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일 수요일

‘스우파2’ 베베, 파이널 최종 우승

 ‘스우파2’ 베베, 파이널 최종 우승


스우파2’ 베베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에서는 최종 우승 쿠르를 가리는 파이널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파이널 무대는 글로벌 아티스트 미션과 엔딩 크레딧 미션으루 이루어졌고, 크루곡 퍼포먼스 투표 20% 생방송 투표 20% 합산으로 최종 결정됐다. 우승 크루는 5000만 원의 우승 상금과 크루 다이아링을 혜택으로 주어졌다.





파이널 무대를 보기 위해 객석에는 배우 남지현, NCT 태용, 김재환, 지상렬, 재재, 곽윤기 등이 포착됐다.


원밀리언은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아리아나 그란데 노래로 안무를 준비했다. 리아킴은 “사실 우리 팀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아리아나 그란데 원밀리언에서 안무 진짜 많이 짰다. 아리아나 그란데만큼 춤추기 좋은 음악이 또 없다”고 말했다.


워밀리언은 ‘7rings’, ‘Bang Bang’ 두 곡을 선곡했고, 리아킴은 “한 곡만 하기에는 좀 아쉬운 것 같아서 ‘7rings’는 댄스 퀄리티를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하려고 하고, 다른 한 곡은 에너지를 폭발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려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리아킴은 “결승에서는 우리의 춤 자체를 제대로 증명해 주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 원밀리언의 진가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줄 생각이다다”고 포부를 밝혔다.


베베는 디바선발 대회를 열었고, 바다는 “개인적으로 카우걸 느낌이 좋았다”며 글로벌 아티스트 콘셉으로 결정했다. 베베의 무대를 본 셔누는 “구성도 그렇고 마지막의 장면도 인상깊었다. 무대의 분위기를 가져가면서 다 표현하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며 “베베의 강점은 포인트 되는 음악에 트렌디하고 정확한 동작을 넣어서 끝나고 나면 머리에 박힌 느낌이 나는데 집에 갈 때 생각날 것 같다”고 전했다.


잼 리퍼블릭은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를 찾아갔다. 커스틴은 “저희는 글로벌 크루이고 뉴질랜드를 대표하고 있는데 주한 뉴질랜드 대사 님이 잼 리퍼블릭을 초대해 주셔서 방문하게 됐다”고 전했다.


주한 뉴질랜드 대사 던 베넷은 커스틴에 “당신이 어제 내 SNS 피드에 떴다. 왜냐면 제가 태양을 팔로우하는데 같이 ‘Smoke’ 챌린지를 하는 영상이 뜨더라. 그리고 또 TXT 휴닝카이랑도 찍지 않았냐. 그것도 봤다”고 밝혔다.


잼 리퍼블릭 링이 “Kpop을 좋아하냐”고 묻자, 던 베넷은 “BTS 왕팬이다. 제 최애는 슈가다”고 밝히며 안무를 따라해 찐팬임을 인증했다.


커스틴은 “미션들도 어려웠고 프로그램 자체도 저희에겐 도전이었다. (미션을 하면서) 크루로서 서로에 대해 더 잘 알아가게 되고 왜 여기 왔는지 떠올리게 돼서 좋다”고 덧붙였다. 파이널 무대에서 잼 리버플릭은 비욘세의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마네퀸은 레이디 가가의 노래로 무대를 준비했고, 모니카는 “저는 지금 레이디가가가 있는 줄 알았다. 콘서트를 보는 줄 알았다. 미션이 아니라”고 극찬했다.


엔딩 크레딧 미션에서도 네 크루는 혼신의 무대를 꾸몄다. 원밀리언 리아킴은 마지막 무대를 끝낸 소감으로 “이 무대를 모두가 내가 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못 했을 거다. 근데 우리가 이렇게 마지막 무대까지 잘 준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여기까지 함께 이끌어준 팀원들 사랑한다”고 전했다.


베베 바다는 마지막 무대 소감으로 “이렇게 저희만의 무대를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감격스럽고 영광이었고, 마지막까지 멋진 무대 만들어준 멤버들 고맙다”고 전했다.


잼 리퍼블릭의 무대를 모니카는 “너무 대단하다고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지만 너무 뭉클하다. 여러분의 뿌리가 너무 아름답다. 너무 감사하다. 이 무대에서 공연을 해주셔서”라고 말했다.


마네퀸의 무대를 셔누는 “개개인이 가진 능력이나 개성이 강한 팀이 합을 마추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그런 퍼포먼스의 답 같은 무대였던 것 같다. 제 신조가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인데 마네퀸이 네 팀 중에 가장 성장한 팀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투표 결과 최종 우승은 베베가 차지했고, 2위 잼 리퍼블릭, 3위는 원밀리언, 4위는 마네퀸이 이름을 올렸다.


베베 리더 바다는 우승 소감으로 “파이널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모든 8크루 사랑하고, 파이널까지 최종 무대에서 멋진 무대 꾸며준 네 크루도 감사하고 영광이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2’는 여성 댄스 크루들의 리얼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2! 글로벌 춤 서열 1위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출처 - Mnet예능프로그램‘스트릿 우먼 파이터2

설날 얼마남지 않아 고민인 이지훈, 아야넨 부부 ‘김창옥쇼 리부트’ 출연

 




설날 얼마남지 않아 고민인 이지훈, 아야넨 부부 ‘김창옥쇼 리부트’ 출연



‘김창옥쇼 리부트’에서 잉꼬부부 이지훈, 아야네가 최근 결혼생활 고민을 전했다.tvN 스토리 ‘김창옥쇼 리부트’에서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함께 출연했다. 이지훈은 김창옥의 구독자라며“아내에게 하는 말 지혜로움을 배운다, 볼때 공감하는데, 집에 오면 잊어버린다”며 “대신 몇 번을 돌려서 본다”며 기대했다.





