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2일 일요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겸 트로트 가수 김민희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겸 트로트 가수 김민희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



'스타다큐 마이웨이’ 김민희가 엄마를 원망한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겸 트로트 가수 김민희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민희는 ‘똑순이’ 캐릭터로 국민아역 스타로 떠올랐다. 당시 아역 배우에게 좋지 않던 촬영 현장에서 김민희는 피부가 뒤집어져도, 장염으로 몸이 아파도 촬영을 해야 했다고. 김민희는 “‘엄마 그건 학대였어’라고 말했다. 말하기까지 오래걸렸다”라고 언급했다.

무대에 서기 전 김민희는 “예전에는 긴장을 많이 했다. 공황장애가 심했을 때는 관객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것처럼 느꼈다. 이제는 경험치도 조금 쌓인 것 같고 괜찮아졌다. 이제는 ‘집중해서 잘하자’ 그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신곡에 대해 김민희는 “상처가 있는 분들에게 토닥임을 줄 수 있는 곡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이 노래 듣고 힐링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늦은 밤까지 연습을 하는 김민희는 “제 분야가 아닌 곳에서 (성공) 하려면 긴장이 된다”라고 말하기도.

오랜만에 갖는 휴식의 날 김민희는 바느질로 바빴다. 김민희는 “집은 따로 있는데 미팅 있을 때 다른 동네로 가야하니까 불편했다. 나이도 있고 언제 이렇게 열정적으로 할 수 있을까 싶어서 기숙사 개념의 공간을 만들었다”라며 기숙사형 숙소를 소개했다.

알고 보면 이미 어린 시절 가수로 데뷔했다는 김민희는 “똑순이 캐럴이 뜻밖의 사랑을 받아서”라며 ‘똑순이 시리즈’ 앨범을 발매 한 적이 있음을 설명했다. 어린 시절 끼가 특출났던 김민희는 “만 3살, 4살에 시장에서 엄마를 잃어버렸다. 엄마가 파출소를 찾았는데 제가 탁자 위 볼펜을 쥐고 노래를 부르며 놀고 있었다더라”라고 말하기도.

6살 데뷔 후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는 김민희는 “그때는 인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왜 그러지?’(라는 생각이었다) 사랑받는다는 느낌보다 무섭다는 느낌이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희는 “직업에 대한 정체성이 없었다. 사람들은 저를 ‘똑순이’로만 불렀다. 한창 야한 영화가 유행했을 때, (주변에서 아역 이미지를 벗으려면) 벗어야 한다고 했다. 많이 울었다.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다 있었다. 대사를 외우면 파도같이 밀려왔다. 대사 네 줄 짜리를 하는데 바보가 되는 거다. 민폐다”라며 연기를 하면서 겪었던 고충을 언급했다.

아역시절 살수차로 물을 끼얹으며 연기를 했던 김민희는 “홍역에 앓아도, 장염에 걸려도 촬영을 했다. 아빠가 돌아가셨다. 출마를 앞두고 돌아가셔서 어마어마했다. 빚이 다 거기로 했다. 엄마가 공병을 팔아서 교통비를 마련해줬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언급했다.

엄마에 대한 원망이 없었냐는 질문에 김민희는 “원망해요. 저는 지금도 ‘엄마 그건 학대였어’라고 한다. 그 전까지는 모든 세상은 엄마였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철이 들어서 보니 너무 힘든 스케줄이었다”라며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했다.



출처 스타다큐 마이웨이

tvN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 리부트 전진, 류이서 부부출연

 

tvN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 리부트 전진, 류이서 부부출연





가수 전진이 아내 류이서의 배려에 눈물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 리부트'에는 전진, 류이서 부부가 출연했다.

김창옥은 전진이 류이서에게 힘든 내색을 보이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제일 먼저 생기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내게 드물게 온 기회인데 이 사람이 떠나면 난 어떻게 살지? 정신을 못 차릴 것 같은데?'라는 생각에 '우리 같이 있자, 쓰레기 버릴 때도 같이 하면 좋잖아' 이렇게 하게 되는 거다. 다른 거 아무것도 없다. '내 곁에만 있어달라, 내가 바라는 건 아무것도 없다' 이런 마음"이라고 전했다.





류이서는 "어렸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엄마의 사랑을 받는데 남편은 어렸을 때 엄마의 사랑을 많이 못 받았다. 그래서 제가 대신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며 울먹였다.

김창옥은 전진도 울컥하자 "눈물이 끝까지 나올 때까지 더 많이 울었으면 좋겠다. 그때 옆에 있는 분들이 잘해주면 좋다. 울려고 할 때 '울지 마! 이런 일로 울면 세상에 울 일 천지야!' 이렇게 하면 쏙 들어가버린다. 아직 내 안에 어린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를 찾아가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출처 tvN '김창옥쇼 리부트'

'미운 우리 새끼'스페셜 MC황정음, 이혼 대신 재결합 선택한 이유




 '미운 우리 새끼'스페셜 MC황정음, 이혼 대신 재결합 선택한 이유



배우 황정음이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재결합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황정음이 출연했다.


이날 황정음은 원조 애교 장인답게 모벤져스를 위해 13년 만에 '띠드버거(치즈버거)' 애교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내 "악역을 하다 보니까 못 하겠다. 너무 열심히 악역을 준비했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악녀로 변신한 황정음은 악역 연기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묻자 "귀엽고 밝은 걸 다 빼야 하니까 그 작업부터 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주변 반응에 대해 "가족들은 '네 성격 나왔다'고 한다. 오빠는 보다가 '나한테 했던 표정이다'라고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과 연애 10개월 만에 결혼해 어느덧 결혼 8년 차가 됐다는 황정음은 빨리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그때는 콩깍지가 씌어서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완전 다 멋있어 보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황정음은 지금은 연애 때와는 다르게 남편이 잘생겨 보일 때도 없고, 심쿵했던 순간도 없다고. 심지어 인생에서 가장 큰 후회를 결혼이라고 말하자 모벤져스는 "신혼 때는 다 마음에 들었는데 8년 살다 보니까 이제는 없는 거냐"며 웃었다. 이에 황정음은 "인생이 살다 보니까 그런 거 같다"며 "(마음에 드는 점이) 하나도 없는 게 좀 신기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020년 이혼 조정 소식을 전했던 황정음은 "이혼 기사가 나기 하루 전날 부모님께 얘기했다. 가족들 단톡방에 '(이혼) 기사 나올 거니까 놀라지 마라'라고 했더니 너무 충격적이었던 게 아버지가 '이 서방이 더 걱정'이라며 내가 아닌 남편을 걱정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행히 위기를 극복하고 이혼 대신 재결합을 선택한 황정음은 "그래도 예전에 내가 싫어했던 행동은 남편이 조심해주고 나도 아무래도 아직 마음이 남아 있었으니까 둘이 다시 합친 거 같다"고 전했다.


이날 황정음은 두 아들의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너무 예쁘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두 아들 사진이 공개됐고, 신동엽은 "어릴 때부터 저렇게 잘생기기 힘들다"며 감탄했다.






황정음은 두 아들의 이름이 왕식, 강식이라고 밝히며 "재결합한 다음에 강식이를 낳았다"고 전했다. 서장훈은 "요즘에는 보기 드문 이름이다. 누가 지었냐"며 궁금해했고, 황정음은 "남편이 요즘 이름처럼 짓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생각하다가 왕식이로 지었다"고 답했다.



출처 sbs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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