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9일 월요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사과에 효능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사과에 효능



사과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입니다.

뿐만아니라 사과는 많은 신화와 문화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명한 이야기 중 하나는 "바보의 사과"로 유명한 뉴턴의 중력 이론을 발견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하루에 한 개의 사과는 의사를 멀리한다"는 속담은 일반적으로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하게 된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이 속담은 사과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한 표현입니다.

이 속담은 영국에서 유래되었으며, 19세기 말에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영국에서는 의사를 찾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사과는 영양가가 높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과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따라서 사과를 매일 먹으면 의사를 찾지 않아도 되는 정도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속담은 사과가 모든 질병을 완전히 예방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건강에 좋은 식단과 균형 잡힌 생활 방식은 중요하지만, 의학적인 문제가 있을 경우 의사의 조언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항상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 속담은 재미있는 표현이지 실제적인 의미로 받아들이기는 어렵습니다.

요약하자면, "하루에 한 개의 사과는 의사를 멀리한다"는 속담은 건강에 좋은 식단을 유지하고 균형 잡힌 생활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사과는 맛있고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사과에 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과의 영양성분


탄수화물

사과는 탄수화물의 주요 원천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로 자연적인 당인 프루토스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식이 섬유

사과는 식이 섬유의 좋은 원천입니다. 식이 섬유는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유지시키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비타민 C

사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안토시아닌

사과 피부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완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미네랄

사과에는 칼륨, 마그네슘, 철, 칼슘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미네랄들은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맛있는 사과 고르는 방법


1. 색

성숙한 사과는 전체적으로 밝고, 균일한 색상을 띠며 흠집이나 탄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특정 사과 품종은 성숙한 상태에서도 녹색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품종에 따라 색상을 판단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무게

성숙한 사과는 크기에 비해 무게감이 있습니다. 무게감이 없다면, 아직 성숙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3. 단단함

성숙한 사과는 약간 단단한 편입니다. 너무 부드럽거나 너무 단단하면, 성숙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4. 향

성숙한 사과는 향기가 강합니다. 사과를 가볍게 냄새를 맡아보며 향이 강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상태

상처, 탄력이 없는 부분, 부패 부분 등이 있는 사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를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한 방법


1. 시원하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세요

사과는 습도와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빨리 상할 수 있으므로 시원하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의 과일 저장칸이나 시원한 지하실이 좋은 선택입니다.


2. 사과를 분리하여 보관하세요

사과는 다른 과일과 달리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여 빠르게 익히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과를 다른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부패된 사과는 따로 보관하세요

사과는 하나가 상한 경우 주변 사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상한 사과는 따로 분리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종이나 천으로 감싸세요

사과를 종이나 천으로 감싸면 직접적인 접촉을 줄여서 상처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5. 균일한 온도로 보관하세요

사과는 균일한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가 급격하게 변동하면 사과의 신선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사과섭취방법


1. 생으로 먹기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사과를 깨끗하게 씻은 후 껍질을 벗기지 않고 직접 먹을 수 있습니다. 신선한 사과의 식감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2. 슬라이스하여 섭취하기

사과를 슬라이스하여 얇게 썬 후 직접 먹을 수 있습니다. 사과 슬라이스에 시나몬이나 땅콩 버터를 더해 맛을 더할 수도 있어요.


3. 사과 주스

사과를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스를 만들 때는 사과 껍질을 제거하고 씨를 없애고 갈아주세요.


4. 요리에 사용하기

사과는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과 파이, 사과 잼, 사과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에서 활용할 수 있어요.


5. 건조 사과

사과를 건조하여 사과칩이나 건조 사과 조각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건조 사과는 간식으로 즐길 수 있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요.

중요한 점은 신선하고 익은 사과를 선택하고 깨끗하게 씻어 섭취하는 것입니다. 사과는 영양가가 풍부하고 맛있는 과일이니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라디오쇼' 원태연 "박명수 결혼 사연 듣고 '바보에게 바보가' 작사"

 


'라디오쇼' 원태연 "박명수 결혼 사연 듣고 '바보에게 바보가' 작사"




'라디오쇼' 원태연 "박명수 결혼 사연 듣고 '바보에게 바보가' 작사"

시인 겸 작사가 원태연이 박명수의 결혼 당시 사연을 듣고 ‘바보에게 바보가’를 작사했다고 밝혔다.


9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전설의 고수 코너에선 시인 원태연이 출연했다. 그는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작사하기도 했다.

“북 콘서트도 많이 있는데 가을이 더 바쁘냐”는 질문에 원태연은 “저는 여름이 바쁘다. 가을에 가사를 발표하려면 여름에 녹음을 해야 하니까”라고 그 이유를 언급했다.


