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3일 월요일

KBS조이 물어보살 제2의 손흥민을 키우고 싶은데 아이들이 떠나간다는 고민인 축구교실 감독 이야기

 



KBS조이 물어보살  제2의 손흥민을 키우고 싶은데 아이들이 떠나간다는 고민인 축구교실 감독 이야기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서장훈이 은퇴 후 농구교실 제안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 이를 포기하게된 남다른 사연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첫번째 사연자가 출연, 축구교실 운영하는 감독이었다.


이날 사연는 아이들이 국가대표가 되길 바라며 일을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제2의 손흥민을 키우고 싶은데 아이들이 떠나간다”며 고민을 전했다.원래도 프로구단 입단해 축구선수였다는 사연자 엘리트 출신 축구선수였던 그는 7년 전 은퇴했다고 했다.


그는 “얼마전 충격받은 사건이 있어, 처음엔 아들 부탁드린다는 학부모, 서로 존중하며 잘 지내왔는데 가능성 보인다고 하니 반응이 미지근해, 나만 느낄 수 있지만 상처가 쌓였다”며 “알고보니 더 잘하는 곳으로 보내려했던 것, 얼마든지 좋은 곳에 진학시킬 수 있는데”라며 자신의 진심을 몰라준 학부모에 서운함을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나 고등학생 때 부모님들이 매의 눈으로 감시했다”며 “우리 애 소외시키는거 아닌가 생각하셨을 것”이라 말했다.그러면서 더 좋은 곳으로 가길 바라는 부모들을 이해하며 사연자에게 “너가 수양을 더 해야해 부모의 마음 어쩔 수 없다”며 조언했다.


특히 총 460명의 아이들을 케어 중인 그는 재정문제 전혀없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원하는건 아이들이 네 품에서 성장하길 원한다면 방법 알려주겠다”며 의미심장하게 입을 열었다.




서장훈은 “사실 은퇴하고 잠시 농구교실 제의한 적 있어 내 이름 달고하면 끝이라고 해, 업계 제패한다고 하더라”며“여러 방면으로 계산해보니 절대 하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며 운을 뗐다. 서장훈은 “돈은 나중 문제, 부모들 기대가 커질텐데 내가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기 내가 너무 벅차겠더라 운영 쉽지 않아 개원을 포기했다 “며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서장훈은 “같은 체육인으로 굉장히 바람직한 일을 하는 것 단순히 축구선수가 아니라 인성과 배려, 협동심을 키우기 때문, 넌 정말 선생님, 단순히 축구코치 마인드가 아니라 인생 교육자라는 마인드로 임해라”고 조언, “아이들을 위해 시설 투자도 많이 해라 쾌적한 환경과 최고의 코치가 겸비되어야한다 진정성 잃지 않는다면 최고의 축구교실 될 것”이라 응원했다.




출처 kbs물어보살

커피를 마셔야 하는 10가지 이유




커피를 마셔야 하는 10가지 이유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먹는 커피, 하루에 1잔 정도는 꼭 먹어줘야하는

이유가 있는데요^^

커피의 10가지 효능~ 구체적으로 정리해보았으니

오늘도 맛난 커피드시고 화이팅하세요^^



1. 커피에는 항산화 물질을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인 과일과 야채들에 포함된

항산화물질보다 커피에 훨씬 많은

항산화 물질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산화는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요.


2. 커피향이 스트레스를 막아줍니다.

서울대학교 연구진은 수면부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실험쥐에게 커피향을 맡게하니

뇌 단백질에 변화를 발견하였습니다.

특이한점은 커피향이 모든 스트레스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수면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에만

영향이 있다고 하네요. 수면부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분에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3. 파킨슨병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2012년 사이언스데일리에 따르면

로널드 포스투마 박사의 연구자료

"파킨슨병환자가 커피를 마시면 활동능력이

향산된다"는 사실을 증명 했습니다.


4. 커피는 간에 좋습니다.

