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6일 월요일

'학폭 논란' 김히어라, 오늘(15일) '프리다' 마지막 무대 오른다 [스타이슈]

 



'학폭 논란' 김히어라, 오늘(15일) '프리다' 마지막 무대 오른다 [스타이슈]



배우 김히어라가 '프리다'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김히어라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프리다'에 출연한다. '프리다'는 이날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지난 8월 1일 첫 공연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프리다'는 멕시코 출신 화가 겸 혁명가 프리다 칼로의 생애를 콘서트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김히어라는 가수 알리, 뮤지컬 배우 김소향과 함께 주인공 프리다 역으로 트리플 캐스팅돼 공연을 이끌어왔다.


지난달 6일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리며 곤욕을 치렀지만 "일진 활동을 한 적도, 학교 폭력에 가담한 적도 없다"고 전면 부인하며 예정대로 '프리다' 출연을 강행했다. 학교 폭력을 둘러싼 진실공방이 장기화되면서 심적 부담이 커졌으나, 주변의 응원과 지지에 힘입어 무대를 꿋꿋이 지켰다.







'프리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도 김히어라가 무너지지 않도록 힘을 불어넣어 줬다는 전언이다. 김히어라도 심신을 추스르고 완주를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다' 제작사 EMK 뮤지컬컴퍼니 측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김히어라를 비롯한 출연진의 마지막 공연 소식을 알렸다. EMK 뮤지컬컴퍼니 측은 "뜨겁게 타오르던 8월부터 어느덧 바람이 방향을 바꾸는 계절의 초입까지 뮤지컬 '프리다'와 함께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삶이 건네는 수수께끼 속에서도 항상 치열하게 매 순간을 사랑하는, '프리다' 팀을 위해 따뜻한 박수를 보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히어라는 지난 3월 인기리에 종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마약 중독자인 화가 이사라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에서 또 한 번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전성기를 열었지만, 학교 폭력 논란에 휘말리며 주춤했다.


그러나 최초 학교 폭력 제보자들은 돌연 말을 바꿨고, 통화 녹취록을 토대로 한 추가 제보자의 발언은 신빙성을 의심받고 있다. 김히어라는 자신을 둘러싼 과거사 의혹 제기에 대해 "진심 어린 마음으로 호소를 했던 것과 같이 모든 일에 솔직하고 덤덤하게 임하려 한다. 많은 분께서 믿어주시는 것을 알기에 거짓 없이 나아가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출처 스타뉴스

2023년 10월 15일 일요일

송중기, '화란' 노 개런티 출연 이유.."불필요한 장면 부담" [뉴스룸]





 송중기, '화란' 노 개런티 출연 이유.."불필요한 장면 부담" [뉴스룸]



배우 송중기가 영화 '화란'에 노 개런티로 출연한 이유를 털어놨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화란' 홍보 활동차 송중기가 출연했다.

앞서 송중기는 상업적인 영화의 흥행 공식이 들어가면 대본의 매력이 줄어들까 봐 노 개런티를 감행했다. 이와 관련해 송중기는 "이 대본이 갖고 있는 진하고 독립 영화 같은 매력이 있는데, 제작비가 커지면 혹시 상관이 없는데 혹여나 필요하지 않은 액션신이 들어간다든가, 카 체이싱 장면이 들어간다든가 그렇게 상황이 진행되는 게 조금 부담스러웠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송중기는 '화란'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묻자 "'치건이라는 친구한테 어른다운 사람이 한 명만 있었으면 좋은 쪽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금씩 바뀌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면 참 어른이 아이들을 당연히, 너무 당연한 얘기인데 좋은 세상으로 잘 이끌어줘야 한다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는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송중기는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화란'에 출연 중이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출처 스타뉴스 


정소민 둥절..이준 "연예인과 사귄 적有" 실명언급

 



정소민 둥절..이준 "연예인과 사귄 적有" 실명언급



런닝맨'에서 이준이 게임을 위해 전 연인 정소민을 소환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엄기준과 윤종훈도 활약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7인의 탈출 3인방 배우 엄기준, 이준, 윤종훈이 출연했다.


이날 엄기준을 보자마자 지석진은 "드라마에서 욕 많이 해, 연기 너무 잘한다"며 인사했다. 하지만 엄기준은 "난 아직 방송 출연 안했다"며 촬영일 기준 출연을 안 했던 상황이라고. 게다가 엄기준은 이번엔 착한 역할이라 욕할 수 없다고 했다.


아는척 하다 딱 걸린 지석진에 모두 "기계처럼 일해 배신감 느낀다"고 하자 지석진은 "옛날 드라마 말한 것"이라 해명, 그럼에도 멤버들은 "형 사과해라"며 사과요구가 빗발쳤고, 결국 지석진은 "죄송합니다, 섣불렀습니다"며 고개를 숙여 대국민사과를 해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게임을 소개했다. 10인의 탈출이란 레이스였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방을 탈출해야하는 미션. 불구덩이 속 밀실에 갇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탈출해야 하는 상황이 발발하자, 멤버들은 “왜 이렇게 까지 해!”, “진짜 방 탈출 같다”, “장난 아니네, 어마어마해”라며 당황스러움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급기야 엄기준은 세트벽까지 부수며 과몰입했다. 철창 세트까지 해제하려 했다. 엄기준은 예능에 낯가리는 것도 잠시. 본능에 가까운 괴력을 발휘해 ‘예능 반항아’로 거듭났는데 이를 본 러닝맨 멤버들은 "아저씨, 이렇게 하는거 아니에요"라며 당황, 엄기준은 "제가 런닝맨 처음이라,, 이렇게 나오면 되는거 아니냐"며 민망해했다.이에 같이 출연한 , 이준도 "아닌거 같다"며 웃음 지었다.





그 사이 승합차차는 10인승에서 6인승으로 바뀌었다. 이어 멤버들은 탑승 인원이 제한된 차량을 마주하는 등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진 것. 토론을 통해 차에 탑승할 멤버가 정해졌다. 낙오자들은 주소를 보고 알아서 찾아와야했다


이때, 하하는 "연예인과 사귀어본 적 있는 사람 손 들어라"고 하자 앞서 아이돌과 연애를 고백한 바 있는 전소민은 손을 들었다. 이 가운데 김종국과 양세찬까지 손을 들어 흥미로움을 더했다. 이때, 과거 배우 정소민과 공개열애한 바 있는 이준은 "에이 미치겠네"라며 얼떨결에 거수해 웃음짓게 했다.


낙오자들은 주소를 수령해야하는 가운데, 양세찬은 "이 형한테 주소지 안 주면 못 오는 거네?"라며 도발,

이에 엄기준은 "그럼 집에 가겠다"며 난생처음으로 집간다는 삐지기 수법을 꺼냈다. 이에 모두 "삐졌다"며 당황했다.







죄목을 고백하기로 했다. 지석진은 엄기준의 전 작품만 보고 본적도 없는 엄기준을 모욕했다고 고백, 모욕죄라 인정하며 "엄기준씨 죄송하다, 7친의 탈출보고 좋은 댓글 남기겠다"며 사과했다. 또 이준에게도"니가 무슨 배우로 데뷔했냐"고 말한 것도 모욕죄에 해당됐다. 이준은 허약죄, 엄기준은 경거망동죄, 윤종훈은 공용물파괴죄가 해당됐다.




출처   sbs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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