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1일 토요일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자신감 - A 카네기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자신감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그 어떤것도 아닌,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그 헛되지 않는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 A 카네기


MBC 금토드라마 '연인' 남궁민 포로시장에서 안은진을 발견하고 오열

 


MBC 금토드라마 '연인'  남궁민 포로시장에서 안은진을 발견하고 오열


남궁민이 포로시장에서 안은진을 발견하고 오열했다.


20일 방영된 MBC 금토드라마 '연인' 13회에서는 청나라로 잡혀간 유길채(안은진)과 이장현(남궁민)이 포로시장에서 다시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유길채와 포로들은 포로시장에서 도망을 쳤다. 이때 오랑캐들이 포로들을 쫓았고 각하(이청하) 또한 포로들을 향해 화살을 겨눴다.





이장현은 포로들을 잡는 오랑캐들을 방해하며 포로들을 돕는다. 각하가 유길채를 향해 화살을 쏘려고 하자 이장현은 각하가 탄 말의 다리 밑에 화살을 쏘며 각하를 방해한다.


각하는 이장현의 목에 칼을 겨눈다. 이장현은 "미안합니다 아직 활쏘기가 서툴러서 원"이라며 능글맞게 상황을 모면한다. 이어 정체를 묻는 각하에게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이에게 내 정체를 말할 필요는 없다"라고만 답했다.






유길채는 종종이, 여인들과 함께 도망을 쳤다. 막다른 길에 선 여인들은 오랑캐에 잡히면 몸이 더렵혀질거라며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이때 종종이(박정연) 또한 "더럽혀진 몸으로 돌아가면 부모님께 죄를 짓는거다"라며 뛰어내리려고 했다. 유길채는 종종이를 설득했고 둘은 포로 시장으로 다시 끌려왔다.


구원무(지승현)은 유길채를 속환하기 위해 심양에 도착했다. 구원무는 포로시장까지 뒤적이며 유길채를 찾지만 오랑캐가 "이미 팔렸다. 지금쯤 사내맛을 잔뜩 봤을거다"라고 하자 발길을 돌렸다.

황녀가 납시고 이장현이 길을 비켜 고개를 숙였다. 이때 황녀가 내려 이장현 앞에 서서 고개를 들라고 지시했다. 황녀는 각하였다. 복면을 벗은 각하는 이장현에게 "이제 네 정체를 말해주련?"이라고 말을 걸었다.

또 각화는 이장현이 무의식적으로 흘린 조선말을 알아듣고는 "나는 조선말도 조선사람에 대해서도 잘 안다. 한 번 만 더 내게 거짓말을 하면 네 놈 혀를 잘라버리겠다. 포로들을 잡아서 뭘 했냐"고 물었다. 이장현은 "용골대 장군에게 물건들이 어디서 났는지 직접 물어보시지요"라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이어 각화는 "황족들의 잇속을 챙겨주는 뱀같은 조선 역관이 있다더니 그게 네놈이구나. 너를 통하면 황궁에서 필요한 물건을 누구보다 빠르게 구할 수 있다지"라며 이장현의 정체를 알아냈다. 이어 이장현이 "필요한 물건이 있으십니까"라고 묻자 각화는 "네 시간을 내게 다오"라고 말했다.

또 각화는 "난 조선 사람들은 우리를 오랑캐라고 무서워하거나 무시하는 줄 알았다. 너는 이상하다"라며 이장현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때 이장현이 "이처럼 아름답고 총명하신 분을 어찌 무시하겠습니까"라고 대답하자 각하가 이장현의 입을 맞췄다.





이장현은 "밖입니다"라며 각하의 입을 거부했다. 각하는 "그럼 안으로 갈까. 너도 내 잠자리 시중을 들어라"라고 며령했다. 이장현은 "저는 포로가 아니옵고 황궁의 시종도 아니옵죠"라며 거절했다.






유길채가 포로시장의 경매에 올랐다. 이때 이장현이 유길채를 발견했고 "도대체 왜"라며 울부짖었다.



