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2일 목요일

힘들때 힘이 되는 인생 명언 10가지

 



힘들 때 힘이 되는 인생 명언 10가지



01.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된다.

- 랄프 왈도 에머슨


02. 항상 맑으면 사막이 된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 스페인 속담


03. 인생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할 수 있었는데, 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

- 루이스 E. 분


04. 같은 실수를 두려워하되 새로운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수는 곧 경험이다.

- 도서 "어떤 하루" 中


05.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 중, 첫 번째 날이다.

- 영화 "아메리칸 뷰티" 中


06. 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기회가 와도 내가 제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 나카무라 미츠루


07.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

- 도서 "드래곤 라자" 中


08.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

실망을 친구로 삼을 것인가,

아니면 희망을 친구로 삼을 것인가.

- J.위트


09.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 도서 "프린세스, 라 브라바!" 中


10. 슬픔이 그대의 삶으로 밀려와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을 쓸어가 버릴 때면

그대 가슴에 대고 말하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랜터 윌슨 스미스







-좋은글중에서 

나는 솔로 16기 영식 사별한 전처 이야기 고백

 



나는 솔로 16기 영식 사별한 전처 이야기 고백



'나는 솔로' 16기 영식이 대장암으로 사별했던 전처의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ENA플레이·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수와 영식이 데이트 선택을 받지 못해 고독 정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식은 "이거 애들이 보면 어떡하지"라며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영수가 "계속 마음이 현숙이라고 했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영식은 말없이 끄덕였습니다. 영수는 이후 대화를 나눠보고 싶은 사람으로 "옥순과 영자"를 꼽으면서도 "옥순 먼저"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둘은 맥주를 한잔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영수는 조금스럽게 영식이 사별한 아내의 발병 원인에 대해 물었습니다. 영식은 "아내가 대장암이었는데 처음 발견했을때 이미 4기였다"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영식은 "아내가 떠나기 전에 '절대 울지 말고 씩씩하게 잘해'라고 말했다. 그 뒤로 아들이 눈물이 나려고 하면 밖으로 뛰쳐나가기도 하고 눈물을 참기 시작했다"며 "내가 아들한테 슬퍼서 눈물이 나오려는데 왜 참냐고 물었더니 '엄마가 울지 말라고 했다'고 대답했다. 그 말이 너무 가슴 아팠다"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습니다.


이어 "아이에게 '슬프고 엄마가 보고 싶으면 울어도 왜. 엄마가 한 말뜻은 엄마 보고 싶다고 매일 울면서 지내지 말란 거야'라고 설명해 줬다"며 "그게 작은 애가 8살때 일이다"라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아이 셋 아빠인 영수는 영식의 이야기를 듣고 울컥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영식은 아내가 떠난 뒤 "아이들 밥 먹는 모습, TV 보는 모습, 휴대폰 게임하고 있는 모습만 봐도 눈물이 났었다. 어느 순간 '내가 정신 차려야지 애들은 나밖에 없는데'라는 생각을 했다. 애들 걱정할 게 아니라 내가 나를 걱정하고 나만 잘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영식은 자기소개에서 나이 40세로 L사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며 충북 청주시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두 자녀를 키우고 있으며 아이들의 제안으로 나는 솔로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의지와는 별개로 돌싱이 됐고 아내가 몸이 안 좋아서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 사별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나는 SOLO'


'고딩엄빠4' 방송인 박미선이 우울증은 의지의 문제가 아닌 질병

 



'고딩엄빠4' 방송인 박미선이 우울증은 의지의 문제가 아닌 질병



'고딩엄빠4' 방송인 박미선이 우울증은 의지의 문제가 아닌 질병이라 말했다.

4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4'에서는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박하나♥김영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하나는 이날 5세 때 부모님의 이혼을 겪고 중3 때부터는 자해를 시작했다며 오랜 우울증을 고백했다. 박하나는 원하던 진로마저 모친의 반대로 좌절되자 대학 진학 후 홀덤펍에서 일하기 시작했고, 한 '진상 손님'과 연을 맺게 돼 이른 나이에 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박하나는 출산 후 다시 극심한 우울증이 찾아왔다며, 자신을 외면하는 남편과 다투다 자해를 넘어 극단적 시도까지 했다고 전해 MC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현장에 나타난 박하나와 남편 김영환은 "12월 3일에 결혼식을 하려는데 이 결혼식을 하는 게 맞냐"고 물어 충격을 더했다.


이어진 VCR 영상에서는 밖에서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누구에게나 다정한 남편 김영환이 집에서는 한없이 냉랭해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영환은 자신을 위해 박하나가 준비한 저녁 대신 김밥을 먹고, 정적 속에서 식사를 마치자마자 밖으로 뛰쳐나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나는 아기가 우는 걸 견디지 못해 화장실로 도피할 정도로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그런데도 김영환은 인터뷰에서 "저는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어쨌든 다 힘듦이 있는 건데"라며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인교진은 이에 "저도 몰랐다. 어느 날 집에 들어갔는데 아내가 울고 있더라. 바지가 안 맞아서. 그걸 보고 너무 충격을 받은 거다. 내 생각보다 (출산이) 이 여인에게는 훨씬 힘든 일이구나"라는 사연을 밝혔다. 박미선은 우울증은 병이라며 "(아내는) 아픈 사람이다. 아프다고 버릴 거냐"고 안타까워했다.


김영환은 이후 친구의 조언을 듣고 처음으로 아내의 진료에 함께 했다. 의사는 부부에게 "진짜 뛰어내리면 어떻게 되겠냐. 아이는 어떻게 되고. 만약 죽으면 다시 돌아올 수는 없다"고 직언해 눈물을 자아냈다. 부부는 그제서야 의사의 조언대로 '불만 리스트'를 작성하고, 대화를 시작했다.


이인철 변호사 또한 박하나에 "로또 당첨 확률보다 인간이 태어날 확률이 더 희박하다. 하나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이날이 어떤 누군가에게는 정말로 살고 싶은 날이다. 우리가 태어난 건 기적이다. 이 기적 같은 삶을 포기하면 안 된다"고 소리쳤고, 박하나는 이에 말없이 눈물 흘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서장훈은 박하나에 "나 스스로가 자신감이 높아지면 우울함이 있더라도 상쇄가 된다. 오늘을 기점으로 진짜 이제는 극단적인 생각은 하지 말아라. 약속해라"며 새끼손가락을 내밀었다. 박하나는 이에 새끼손가락을 마주 걸어 현장의 환호를 자아냈다. 박하나 부부를 응원하는 MC들의 모습이 뭉클한 위로를 선사했다.


출처 MBN '고딩엄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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