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9일 월요일

만병통치약이라는 "계피꿀"의 효능

 



만병통치약이라는 "계피꿀"의 효능



꿀과 계피가루를 섞어 마시면 만병통치약의 효과가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과학자들은 "꿀은 달지만 적량을 약으로 복용하면 당뇨환자에게도 해롭지않다"며 꿀이야말로 만병을 치료하는 양약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 또한 꿀은 어떤질병이든 부작용없이 사용될수있다는 견해가있습니다.

오늘은 캐나다에서 발행된 주간지(Weekly World News of Canada)가 보도한 꿀과 계피로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심장병

꿀과 계피가루로 반죽을 해서 젤리나 잼 대신에 빵에 발라 매일 아침 식사로 꾸준히 먹어 보세요.

그러면 환자로 하여금 동맥혈관 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이나 심장마비에 걸리는 확률을 줄여 준다고 합니다.

또한, 심장마비를 이미 경험한 사람이라도, 이 방법을 매일 쓰면, 재발이 될 확률을 훨씬 줄여 준다고 합니다.


2. 관절염

관절염 환자는 매일 더운 물 한 컵에 두 스푼의 꿀과 작은 숫가락 하나 분량의 계피가루를 섞어서 드세요.

만일 매일같이 마시면 고질적인 관절염도 고칠 수 있어요.

최근, 코펜하겐 대학에서 이루어진 연구에 의하면, 의사가 환자들에게 매일 아침 식사 전에

한 큰스푼의 꿀에 1/2작은 스푼 가량의 계피가루를 복용하게 한 결과, 200명중 73명은 일주일안에 통증이 가시고

나머지 환자들은 대부분 한달안에 통증없이 걷기를 시작했다고합니다.


3. 방광염

큰스푼 두개 분량의 계피가루와 작은 한스푼 분량의 꿀을 온수에 타서 마시면 방광 내의 병균이 모두 박멸된다고 합니다.


4. 콜레스트롤

큰 스푼으로 두개 분량의 꿀과 작은 스푼 세개 분량의 계피가루를 16온즈의 물에 타서 콜레스트롤 환자에게 마시게 하면 두시간 안에 혈관 속의 콜레스트롤 치수가 10% 내려 간다고 합니다.


5. 감기

감기에 걸려서 고생을 할 때는 큰스푼 한개 분량의 미지근한 꿀에 1/4스푼의 계피가루를 섞어서 삼일동안 매일 드세요.

그렇게 하면 왠만한 기침이나 감기, 혹은 콧물병도 나아진다고 합니다.


6. 위통

꿀과 계피가루를 혼합해서 드시면 위통을 낫게 할 뿐 아니라 위궤양도 뿌리부터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7. 속에 가스가 찼을 때

인도와 일본에서 연구한 바에 의하면, 꿀과 계피가루는 위에 가스가 찼을 때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8. 면역체계

꿀과 계피가루를 매일 쓰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병균이나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몸을 보호해 준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꿀이 여러가지 비타민이나 철분을 아량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꿀을 꾸준히 쓰면, 병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해 싸우는 백혈구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9. 소화불량

계피가루를 큰스푼 두개 분량의 꿀에 뿌려서 식사 전에 드시면,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아주 무거운 식사라도 소화가 잘 되게 도와 준다고 합니다


10. 독감

스페인 의 과학자들은 꿀 속에 독감균을 죽이는 자연성분이 들어 있을 뿐 아니라 환자를 치유한다는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11. 노화방지

꿀과 계피가루를 혼합해서 정기적으로 드시면 노화를 지연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네 스푼의 꿀과 한 스푼의 계피가루를 세컵 분량의 물에 넣어서 차처럼 끓이세요.

그것을 하루 서너번씩 1/4컵씩 마시면 피부를 싱싱하고 부드럽게 가꾸어 줄 뿐 아니라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12. 여드름

큰 스푼으로 세개 분량의 꿀과 작은 스푼 하나의 계피가루로 혼합액을 만드세요.

