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3일 월요일

커피를 마셔야 하는 10가지 이유




커피를 마셔야 하는 10가지 이유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먹는 커피, 하루에 1잔 정도는 꼭 먹어줘야하는

이유가 있는데요^^

커피의 10가지 효능~ 구체적으로 정리해보았으니

오늘도 맛난 커피드시고 화이팅하세요^^



1. 커피에는 항산화 물질을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인 과일과 야채들에 포함된

항산화물질보다 커피에 훨씬 많은

항산화 물질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산화는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요.


2. 커피향이 스트레스를 막아줍니다.

서울대학교 연구진은 수면부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실험쥐에게 커피향을 맡게하니

뇌 단백질에 변화를 발견하였습니다.

특이한점은 커피향이 모든 스트레스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수면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에만

영향이 있다고 하네요. 수면부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분에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3. 파킨슨병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2012년 사이언스데일리에 따르면

로널드 포스투마 박사의 연구자료

"파킨슨병환자가 커피를 마시면 활동능력이

향산된다"는 사실을 증명 했습니다.


4. 커피는 간에 좋습니다.

22년간 12만5천명을 대상으로한 연구를

2006년 발표하였는데요. 결론은 하루에 한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간 경화증의 발병률이

20% 낮았습니다. 듀크대와 싱가폴국립대 의대

연구진은 하루 4잔 이상의 커피나 차를 마시면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을 예방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5. 커피는 당신을 행복하게 한다.

미국 보건당국의 연구에서는 하루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10% 낮다.

이는 카페인 효과 때문만 아니라 커피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 때문이라고 홀레이챈 의학박사가 밝혔다.

6. 커피를 마시면 자살 위험이 낮아집니다.

하버드 보건대학원의 연구에 하루 2~4잔의 커피를

마시면 세로토닌,도파민,노르아드레날린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어 우울증을 막아주기 때문에

자살률이 50%정도나 낮출수 있다고 합니다.


7. 커피는 특히 여성의 피부암을 낮춰 줍니다.

브리검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진이 20년 동안

112,897명 남녀 추적 연구결과 하루 3잔이상 커피를

마시는 여성들이 그렇지 않는 여성보다

피부암 발병률이 낮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8. 커피는 당뇨병 발병위험을 낮춥니다.

미국 화학협회의 연구에 하루에 4잔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50%감소한다고 합니다. 4잔외에 더 추가로 마실 경우

발병률이 7%씩 더 낮아졌다고 해요.


9. 커피를 마시면 두뇌건강을 오래 유지합니다.

사우스플로리다 / 마이애미 대학교 연구에 혈액내

카페인 수치가 높은 65세이상 실험자들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리는 시기가 2~4년 정도

늦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신경과학자인 찬하이카오는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할수는 없지만,

발병률을 낮추거나 지연시킬수있다"고 확신 합니다.



10 .커피는 인지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커피는 두뇌의 각성뿐아니라 집중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사고를 하도록 도움된다고 합니다.



- 닥터스 매거진


2023년 10월 22일 일요일

돌싱글즈4 베니타 최종선택은?

 




돌싱글즈4 베니타 최종선택은?



베니타가 제롬의 욱하는 성격에 대해 고민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는 제롬과 베니타가 동거 마지막 밤을 맞아 캠핑 데이트를 하며 속마음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제롬은 베니타를 위해 첫 데이트때 함께 했던 추억의 옥수수를 준비했다. 제롬은 "야시장 데이트 할 때 먹고 싶은 거 있다고 하지 않았나. 엘로테"라며 "레시피 배워서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베니타는 제롬이 옥수수를 만들고자 자신의 복숭아를 빼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고 웃음을 터트렸다.






베니타는 제롬이 만든 옥수수를 맛 보고 "맛있다"라고 말했다. 베니타의 반응을 보고 제롬은 "나 이거 진짜 잘한다"라고 말했다.


베니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기가 해주고 싶은 엘로테 때문에 내가 지금 먹고 싶어하는 복숭아를 빼라고 한 거다. 그때 이유를 모르니까 솔직히 짜증났다. 근데 여기 와서 이유를 알게 되니까 마음이 풀렸다"라며 "굳이 그렇게까지 뺐어야 했나. 좀 더 지혜로웠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제롬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베니타가 감동했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이벤트가 대성공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옥수수를 먹은 후 삼겹살에 찌개를 끓여 먹으며 행복한 순간을 함께 했다. 제롬은 "자주 오자"라고 다음을 기약했다.


