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2일 토요일

마음에 꼭 간직할 인생명언 10가지 - 좋은글

 





1. 어머니는 아들의 반을 완성시키고,

남은 반은 아내가 완성시킨다.


2. 사랑은 신뢰의 행위다.

신이 존재하느냐 않느냐는 아무래도 좋다.

믿으니까 믿는 것이다.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것이다.

대단한 이유는 없다.


3. 논쟁할 경우엔 상하도 신분도 연령도 성명도 없다.

진리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고

진리 앞에서는 만인이 평등하다.


4.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가만히 견디고 참든지, 용기로 내쫓아 버리든지

이 둘 중의 한 가지 방법을 택해야 한다.


5. 너무 많다는 것은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무 건강한 사람같이 심한 병자는 없다.


6. 여자는 완전하게 변화할 수 있다는

무서운 재능을 지녔다. 순간적인 소멸이나

순간적인 재생은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들을 두렵게 만든다.


7. 나는 세계에서 두 개의 보화를 갖고 있다.

나의 벗과 나의 영혼이다.


8. 결코 그르치는 일이 없는 사람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


9. 쉽게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다.

실패도 해 봐야 다시 도전하여 성공을 이룰수 있다.


10. 연애 이외의 생활에 있어서는 나보다도 훨씬

꼼꼼하고 성실한 태도를 지니는 사람도

일단 연애를 하게 되면,

마치 숨을 쉬듯 거짓말을 하며,

더구나 그것을 웃으면서 자랑삼고 있다.




- 좋은글 



2023년 7월 11일 화요일

인간관계에서 명심해야 할 대화의 기술 - 좋은글

 




1. 친할수록 말은 가려서 한다.
2. 상대방이 궁금해 하기 전에 먼저 보고한다.
3. 지시받은 말을 다시 한 번 반복한다.
4.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알 수 있다.
5. 나이 값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6. 여럿이 대화할 때는 모든 사람을 참여시킨다.
7. 인사는 큰소리로 정중하게 한다.
8. 말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9. 이미 결정된 일에는 토를 달지 말라.
10. 억울함을 호소하는 말은 요란할수록 역효과만 난다.



11.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꼭 아는 것은 아니다.
12. 팥으로 메주를 쑨다는 말도 당당하게 하면 믿는다.
13. 요구하지 않는 일을 챙겨주고 생색내면 바보 된다.
14. 다름을 인정해야 말이 통한다.
15. 그가 소중히 여기는 것은 비판하지 말라.
16. 타고난 외모나 성격을 농담으로 만들지 말라.
17. 비교하면 나는 더 심하게 비교 당한다.
18. 들려주고 싶은 말이 아니라 듣고 싶은 말을 하라.
19. 같은 말을 두 번 하면 잔소리다.
20. 억지로 위로 하지 말고 그냥 들어주어라.



21. 어릴수록 반말을 더 싫어한다.
22. 신분이 바뀌면 즉시 바뀐 호칭으로 불러라.
23. 곤란한 질문이나 어려운 부탁은 대답할 시간부터 벌어라.
24. 공감 표현만이 충고가 될 수 없다.
25. 실수에는 격려가 약이다.
26. 목소리를 낮추면 오히려 높아진다.
27. 명령어는 유치원 아이들도 싫어한다.
28. 윗사람이 솔선수범하면 아랫사람은 알아서 움직인다.
29. 사과에도 타이밍이 있다.
30. 들으면서 딴 짓 하면 듣지 않는 것만 못하다.



31. 외국어는 얼굴 두께도 실력이다.
32. 남의 나라 말이 서툰 것은 당연하다.
33. 화제가 많으면 대화가 풍성해진다.
34. 몸으로만 대화해도 통한다.
35. 주변 사람들을 깍아내리면 내 가치부터 하락한다.
36. 타인의 약점은 잡지 말라.
37. 때로는 부탁이 대화를 여는 열쇠이다.
38. 결과를 짐작하지 말고 용기 있게 시도하라.
39. 충고는 고맙게 받아들여라.
40. 험담은 반드시 돌아온다.



41. 까다로운 사람도 마음의 친구를 필요로 한다.
42. 말하기도 연습이 필요하다.
43. 프레젠테이션은 나만 떠는 것이 아니다.
44. 준비 없는 말하기는 상처를 준다.
45. 승자처럼 말하라.
46. 원하는 것을 알아야 진정한 대화가 된다.
47. 도움과 참견을 구분하라.
48. 껄끄러운 말은 반드시 만나서 하라.
49. 돈 이야기는 분명할수록 좋다.
50. 맞장구만 잘 치면 기밀도 누설한다.




- 좋은글 

'김연아 소치 금메달→피겨 2연패 이루나'…대한체육회, IOC에 소트니코바 재조사 요구한다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대한체육회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7·러시아)의 도핑 의혹과 관련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재조사를 요구하기로 했다.



대한체육회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에서 관련 자료를 정리, 해당 자료와 과거 사례 등을 모아 IOC에 소트니코바 재조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체육회 관계자는 "소트니코바는 2014년 1차 검사에서 양성, 2차 검사에서 음성을 받았다고 본인의 입으로 말했다. 이는 매우 희박한 사례라 재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그동안 도핑 검사 기술이 향상된 만큼, 당시엔 확실하게 적발하지 못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얘기했다.








2014 소치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편파 판정 논란 속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던 소트니코바는 대회 후엔 판정 논란뿐 아니라 도핑 논란에 휘말렸다. 소트니코바는 IOC가 러시아의 조직적인 약물 투여 실태를 조사한 2016년 소변 샘플이 훼손됐던 것으로 알려져 도핑 의혹을 받았다.



소트니코바는 당시 별다른 징계를 받지 않았지만, 최근 직접 도핑과 관련해 입을 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올림픽에서 도핑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난 두 번째 테스트를 받아야 했고, 다행히 두 번째 샘플에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징계받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소트니코바의 이 발언은 큰 파장을 일으켰고,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관련 내용이 알려지자 국내에선 대한체육회 차원에서 소트니코바의 재조사를 요구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졌다. IOC가 대한체육회 요구를 받아들여 재조사에 나선다면, 2014년 수집한 소트니코바의 1, 2차 샘플을 다시 들여다볼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IOC가 재조사해 문제가 확인된다면 소트니코바의 금메달을 박탈할 수도 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4위를 했던 역도 국가대표 출신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동메달을 땄던 흐리프시메 쿠르슈다(아르메니아)의 소변 샘플에서 금지약물 성분이 검출되면서 뒤늦게 동메달을 받기도 했다. 소트니코바의 메달이 박탈되면, 김연아에게 금메달이 돌아간다.











사진=연합뉴스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출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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