며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것을 자신했다.



무대에 앞서 'Nxde'로 리믹스 배틀 1위를 기록한 나나, 지한, 수윤부터 막강한 보컬로 꼽히는 케이, 보라까지 합류한 퍼즐팀에서는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가 흐른다. 이에 상아, 리이나 등 다른 멤버들 또한 밸런스가 완벽한 팀 구성에 만족감을 드러내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반면 퀸덤팀은 퍼즐팀과 달리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 무대 준비를 시작한다. 이들은 "보컬이랑 랩 모두 다 막강한 분들이 한 팀에 몰려 있다"며 우려를 표하는 한편, 서로 "너무 자신감이 없는 느낌"이라며 분위기 반전의 때를 노린다. 


하지만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두 팀의 승패는 예측불가의 영역으로 진입한다. 퍼즐팀의 나나는 리허설에서 눈에 띄게 당황한 모습을 보이고, 지원 역시 "(안무를) 틀렸다"고 탄식해 걱정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에 퀸덤팀 연희는 "미안하지만 고맙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주이와 휘서는 승리를 확신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퀸덤팀에는 매 무대에서 호평을 받아온 휘서부터, '퀸덤퍼즐' 멤버들의 정신적 지주와 신 스틸러를 담당하는 도화 등 뛰어난 아티스트가 포진한 상황. 팽팽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퀸덤팀이 퍼즐팀의 승기를 가져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상의 조합을 선택하는 4주차 시청자 투표는 바로 11일 오후 8시 마감된다. 이어 본 방송이 시작하는 오후 10시부터 5주차 시청자 조합 투표가 시작된다.




사진=Mnet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출처   엑스포츠뉴스 




'우아한 제국' 김진우·한지완·강율·손성윤 대본리딩 "新 복수극 탄생"

 





우아한 제국’이 차원이 다른 복수극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오는 8월 ‘비밀의 여자’ 후속으로 방송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 제작진은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우아한 제국’은 거대한 힘에 의해 짓밟힌 정의와 감춰진 진실, 잃어버린 인생을 되찾기 위한 두 남녀의 처절하고도 우아한 복수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화려한 연예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복수극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날 진행한 대본리딩에는 박기호 감독과 한영미 작가를 비롯해 김진우, 한지완, 강율, 손성윤, 이미영, 김서라, 남경읍, 방형주, 이상보 등이 참석했다.


첫 만남임에도 배우들은 대본리딩 시작과 동시에 각자 맡은 배역에 순식간에 몰입했다.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는 밀도 높은 케미와 시너지로 현장을 달궜다.


거대 기획사인 우아한 제국 엔터테인먼트의 회장 장기윤 역을 맡은 김진우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두뇌, 외모, 재력까지 다 갖춘 완벽한 CEO 캐릭터를 그렸다.

한지완은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강철 커리어우먼 신주경과 한국 연예계에 첫 발을 디딘 재일교포 서희재라는 두 배역을 오가며 연기했다. 말투, 눈빛, 습관 등에서 별개의 인물로 빙의, 닮은 듯 전혀 다른 두 캐릭터를 오갔다.


강율은 힘없는 소속사의 설움을 딛고 꿋꿋하게 배우의 길을 걸어가는 NA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배우 정우혁으로 분했다. 한지완과 연기자와 매니저로서 서로 밀고 당기는 차진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 속에서 선보일 두 사람의 운명적 관계성에 대한 설렘 지수를 더했다


전작 '사랑의 꽈배기' 이후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손성윤은 예술계와 사교계는 물론 정재계까지 뒤흔든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재클린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이미영, 김서라, 남경읍, 방형주, 이상보은 무게감과 관록 있는 연기부터 때론 폭소가 터지는 능청스러운 호흡으로 극의 긴장과 이완을 조율하며 기대를 자아냈다.


‘우아한 제국’은 ‘비밀의 여자’ 후속으로 오는 8월 첫 방송한다.


사진 및 출처  KBS  우아한제국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1. Hav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