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4일 화요일

꽃처럼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법 13가지

 

꽃처럼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법 13가지




1. 사람들의 이름을 기억한다


좋은 인상을 남기는 방법 중 효과적인 것은 바로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명함에 생일 등 추가 정보를 적어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미루지 않는다


미루게 되는 이유는 다양하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수도 있고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미루면 미룰수록 시간을 낭비하게 되고 시간에 쫓겨 일을 아무렇게나 처리하게 된다

미루는 이들은 기본적으로 내일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일의 환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옳은 생각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알 것이다.

작은 일부터 지금 당장 시작하자.



3. 아침형 인간이 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마음이 상쾌해져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아침에는 집중력과 창의력이 높아져 적은 시간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기도 하다.

또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찍 일어나는 이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좀 더 낙관적이고 주도적인 경향이 있었다.






4. 자세를 교정한다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아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날씬해보이는 효과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자세를 교정하고 싶다면 필라테스 클래스에 등록하자. 필라테스는 건강뿐만 아니라

자세 교정과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5. 돈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필요한 때에 돈을 내지 못하는 것만큼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드는 것은 없다.

불필요한 지출 내역을 줄여 비상 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일정한 자금을 마련해두자.






6. 사진에 예쁘게 찍히는 방법을 익혀둔다


더 이상 사진 찍는 것을 두려워할 수는 없다.

그간 너무 어색한 나머지 손으로 입을 가리거나

심지어 카메라를 피하기까지 했다면

사진을 잘 찍는 법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유튜브에는 이를 알려주는 동영상이 정말 많이 있다.



7. 한 가지 외국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한다


외국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사람은

정말 근사해 보인다.

새해에는 손을 놨던 외국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자.






8. 최신 이슈에 관심을 갖는다


어떤 자리에서든지 자신의 의견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최신 이슈나 트렌드를 알아둔다.

신뢰할 수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나 트위터를 팔로우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9. 지각하지 않는다


약속 시간에 늦는 것보다 무례한 것은 없다.

또한 늦게 되면 사과와 해명으로대화를 시작하게 된다.

새해에는 성실하고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하자.



10. 폭넓게 교류한다


폭넓은 인간관계는 삶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새해에는 스스로 '중요 인물(Key-person)'이 돼 친구를 다른 친구에게 연결해줄 수 있도록 해보자.

사람들은 당신을 사교적이고 발 넓은 사람으로 기억할 것이다.



11. 청구서를 제 때 지불한다


휴대폰 요금이나, 공과금, 신용카드 청구서 등을 밀리지 않게 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신용도가 내려가거나 매일 독촉 전화를 받는 안타까운 상황이 오지 않도록 지불 날짜를 잘 챙겨두자.



12. 집안을 깨끗하게 정돈한다


침대 밑이나 TV 위에 먼지가 쌓여 있다면 지금 당장 청소기를 꺼내 든다.

집안을 깨끗이 치운 것만으로도 좀 더 생산적이고 건강한 활동을 하고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13. 자신감 있게 말하는 법을 배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유머를 재미있게 이야기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무게감 있게 전달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반복해서 연습하면 충분히 흥미로운 연설가가 될 수 있다.

공공장소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자꾸 시도해보면 된다.

친구에게 솔직한 피드백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23년 10월 23일 월요일

우리 몸과 닮은 몸에 좋은 음식 10가지

 



우리 몸과 닮은 몸에 좋은 음식 10가지



우리 몸의 각 부위(장기)와 닮은 음식이실제로도 그 부위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어 소개합니다.




1. 자몽(Grapefruit) - 가슴(Breast)


여성의 가슴(유선)과 비슷하게 생긴자몽이나 오렌지, 레몬과 같은 감귤류는가슴의 림프 순환을 도와준대요.

이런 감귤류에는 함유된 리모노이드(Limonoids)물질이 인간의 유방암 세포에서 암의 발생을

억제해 주는 것으로 보고 된다고 해요.



2. 호두(Walnut) - 뇌(Brain)


호두는 사람의 뇌랑 정말 흡사하게 생겼지만겉모습 뿐만 아니라뇌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 중에 하나죠.

호두는 오메가3가 풍부하며다른 견과류보다 더 많은 항산화 성분과엽산(비타민 B9)을 함유하고 있어요.



3. 당근(Carrot) - 눈(Eye)


슬라이스 된 당근의 단면을 보면 눈과 닮았고특히 당근의 방사 라인 패턴을 보면동공과 홍채처럼 보이지 않나요?

싱싱한 오렌지 컬러를 내주는 "베타 카로틴"은건강한 시력을 유지하는데 좋다고 하네요.