제롬과 베니타는 저녁을 먹은 후 마지막 밤을 맞아 속마음을 털어놨다. 베니타는 제롬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지만 과거 전 남편이 욱하는 성격을 갖고 있었다며 그 부분이 너무 싫었다고 털어놨다. 제롬이 운전하는 모습을 보면 욱하는 성격이 보인다며 걱정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베니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사람을 좀 오래 보는 성격이다"라며 "욱하는 성격은 나에게 좀 치명적인 부분이라 이 부분은 내 스스로 판단을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베니타는 제롬에 대한 마지막 선택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출처 MBN ‘돌싱글즈4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겸 트로트 가수 김민희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겸 트로트 가수 김민희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



'스타다큐 마이웨이’ 김민희가 엄마를 원망한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겸 트로트 가수 김민희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민희는 ‘똑순이’ 캐릭터로 국민아역 스타로 떠올랐다. 당시 아역 배우에게 좋지 않던 촬영 현장에서 김민희는 피부가 뒤집어져도, 장염으로 몸이 아파도 촬영을 해야 했다고. 김민희는 “‘엄마 그건 학대였어’라고 말했다. 말하기까지 오래걸렸다”라고 언급했다.

무대에 서기 전 김민희는 “예전에는 긴장을 많이 했다. 공황장애가 심했을 때는 관객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것처럼 느꼈다. 이제는 경험치도 조금 쌓인 것 같고 괜찮아졌다. 이제는 ‘집중해서 잘하자’ 그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신곡에 대해 김민희는 “상처가 있는 분들에게 토닥임을 줄 수 있는 곡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이 노래 듣고 힐링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늦은 밤까지 연습을 하는 김민희는 “제 분야가 아닌 곳에서 (성공) 하려면 긴장이 된다”라고 말하기도.

오랜만에 갖는 휴식의 날 김민희는 바느질로 바빴다. 김민희는 “집은 따로 있는데 미팅 있을 때 다른 동네로 가야하니까 불편했다. 나이도 있고 언제 이렇게 열정적으로 할 수 있을까 싶어서 기숙사 개념의 공간을 만들었다”라며 기숙사형 숙소를 소개했다.

알고 보면 이미 어린 시절 가수로 데뷔했다는 김민희는 “똑순이 캐럴이 뜻밖의 사랑을 받아서”라며 ‘똑순이 시리즈’ 앨범을 발매 한 적이 있음을 설명했다. 어린 시절 끼가 특출났던 김민희는 “만 3살, 4살에 시장에서 엄마를 잃어버렸다. 엄마가 파출소를 찾았는데 제가 탁자 위 볼펜을 쥐고 노래를 부르며 놀고 있었다더라”라고 말하기도.

6살 데뷔 후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는 김민희는 “그때는 인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왜 그러지?’(라는 생각이었다) 사랑받는다는 느낌보다 무섭다는 느낌이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희는 “직업에 대한 정체성이 없었다. 사람들은 저를 ‘똑순이’로만 불렀다. 한창 야한 영화가 유행했을 때, (주변에서 아역 이미지를 벗으려면) 벗어야 한다고 했다. 많이 울었다.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다 있었다. 대사를 외우면 파도같이 밀려왔다. 대사 네 줄 짜리를 하는데 바보가 되는 거다. 민폐다”라며 연기를 하면서 겪었던 고충을 언급했다.

아역시절 살수차로 물을 끼얹으며 연기를 했던 김민희는 “홍역에 앓아도, 장염에 걸려도 촬영을 했다. 아빠가 돌아가셨다. 출마를 앞두고 돌아가셔서 어마어마했다. 빚이 다 거기로 했다. 엄마가 공병을 팔아서 교통비를 마련해줬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언급했다.

엄마에 대한 원망이 없었냐는 질문에 김민희는 “원망해요. 저는 지금도 ‘엄마 그건 학대였어’라고 한다. 그 전까지는 모든 세상은 엄마였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철이 들어서 보니 너무 힘든 스케줄이었다”라며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했다.



출처 스타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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