출처 MBC드라마연인


2023년 10월 16일 월요일

MBN의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이재은 근황공개

 



MBN의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이재은 근황공개




MBN의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604회에서는 배우 이재은이 현재의 남편과의 둘째 아이를 꿈꾸며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이재은은 하루 종일 육아에 지친 남편을 위해 저녁밥을 정성스럽게 차려주었고, 그 과정에서 "오늘 둘째 가나요. 상다리에 이렇게 휘어지면 둘째 가야하는 것 아니냐"라며 둘째 아이에 대한 소망을 은근히 드러내었습니다.




둘째 아이를 계획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남편은 "저도 낳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힘 닿는 데까지 노력은 (해볼 것)"이라고 의지를 표현하였습니다.


이에 이재은은 "욕심이긴 한데. 정말 저는 아기를 못 가질 줄 알았다. 나이도 있고 그러니까 힘들 줄 알았다. 너무 행복하게 딱 아기가 찾아와서 태리로 만족을 못 하는 건 아니지만 태리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다"라고 둘째 임신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재은은 또한 자신과 남편이 모두 재혼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그들의 결혼 이야기를 고백하였습니다. "둘 다 고민을 많이 했다. 둘 다 너무 아이를 원했던 사람이라 제일 중요한 게 그것이었다. '내가 나이가 좀 있는데 어떻게 가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 자연임신이 안돼 시험관 시술을 요구하면 잘 따라 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에 남편은 "'너의 100% 의사를 존중할 테니 그런 건 신경쓰지 마라. 우리 미래의 걸림돌이 되지 않아'라고 하더라. 결혼식을 할까 말까 이러고 있는 찰나에 너무 기쁜 소식이…딱 셋이 되어버린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재은은 남편이 먼저 프러포즈를 하였고, 그와 동시에 임신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인연은 인연인가 보다. 저도 10년 동안 아이가 없었지만 그 친구도 (전 결혼에서) 아이가 없었던 거잖나. '서로가 인연이다 보니 이 인연 놓치지 말고 결실이 예쁘게 생겼나보다, 축복이다. 바로 결혼하자'고 했다"라고 말하며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였습니다.






이재은은 이후 엄마에게 딸을 맡기고 남편이 근무 중인 트레이닝 센터로 찾아갔습니다. 손수 만든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남편) 첫인상이 (1살) 연하라고 했는데 나보다 한참 오빠같은 느낌은 뭐지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남편 역시 "일단 '연예인을 본다 와. 연예인이 나랑 소개팅을?' 처음에 의아했다. '내가 무슨 연예인과 소개팅을, 성공이 가능할까' 했다"라고 이재은의 첫인상에 대해 회상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말도 안 될 만큼 대화가 잘 통해서 잘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보니 표현하는데 적극적이게 됐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남편은 이재은에 대한 감정을 "시트콤 '뉴 논스톱'을 보고 자란 세대라 신기하기도 하고. 굉장히 여린 사람이다. 삶의 때가 별로 안 탄 느낌. 많이 도와주고 싶고 보듬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며칠 후 이재은은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현재 임신을 준비 중인 박수홍을 만났습니다. 이재은은 박수홍이 아내의 시험관 시술 결심 소식을 전하자 "시험관도 해보고 자연임신도 시도해보라"고 조언하였습니다.


그녀는 또한 "나도 맨처음에 남편한테 그랬다. 내가 노산이라 지금 마지노선이라고.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생각하냐고. 우리가 애가 안 생긴다면 자기는 우리 둘만 살아도 상관없다고 하더라"라는 말을 건넸습니다.


한편, 이재은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3세입니다. 그녀는 지난 2006년 4월에 9살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하였으나, 2017년에 이혼하였습니다. 이후 지난해 4월에 비연예인과 재혼하면서 임신 소식을 전하였고, 이는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같은 해 11월에는 만 42세에 딸 태리 양을 출산하였습니다.




출처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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