또한 눈의 안쪽 망막의 중심부에 위치한신경 조직의 변성이 생기는 황반변성이나 백내장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4. 샐러리(Celery) - 뼈(Bone)


샐러리의 줄기가 우리의 뼈와 닮지 않았나요?이 역시 뼈에 아주 좋다고 하는데샐러리는 우리 뼈를 강화 시켜주는 실리콘을함유하고 있어요.

더 놀라운 사실은뼈의 구성 성분의 23%가 나트륨인데샐러리의 23%도 나트륨이라고 합니다.



5. 토마토(Tomato) - 심장(Heart)


토마토 단면을 보면 심장의 구조와 닮았는데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리코펜(lycopene)이라는성분은 심장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항암 효과 및 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또한 토마토는 비타민C가 풍부한 채소입니다.



6. 버섯(Mushroom) - 귀(Ear)


슬라이스 된 버섯의 단면 역시 귀와 닮았고버섯은 비타인D가 풍부하여 청력 상실 예방에 좋아요.



7. 아보카도(Avocado)- 자궁(Uterus)


아보카도의 모양이 여성의 자궁과 닮았는데아보카도 역시 여성의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주고

자궁경부암을 예방해 준다고 합니다.

아보카도의 꽃이 열매가 되기까지 약 9개월이 걸린다고 하는데아기가 엄마의 뱃속에 있는 기간과 흡사합니다.



8.  생강(Ginger) - 위(Stomach)


생강의 강한맛이 위 건강에도움되지 않아보이기도 하지만오히려 그것이 메스꺼움과 구토를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9. 포도(Grape) - 폐(Lungs)


신선한 포도의 신맛은 폐암의 위험성을줄일 뿐 아니라 포도씨앗의 성분이 알러지로고생하는 천식을 예방해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안토시아닌이라는대표적 항산화물질도 가득하답니다.



10. 고구마(Sweet Potato) - 췌장(Pencreas)


비타민B6 가 풍부한 고구마는 혈당 수준을안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등췌장이 하는 일을 대신해 주기도 하고또한 췌장암의 성장을억제하는 성분도 있다고 합니다.


KBS조이 물어보살 제2의 손흥민을 키우고 싶은데 아이들이 떠나간다는 고민인 축구교실 감독 이야기

 



KBS조이 물어보살  제2의 손흥민을 키우고 싶은데 아이들이 떠나간다는 고민인 축구교실 감독 이야기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서장훈이 은퇴 후 농구교실 제안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 이를 포기하게된 남다른 사연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첫번째 사연자가 출연, 축구교실 운영하는 감독이었다.


이날 사연는 아이들이 국가대표가 되길 바라며 일을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제2의 손흥민을 키우고 싶은데 아이들이 떠나간다”며 고민을 전했다.원래도 프로구단 입단해 축구선수였다는 사연자 엘리트 출신 축구선수였던 그는 7년 전 은퇴했다고 했다.


그는 “얼마전 충격받은 사건이 있어, 처음엔 아들 부탁드린다는 학부모, 서로 존중하며 잘 지내왔는데 가능성 보인다고 하니 반응이 미지근해, 나만 느낄 수 있지만 상처가 쌓였다”며 “알고보니 더 잘하는 곳으로 보내려했던 것, 얼마든지 좋은 곳에 진학시킬 수 있는데”라며 자신의 진심을 몰라준 학부모에 서운함을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나 고등학생 때 부모님들이 매의 눈으로 감시했다”며 “우리 애 소외시키는거 아닌가 생각하셨을 것”이라 말했다.그러면서 더 좋은 곳으로 가길 바라는 부모들을 이해하며 사연자에게 “너가 수양을 더 해야해 부모의 마음 어쩔 수 없다”며 조언했다.


특히 총 460명의 아이들을 케어 중인 그는 재정문제 전혀없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원하는건 아이들이 네 품에서 성장하길 원한다면 방법 알려주겠다”며 의미심장하게 입을 열었다.




서장훈은 “사실 은퇴하고 잠시 농구교실 제의한 적 있어 내 이름 달고하면 끝이라고 해, 업계 제패한다고 하더라”며“여러 방면으로 계산해보니 절대 하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며 운을 뗐다. 서장훈은 “돈은 나중 문제, 부모들 기대가 커질텐데 내가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기 내가 너무 벅차겠더라 운영 쉽지 않아 개원을 포기했다 “며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서장훈은 “같은 체육인으로 굉장히 바람직한 일을 하는 것 단순히 축구선수가 아니라 인성과 배려, 협동심을 키우기 때문, 넌 정말 선생님, 단순히 축구코치 마인드가 아니라 인생 교육자라는 마인드로 임해라”고 조언, “아이들을 위해 시설 투자도 많이 해라 쾌적한 환경과 최고의 코치가 겸비되어야한다 진정성 잃지 않는다면 최고의 축구교실 될 것”이라 응원했다.




출처 kbs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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