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5일 일요일

정소민 둥절..이준 "연예인과 사귄 적有" 실명언급

 



정소민 둥절..이준 "연예인과 사귄 적有" 실명언급



런닝맨'에서 이준이 게임을 위해 전 연인 정소민을 소환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엄기준과 윤종훈도 활약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7인의 탈출 3인방 배우 엄기준, 이준, 윤종훈이 출연했다.


이날 엄기준을 보자마자 지석진은 "드라마에서 욕 많이 해, 연기 너무 잘한다"며 인사했다. 하지만 엄기준은 "난 아직 방송 출연 안했다"며 촬영일 기준 출연을 안 했던 상황이라고. 게다가 엄기준은 이번엔 착한 역할이라 욕할 수 없다고 했다.


아는척 하다 딱 걸린 지석진에 모두 "기계처럼 일해 배신감 느낀다"고 하자 지석진은 "옛날 드라마 말한 것"이라 해명, 그럼에도 멤버들은 "형 사과해라"며 사과요구가 빗발쳤고, 결국 지석진은 "죄송합니다, 섣불렀습니다"며 고개를 숙여 대국민사과를 해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게임을 소개했다. 10인의 탈출이란 레이스였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방을 탈출해야하는 미션. 불구덩이 속 밀실에 갇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탈출해야 하는 상황이 발발하자, 멤버들은 “왜 이렇게 까지 해!”, “진짜 방 탈출 같다”, “장난 아니네, 어마어마해”라며 당황스러움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급기야 엄기준은 세트벽까지 부수며 과몰입했다. 철창 세트까지 해제하려 했다. 엄기준은 예능에 낯가리는 것도 잠시. 본능에 가까운 괴력을 발휘해 ‘예능 반항아’로 거듭났는데 이를 본 러닝맨 멤버들은 "아저씨, 이렇게 하는거 아니에요"라며 당황, 엄기준은 "제가 런닝맨 처음이라,, 이렇게 나오면 되는거 아니냐"며 민망해했다.이에 같이 출연한 , 이준도 "아닌거 같다"며 웃음 지었다.





그 사이 승합차차는 10인승에서 6인승으로 바뀌었다. 이어 멤버들은 탑승 인원이 제한된 차량을 마주하는 등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진 것. 토론을 통해 차에 탑승할 멤버가 정해졌다. 낙오자들은 주소를 보고 알아서 찾아와야했다


이때, 하하는 "연예인과 사귀어본 적 있는 사람 손 들어라"고 하자 앞서 아이돌과 연애를 고백한 바 있는 전소민은 손을 들었다. 이 가운데 김종국과 양세찬까지 손을 들어 흥미로움을 더했다. 이때, 과거 배우 정소민과 공개열애한 바 있는 이준은 "에이 미치겠네"라며 얼떨결에 거수해 웃음짓게 했다.


낙오자들은 주소를 수령해야하는 가운데, 양세찬은 "이 형한테 주소지 안 주면 못 오는 거네?"라며 도발,

이에 엄기준은 "그럼 집에 가겠다"며 난생처음으로 집간다는 삐지기 수법을 꺼냈다. 이에 모두 "삐졌다"며 당황했다.







죄목을 고백하기로 했다. 지석진은 엄기준의 전 작품만 보고 본적도 없는 엄기준을 모욕했다고 고백, 모욕죄라 인정하며 "엄기준씨 죄송하다, 7친의 탈출보고 좋은 댓글 남기겠다"며 사과했다. 또 이준에게도"니가 무슨 배우로 데뷔했냐"고 말한 것도 모욕죄에 해당됐다. 이준은 허약죄, 엄기준은 경거망동죄, 윤종훈은 공용물파괴죄가 해당됐다.




출처   sbs런닝맨




사당귀 전현무, 김병현 상대 소송 예고…“내 그림 따라 해”





사당귀 전현무, 김병현 상대 소송 예고…“내 그림 따라 해”



전현무가 김병현의 가게 인테리어에 대한 저작권 문제를 제기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 귀’)에서 전현무가 김병현에게 소송을 제기한다고 해 대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날 전현무는 김병현의 햄버거 가게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위해 잇따라 조언을 건넨다. 전현무는 “(김병현 가게인 만큼) 야구다운, 야구장 콘셉트면 좋겠다”라고 조언을 건네던 중 벽화를 보고 고개를 의아한 반응을 보인다. 바로 홈 플레이트 안에 햄버거가 있는 그림인 것.

이에 전현무는 김병현에게 “저거 누구 아이디어냐. 내 그림 따라 한 거 아냐?”라고 물으며 진의 파악에 나선다. 앞서 전현무는 김병현에게 자신이 직접 그린 초상화를 선물했던 바, 김병현의 모습 뒤로 야구공과 햄버거를 컬래버레이션 한 로고가 포인트였기 때문이다. 

전현무의 가게 인테리어 저작권 주장에 김병현이 말을 이어가지 못하자 급기야 전현무는 “소송 들어가겠다”라며 엄포를 놓는다는 전언. 과연 두 사람의 원만한 합의가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사당 귀’는 오늘(15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된다.




출처  kbs사당귀 

'짠한형 신동엽'에는 '여섯 번째 짠 홍진경 마약 검사를 받았던 일화 공개

 



'짠한형 신동엽'에는 '여섯 번째 짠 홍진경 마약 검사를 받았던 일화 공개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과거 마약 검사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여섯 번째 짠 홍진경 EP.07 30년간 쌓인 충격 고백 (feat. 충격의 쌍방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신동엽의 30년 지기인 홍진경이 출연해 신동엽, 정호철과 술을 마시던 중 "옛날에 마약 검사받은 적이 있다"라고 털어놔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그는 "친구 집에 있었는데 누가 '쟤 약한 애 같다'라고 제보했다고 하더라"라고 하며 "진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자 신동엽은 이에 동의하며 "옛날에 그런 일 많았다"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홍진경은 "'아무리 봐도 쟤 수상하다'라면서 털을 다 뽑아갔다"라고 토로했습니다.


이날 홍진경은 연예계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기쁜 우리 토요일'로 내가 데뷔한 줄 아는데 그전에 '특종 TV 연예'로 데뷔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홍진경은 나름 사연이 있다고 밝히며 "1993년 제2회 슈퍼모델 선발 대회에 나갔었다. 제2회 '베스트 포즈상'을 받았는데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무도 날 안 찾는 거다"라고 하며 "우리 집에서는 이미 스타가 나온 줄 알았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해지는 게 다음 해가 되면 그때 베스트 포즈 상이 나오지 않나. 그럼 내가 뒤로 밀린다. 그 사람이 나오기 전에 나를 알려야 되는데 나를 알릴 방법도, 찾는 곳도 없는 거다"라고 당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그러면서 홍진경은 "그때 슈퍼모델 1, 2, 3등이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하더라"라고 하며 "나는 섭외도 안 됐는데 무작정 갔다. 난리가 난 거다. 제작진이 '다음에 와'라고 했는데 난 다음이 없는걸 아니까 '아니다. 난 못 간다. 오늘 무조건 나가야된다'라며 진상 짓을 했다. 결국 올라가라고 했다. 근데 대본에 내 이름이 없으니까 아무도 나한테 질문을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난 모든 질문에 대답을 했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홍진경은 개그맨 이경규를 언급하며 "그다음 주에 나 혼자 고정 출연이 됐다"라고 하며 "경규 선배님이 '쟤 고정으로 넣어. 쟤 된다'라고 했다고 하더라. 경규 선배님은 모르실 거다. 내가 얼마나 늘 기도하고 감사드리는지"라며 이경규를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출처=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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