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5일 일요일

사당귀 전현무, 김병현 상대 소송 예고…“내 그림 따라 해”





사당귀 전현무, 김병현 상대 소송 예고…“내 그림 따라 해”



전현무가 김병현의 가게 인테리어에 대한 저작권 문제를 제기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 귀’)에서 전현무가 김병현에게 소송을 제기한다고 해 대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날 전현무는 김병현의 햄버거 가게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위해 잇따라 조언을 건넨다. 전현무는 “(김병현 가게인 만큼) 야구다운, 야구장 콘셉트면 좋겠다”라고 조언을 건네던 중 벽화를 보고 고개를 의아한 반응을 보인다. 바로 홈 플레이트 안에 햄버거가 있는 그림인 것.

이에 전현무는 김병현에게 “저거 누구 아이디어냐. 내 그림 따라 한 거 아냐?”라고 물으며 진의 파악에 나선다. 앞서 전현무는 김병현에게 자신이 직접 그린 초상화를 선물했던 바, 김병현의 모습 뒤로 야구공과 햄버거를 컬래버레이션 한 로고가 포인트였기 때문이다. 

전현무의 가게 인테리어 저작권 주장에 김병현이 말을 이어가지 못하자 급기야 전현무는 “소송 들어가겠다”라며 엄포를 놓는다는 전언. 과연 두 사람의 원만한 합의가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사당 귀’는 오늘(15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된다.




출처  kbs사당귀 

'짠한형 신동엽'에는 '여섯 번째 짠 홍진경 마약 검사를 받았던 일화 공개

 



'짠한형 신동엽'에는 '여섯 번째 짠 홍진경 마약 검사를 받았던 일화 공개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과거 마약 검사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여섯 번째 짠 홍진경 EP.07 30년간 쌓인 충격 고백 (feat. 충격의 쌍방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신동엽의 30년 지기인 홍진경이 출연해 신동엽, 정호철과 술을 마시던 중 "옛날에 마약 검사받은 적이 있다"라고 털어놔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그는 "친구 집에 있었는데 누가 '쟤 약한 애 같다'라고 제보했다고 하더라"라고 하며 "진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자 신동엽은 이에 동의하며 "옛날에 그런 일 많았다"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홍진경은 "'아무리 봐도 쟤 수상하다'라면서 털을 다 뽑아갔다"라고 토로했습니다.


이날 홍진경은 연예계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기쁜 우리 토요일'로 내가 데뷔한 줄 아는데 그전에 '특종 TV 연예'로 데뷔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홍진경은 나름 사연이 있다고 밝히며 "1993년 제2회 슈퍼모델 선발 대회에 나갔었다. 제2회 '베스트 포즈상'을 받았는데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무도 날 안 찾는 거다"라고 하며 "우리 집에서는 이미 스타가 나온 줄 알았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해지는 게 다음 해가 되면 그때 베스트 포즈 상이 나오지 않나. 그럼 내가 뒤로 밀린다. 그 사람이 나오기 전에 나를 알려야 되는데 나를 알릴 방법도, 찾는 곳도 없는 거다"라고 당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그러면서 홍진경은 "그때 슈퍼모델 1, 2, 3등이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하더라"라고 하며 "나는 섭외도 안 됐는데 무작정 갔다. 난리가 난 거다. 제작진이 '다음에 와'라고 했는데 난 다음이 없는걸 아니까 '아니다. 난 못 간다. 오늘 무조건 나가야된다'라며 진상 짓을 했다. 결국 올라가라고 했다. 근데 대본에 내 이름이 없으니까 아무도 나한테 질문을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난 모든 질문에 대답을 했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홍진경은 개그맨 이경규를 언급하며 "그다음 주에 나 혼자 고정 출연이 됐다"라고 하며 "경규 선배님이 '쟤 고정으로 넣어. 쟤 된다'라고 했다고 하더라. 경규 선배님은 모르실 거다. 내가 얼마나 늘 기도하고 감사드리는지"라며 이경규를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출처=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회장님네 사람들'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가네 패밀 출연




 '회장님네 사람들'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가네 패밀 출연



지난 9일에 방송된 tvN STORY의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거침없이 하이킥'의 이가네 패밀리인 이순재, 정준하, 박해미가 전원 마을에 방문하여 유쾌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이순재, 정준하, 박해미 세 사람은 고구마를 캐기 위해서 밭으로 이동하였고, 이들 모두가 처음으로 고구마를 캐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더운 날씨 탓에 이순재는 잠시 휴식을 취하였고, 그 동안에 정준하와 박해미, 즉 '하이킥 부부'는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준하는 정자에 앉아 쉬면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의 호박고구마 에피소드를 언급하였습니다. 그는 "나문희 선생님이 소리지르면서 그때 신들린 줄 알았다"며 "어머니는 진짜 소녀 같은 분이라 평상시엔 소녀인데 연기하면 사람이 변하신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거침없이하이킥