그것을 자기 전에 여드름 부위에 발라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따스한 물로 씻어 내세요.

그렇게 매일 두주간 동안 계속하시면 여드름의 뿌리까지 제거해 준다고 합니다.


13. 피부병

같은 분량의 꿀과 계피가루를 환부에 쓰면, 습진이나 백선 같은 온갖 염증에 효과적이라 합니다.


14. 피곤할 때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꿀에 함유된 당분은 몸의 체력에 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꿀과 계피가루를 동일한 분량으로 복용한 노인분들이 더 민첩하고 유연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15. 암

최근 일본과 오스트랠리아의 연구진이 밝힌 바에 의하면 진전된 위암이나 골수암을 성공적으로 치유했다고 합니다.

이상의 질환으로 고생하시는 환자는 큰 스푼 하나 분량의 꿀에, 작은 스픈 하나의 계피가루를 하루 세번씩 한달동안 복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16. 혈당 조절

계피 꿀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계피는 혈당을 안정화시키고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혈당 관리를 위해 계획적인 식단 및 의료 상담이 필요합니다.


17. 항산화 효과

계피와 꿀은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세포 손상을 완화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사과에 효능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사과에 효능



사과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입니다.

뿐만아니라 사과는 많은 신화와 문화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명한 이야기 중 하나는 "바보의 사과"로 유명한 뉴턴의 중력 이론을 발견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하루에 한 개의 사과는 의사를 멀리한다"는 속담은 일반적으로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하게 된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이 속담은 사과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한 표현입니다.

이 속담은 영국에서 유래되었으며, 19세기 말에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영국에서는 의사를 찾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사과는 영양가가 높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과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따라서 사과를 매일 먹으면 의사를 찾지 않아도 되는 정도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속담은 사과가 모든 질병을 완전히 예방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건강에 좋은 식단과 균형 잡힌 생활 방식은 중요하지만, 의학적인 문제가 있을 경우 의사의 조언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항상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 속담은 재미있는 표현이지 실제적인 의미로 받아들이기는 어렵습니다.

요약하자면, "하루에 한 개의 사과는 의사를 멀리한다"는 속담은 건강에 좋은 식단을 유지하고 균형 잡힌 생활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사과는 맛있고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사과에 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과의 영양성분


탄수화물

사과는 탄수화물의 주요 원천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로 자연적인 당인 프루토스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식이 섬유

사과는 식이 섬유의 좋은 원천입니다. 식이 섬유는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유지시키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비타민 C

사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안토시아닌

사과 피부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완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미네랄

사과에는 칼륨, 마그네슘, 철, 칼슘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미네랄들은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맛있는 사과 고르는 방법


1. 색

성숙한 사과는 전체적으로 밝고, 균일한 색상을 띠며 흠집이나 탄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특정 사과 품종은 성숙한 상태에서도 녹색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품종에 따라 색상을 판단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무게

성숙한 사과는 크기에 비해 무게감이 있습니다. 무게감이 없다면, 아직 성숙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3. 단단함

성숙한 사과는 약간 단단한 편입니다. 너무 부드럽거나 너무 단단하면, 성숙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4. 향

성숙한 사과는 향기가 강합니다. 사과를 가볍게 냄새를 맡아보며 향이 강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상태

상처, 탄력이 없는 부분, 부패 부분 등이 있는 사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를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한 방법


1. 시원하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세요

사과는 습도와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빨리 상할 수 있으므로 시원하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의 과일 저장칸이나 시원한 지하실이 좋은 선택입니다.