22년간 12만5천명을 대상으로한 연구를

2006년 발표하였는데요. 결론은 하루에 한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간 경화증의 발병률이

20% 낮았습니다. 듀크대와 싱가폴국립대 의대

연구진은 하루 4잔 이상의 커피나 차를 마시면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을 예방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5. 커피는 당신을 행복하게 한다.

미국 보건당국의 연구에서는 하루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10% 낮다.

이는 카페인 효과 때문만 아니라 커피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 때문이라고 홀레이챈 의학박사가 밝혔다.

6. 커피를 마시면 자살 위험이 낮아집니다.

하버드 보건대학원의 연구에 하루 2~4잔의 커피를

마시면 세로토닌,도파민,노르아드레날린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어 우울증을 막아주기 때문에

자살률이 50%정도나 낮출수 있다고 합니다.


7. 커피는 특히 여성의 피부암을 낮춰 줍니다.

브리검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진이 20년 동안

112,897명 남녀 추적 연구결과 하루 3잔이상 커피를

마시는 여성들이 그렇지 않는 여성보다

피부암 발병률이 낮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8. 커피는 당뇨병 발병위험을 낮춥니다.

미국 화학협회의 연구에 하루에 4잔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50%감소한다고 합니다. 4잔외에 더 추가로 마실 경우

발병률이 7%씩 더 낮아졌다고 해요.


9. 커피를 마시면 두뇌건강을 오래 유지합니다.

사우스플로리다 / 마이애미 대학교 연구에 혈액내

카페인 수치가 높은 65세이상 실험자들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리는 시기가 2~4년 정도

늦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신경과학자인 찬하이카오는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할수는 없지만,

발병률을 낮추거나 지연시킬수있다"고 확신 합니다.



10 .커피는 인지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커피는 두뇌의 각성뿐아니라 집중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사고를 하도록 도움된다고 합니다.



- 닥터스 매거진


2023년 10월 22일 일요일

돌싱글즈4 베니타 최종선택은?

 




돌싱글즈4 베니타 최종선택은?



베니타가 제롬의 욱하는 성격에 대해 고민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는 제롬과 베니타가 동거 마지막 밤을 맞아 캠핑 데이트를 하며 속마음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제롬은 베니타를 위해 첫 데이트때 함께 했던 추억의 옥수수를 준비했다. 제롬은 "야시장 데이트 할 때 먹고 싶은 거 있다고 하지 않았나. 엘로테"라며 "레시피 배워서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베니타는 제롬이 옥수수를 만들고자 자신의 복숭아를 빼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고 웃음을 터트렸다.






베니타는 제롬이 만든 옥수수를 맛 보고 "맛있다"라고 말했다. 베니타의 반응을 보고 제롬은 "나 이거 진짜 잘한다"라고 말했다.


베니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기가 해주고 싶은 엘로테 때문에 내가 지금 먹고 싶어하는 복숭아를 빼라고 한 거다. 그때 이유를 모르니까 솔직히 짜증났다. 근데 여기 와서 이유를 알게 되니까 마음이 풀렸다"라며 "굳이 그렇게까지 뺐어야 했나. 좀 더 지혜로웠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제롬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베니타가 감동했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이벤트가 대성공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옥수수를 먹은 후 삼겹살에 찌개를 끓여 먹으며 행복한 순간을 함께 했다. 제롬은 "자주 오자"라고 다음을 기약했다.


제롬과 베니타는 저녁을 먹은 후 마지막 밤을 맞아 속마음을 털어놨다. 베니타는 제롬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지만 과거 전 남편이 욱하는 성격을 갖고 있었다며 그 부분이 너무 싫었다고 털어놨다. 제롬이 운전하는 모습을 보면 욱하는 성격이 보인다며 걱정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베니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사람을 좀 오래 보는 성격이다"라며 "욱하는 성격은 나에게 좀 치명적인 부분이라 이 부분은 내 스스로 판단을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베니타는 제롬에 대한 마지막 선택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출처 MBN ‘돌싱글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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