이어 박명수가 ‘바보에게 바보가’노래를 녹음할 때 현장에 갔었다며 “받침 체크하고 조용히 나왔다. 리듬을 깰까봐 인사를 안 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박명수는 “저도 원태연 시인님 뵈었으면 초면에 노래 못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시인, 작사가, 영화감독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태연은 “저를 모르고 만나는 사람들이 저와 만나 이야기를 하다보면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본다. 맞춰보라고 하면 대부분 형사라고 대답했다. 머리가 짧았을 땐 건달이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또 박명수는 “‘바보에게 바보가’는 제가 결혼할 때 상황을 보고 만들어주신 노래다. 이 노래가 대박쳤다”라고 말했다. 원태연은 당시 박명수의 소속사 대표로부터 박명수의 사연을 듣고 쓴 곡이라며 “이렇게 잘될 줄은 몰랐다. (부담없이 써서)가사도 잘 나왔다. 잘해야겠다는 의식이 있었다면 이렇게 안 나왔을 것”이라며 “그냥 편안하게 쓴 것이다. 어디가면 ‘작사도 한다’ 소개 할 때 나오는 대표곡 중의 한곡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바보에게 바보가’로 인한 저작권료를 물었고 원태연은 “주로 제가 쓴 가사는 슬픈 가사여서 축가로 쓰인 적이 없는데 이 가사는 축가로 많이 쓰인다. (저작권료) 많이 나온다”라고 밝혔다. 이에 가창자인 박명수는 “나는 10원 한 장 안 나온다”라며 배가 아프다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가 작사로 참여한 주옥같은 노래들이 소개된 가운데 원태연은 히트곡에 대한 저작권료에 대한 질문에 “제 마지막 히트곡이 13년 전 허각의 ‘나를 잊지 말아요’였는데 옛날에 작사를 했던 나한테 고마워 죽겠다”라며 저작권료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음을 언급했다.




출처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2023년 10월 3일 화요일

코로나 mRNA 백신 개발 주역 2명에 노벨생리의학상

 

코로나 mRNA 백신 개발 주역 2명에 노벨생리의학상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기여한 헝가리 출신의 커털린 커리코(68) 바이오엔테크 수석부사장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의대 드루 와이스먼(64)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 공로를 인정해 올해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두 사람을 선정했다고 현지 시간 2일 발표했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의 주요 공로로 "효과적인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을 가능하게 한 뉴클레오시드 염기 변형에 관한 발견"을 꼽았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수상자들은 mRNA가 어떻게 면역 체계와 상호 작용하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근본적으로 바꾼 획기적인 발견을 통해 현대 인류 건강에 가장 큰 위협 중 하나였던 시기에 전례 없는 백신 개발 속도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유력한 생리의학상 후보로 거론돼 왔습니다.


노벨위원회가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의 길을 연 두 사람을 수상자로 선정하면서 수십 년 된 연구 성과에 주로 상을 수여해왔던 기존 관행을 깨뜨렸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두 사람은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단백질 정보가 담긴 mRNA 정보를 일부 변형해 인체 세포에 넣어주면 인체 면역 체계를 자극해서 면역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커리코 수석부사장은 '백신의 어머니'로 불려왔으며 여성이 생리의학상을 받는 것은 이번이 13번째입니다.


커리코 수석부사장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교수로 재직한 1990년대 초부터 mRNA 백신 개발 가능성을 인식하고 연구를 해왔습니다.


이후 면역 체계에서 파수꾼 역할을 하는 수지상 세포(dendritic cell) 연구를 하던 와이스먼 교수와 공동 연구에 나서 바이러스 단백질 정보가 담긴 mRNA 정보를 변형해 투여하면 수지상 세포가 이것을 외부 침입자로 인식하면서도 면역계 염증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내 2005년 발표했습니다.


변형된 mRNA가 면역계 염증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은 백신의 부작용 가능성이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백신 개발에서 매우 중요한 발견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의 연구 성과로 2010년쯤부터 제약업계에서도 mRMA 백신 개발 움직임이 본격화됐으며 지카바이러스, 메르스 같은 질병에 대한 mRNA 백신 개발도 추진됐습니다.


코로나19 발생 후 mRMA 백신이 이례적으로 신속히 개발될 수 있었던 것도 이같은 배경에서입니다.


수상자 두 사람은 상금 1천100만 스웨덴크로나(약 13억 4천만 원)를 나눠 받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3일 물리학상, 4일 화학상, 5일 문학상, 6일 평화상, 9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차례로 발표합니다.


노벨상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이 낀 '노벨 주간'에 스웨덴 스톡홀름(생리의학·물리·화학·문학·경제상)과 노르웨이 오슬로(평화상)에서 열립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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