2. 사과를 분리하여 보관하세요

사과는 다른 과일과 달리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여 빠르게 익히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과를 다른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부패된 사과는 따로 보관하세요

사과는 하나가 상한 경우 주변 사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상한 사과는 따로 분리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종이나 천으로 감싸세요

사과를 종이나 천으로 감싸면 직접적인 접촉을 줄여서 상처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5. 균일한 온도로 보관하세요

사과는 균일한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가 급격하게 변동하면 사과의 신선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사과섭취방법


1. 생으로 먹기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사과를 깨끗하게 씻은 후 껍질을 벗기지 않고 직접 먹을 수 있습니다. 신선한 사과의 식감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2. 슬라이스하여 섭취하기

사과를 슬라이스하여 얇게 썬 후 직접 먹을 수 있습니다. 사과 슬라이스에 시나몬이나 땅콩 버터를 더해 맛을 더할 수도 있어요.


3. 사과 주스

사과를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스를 만들 때는 사과 껍질을 제거하고 씨를 없애고 갈아주세요.


4. 요리에 사용하기

사과는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과 파이, 사과 잼, 사과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에서 활용할 수 있어요.


5. 건조 사과

사과를 건조하여 사과칩이나 건조 사과 조각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건조 사과는 간식으로 즐길 수 있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요.

중요한 점은 신선하고 익은 사과를 선택하고 깨끗하게 씻어 섭취하는 것입니다. 사과는 영양가가 풍부하고 맛있는 과일이니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라디오쇼' 원태연 "박명수 결혼 사연 듣고 '바보에게 바보가' 작사"

 


'라디오쇼' 원태연 "박명수 결혼 사연 듣고 '바보에게 바보가' 작사"




'라디오쇼' 원태연 "박명수 결혼 사연 듣고 '바보에게 바보가' 작사"

시인 겸 작사가 원태연이 박명수의 결혼 당시 사연을 듣고 ‘바보에게 바보가’를 작사했다고 밝혔다.


9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전설의 고수 코너에선 시인 원태연이 출연했다. 그는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작사하기도 했다.

“북 콘서트도 많이 있는데 가을이 더 바쁘냐”는 질문에 원태연은 “저는 여름이 바쁘다. 가을에 가사를 발표하려면 여름에 녹음을 해야 하니까”라고 그 이유를 언급했다.


이어 박명수가 ‘바보에게 바보가’노래를 녹음할 때 현장에 갔었다며 “받침 체크하고 조용히 나왔다. 리듬을 깰까봐 인사를 안 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박명수는 “저도 원태연 시인님 뵈었으면 초면에 노래 못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시인, 작사가, 영화감독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태연은 “저를 모르고 만나는 사람들이 저와 만나 이야기를 하다보면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본다. 맞춰보라고 하면 대부분 형사라고 대답했다. 머리가 짧았을 땐 건달이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또 박명수는 “‘바보에게 바보가’는 제가 결혼할 때 상황을 보고 만들어주신 노래다. 이 노래가 대박쳤다”라고 말했다. 원태연은 당시 박명수의 소속사 대표로부터 박명수의 사연을 듣고 쓴 곡이라며 “이렇게 잘될 줄은 몰랐다. (부담없이 써서)가사도 잘 나왔다. 잘해야겠다는 의식이 있었다면 이렇게 안 나왔을 것”이라며 “그냥 편안하게 쓴 것이다. 어디가면 ‘작사도 한다’ 소개 할 때 나오는 대표곡 중의 한곡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바보에게 바보가’로 인한 저작권료를 물었고 원태연은 “주로 제가 쓴 가사는 슬픈 가사여서 축가로 쓰인 적이 없는데 이 가사는 축가로 많이 쓰인다. (저작권료) 많이 나온다”라고 밝혔다. 이에 가창자인 박명수는 “나는 10원 한 장 안 나온다”라며 배가 아프다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가 작사로 참여한 주옥같은 노래들이 소개된 가운데 원태연은 히트곡에 대한 저작권료에 대한 질문에 “제 마지막 히트곡이 13년 전 허각의 ‘나를 잊지 말아요’였는데 옛날에 작사를 했던 나한테 고마워 죽겠다”라며 저작권료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음을 언급했다.




출처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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