이에 이순재는 "나문희 씨는 탁월한 연기자다"며 "원래 성우 출신이다. 대사가 정확하다. 그리고 같이 하면서도 탁월한 연기자라는 걸 피부로 느꼈다. 연기라는 건 내면에서 올라와야 되는데 그게 가능한 배우다. 어떤 역할도 다 가능하다"고 극찬하였습니다.



정준하는 사귀고 있는 사람이 없을 때도 이순재에게 주례를 부탁했다고 전하였습니다. 제작진은 "주례사가 유명한 게 많더라. 약간 19금"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이순재는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표현한 것은 아니고"라며 그는 결혼식장에서 "왕성할 때 적극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일주일에 5번 추천한다.


힘 빠지면 못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그게 기본이다. 결혼의 전제조건은 성의 결합이다. 그래서 내가 적극적으로 사랑하라고 했다. 젊어서 해야지 나이들면 자존심 생겨서 안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정준하는 김수미와 첫 만남은 영화 '가문의 위기'에서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김수미는 "준하가 마음이 여리다는 걸 언제 알았냐면 얘가 진심으로 '엄마 나 정말 질투 났었다'고. 내가 재훈이랑 현준이만 에뻐하고 웃으니까 질투나지"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녀는 "너 이번 영화 찍을 때 재훈이보다 널 더 예뻐했다. 그 얘기 듣고 재훈이한테는 싸늘하게 했다. 얘가 질투할까봐"라고 말해 박해미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수미는 "준하는 아내하고 꼭 추석, 설이면 고기 끊어서 우리 집 왔다. 세배하러"라며 "꼭 와서 한국말 못 하는데, 내가 준하가 참 괜찮다. 내가 고기 받아서가 아니라 아무리 옆집이라도 코빼기(?)도 안 보이잖아"라며 정준하 부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정준하와 박해미는 선생님들을 위한 토마호크와 대왕 로브스터를 준비하였습니다. 이후 도착한 김용건은 '가문의 부활'에서 정준화와 찍었던 액션신을 언급하였습니다. 김용건은 "둘이 박치기한다고 생각해봐라. 내가 어떻게 되겠냐. 서로 타이밍이 맞지 않았던 거다. 내가 목을 맞았는데, 내가 지금 와서 얘기하는 거지만 병원가서 MRI 찍고 병원에 15일 입원하고 약을 3개월 치 받고, 그래서 1,400만 원을 썼다"고 고백(?)했습니다.







김용건의 장난을 눈치챈 정준하는 "저도 그때 잘못 쳐서 다리가 부러져 2년을 일 못하고 병원비가 5,600만 원 나왔다"며 받아쳤고, 이어 김용건은 "내가 그러고 일이 안 들어와서 3년을 쉬었다. 계산해보니까 3억 5천만 원이다"라고 계속 박해미를 놀렸습니다.



정준하는 압구정동에서 하고 있는 사업을 밝히며 "(하루 최고 매출이) 잘 될 때는 몇 천만 원 됐다. (사업) 오래했다. 27년을 했는데"라고 말하였습니다. 김용건은 "옛날에도 (이순재도) 만두 가게로 대박을 쳤다. 그 만두가 유명해서 안 먹어 본 사람이 없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순재는 "사방에서 만두 가게를 열고 싶다는 거다. 그때는 프렌차이즈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까 다 하라고 했다"고 전하였습니다.


만두 가게가 성공하고 중국 음식점까지 확장했다는 이순재는 "압구정동에다가 3층짜리 빌딩을 지어서 거기다 중국음식점을 냈는데, 나는 죽어도 내 일을 해야 하니까 연기에 지장이 생기는 어떤 사업도 안 됐다"고 말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후 배우 박근형이 '회장님네'에 등장하였습니다. 박근형은 "한 3편 봤나요? 조영남 씨 나오는 걸 봤고, 김영옥 선배님 나오시는 걸 봤고 재밌더라. 나 '회장님네' 처음에 시작했을 때 저걸 어떻게 끌고가나 상당히 궁금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재밌더라"고 전하였습니다.


한편,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은 대한민국 대표 농촌 회장, 김회장네 사람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1세대 국민 배우들의 맛깔 나는 전원 라이프 프로그램입니다.





출처 회장님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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