특히 아야네는 이지훈의 팬에서 결혼에 골인한 케이스라는 것. 성덕(성공한 덕후)이라고 소개할 정도였다. 이에 대해아야네는 “15년 전 어머니들 사이에서 욘사마 이후 K드라마 한류 붐이 일었다, 처음 본 한국드라마가 ‘헬로!애기씨’, 남편 이지훈이 나온 드라마”라면서 “이상하게 끌려서 보게됐고, 처음 알게 된 한류스타, 팬미팅도 갔던 기억이 있다”고 했다.특히 아야네는 “그렇게 이지훈 덕에 한국어를 배우게 됐고 한국어 일본어 통 번역사를 만들어준 것, 연예인 첫사랑이었다”고 했다.


또 아야네에게 이지훈은 일을 찾는데 동기부여가 됐다고 하자, 이지훈은 “사실 감사한 마음을 모르고 나에게 혹시 접근하는 건가 의심했다 적극적인 여자에게 당한 것이 있기 때문”이라며 “만났으면 좋겠단 말에 이미지 지키기 위해 보자고 해,근데 정말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펑크가 났다, 두번째는 장염, 세 번째는 코로나로 파토가 났다”며 그렇게 만남이 불발됐다고 했다.자연스럽게 못 만나게 됐다는 것. 이지훈은 “세 번 정도 못 만난 상황이면 더 안 만날 거라 생각했는데 또 만나자고 하더라”며 아야네 끈기(?)에 대해 말했고 아야네도 “내가 그때 집요했다”며 인정했다.


그렇게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 혹시 국제커플 문화차이가 있는지 물었다.아야네는 “대학생 때부터 한국생활 시작해 크게 없었다”고 하자 김창옥은 “국제커플이니 오히려 이해를 하게 된다, 부부에게 필요한건 배려와 예의 부부로 사랑만하긴 무겁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날 아야네는 “우리가 나이 차이가 좀 있는 커플”이라며 14살 차이를 언급, 고민에 대해 아야네는 “(제 입장에서) 같이 사는 날이..얼마 남지 않았다”고 해 객석도 초토화 시켰다. 이지훈과 동년배인 이지혜는 “지훈씨가 그 정도로 많지않다”며 수습했다.





이에 아야네는 “오빠가 살아봤자 아니, 오래 살아도”라고 말하며 폭소, “80년 밖에 같이 못 있는 것이 아쉽다”며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아야네는 “건강도 열심히 챙겨주는데 어디가 아프다고 한다 정말 어디 아픈건지 걱정된다”며“난 아직20대라 어디 아파본 적 아직 없다”며 세월의 벽을 느꼈다며 자꾸 아프다는 남편이 걱정이라고 했다. 이에 이지훈은 “열심히 일했다는 증거”라며 말을 보탰다





출처 tvN 스토리 ‘김창옥쇼 리부트’

2023년 10월 31일 화요일

‘회장님네 사람들’ 김수미 정훈희와의 인연을 공개

 




‘회장님네 사람들’ 김수미 정훈희와의 인연을 공개




김수미가 정훈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55화에서는 데뷔곡인 ‘안개’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정훈희가 출연, 출연자들과 함께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정훈희는 이날 꽃 시장에서 '회장님네'의 남자들인 이계인, 임호, 김용건, 박은수와 앞에 나타나 깜짝 만남을 가졌다. 모자를 쓰고 있던 정훈희를 알아본 것은 이계인이었다. 김용건은 이계인의 말을 듣고서야 "하관이 정훈희씨와 닮았네" 라고 알아봤다. 정훈희는 이내 모자를 벗고 남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임호는 "사투리를 이렇게 잘 하실 줄 몰랐다, 팬입니다" 라고 반가워했다.


일행은 차로 이동하며 토크 시간을 가졌다. 김용건은 "가수들은 이런게 좋아, 오랜 세월이 지나도 노래 하나로 다시 기억해 주잖아" 라며 정훈희의 노래 '안개'가 영화 '헤어질 결심' OST로 수록돼 역주행한 사건을 언급했다. '헤어질 결심'의 주연배우 탕웨이는 시상식에서 정훈희가 부르는 '안개'를 들으며 눈물짓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됐었다. 정훈희는 "한국에서 연기를 했고 상까지 받고 얼마나 안개를 많이 들었겠어요, 여러 가지 감정이 많이 교차했을거예요" 라며 탕웨이의 눈물을 언급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용건과 정훈희는 식사를 준비하면서도 계속 대화를 나눴다. 김용건은 "가족들도 다 음악인이지 않냐" 고 물었고 정훈희는 동의하며 "오빠들도 전부 음악한다, 지금은 다들 미국에 가 있다" 라고 말했다. 김용건은 정훈희의 조카 가수 '제이'를 언급했다. 정훈희는 "고모가 가수 하라고 해서 했지 뭐" 라며 제이를 가수의 길로 이끈 것이 자신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지금은 결혼해서 미국에서 애 낳고 잘 살아요" 라고 제이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훈희는 대마초를 피웠다는 의혹을 받으며 가수 활동을 중단해야 했을 때를 회상했다. 정훈희는 "그 때 활동을 중단했을 때 가족들이 미국에 가자고 했는데 '나는 죽을 때까지 노래하고 싶다, 안 간다' 라고 했다. 그 당시에 포기했으면 지금의 '안개', '꽃밭에서'는 없죠" 라고 말하며 감회에 젖었다.


이 날 이계인과 박은수는 화덕 피자를, 김용건과 임호는 한식 차림을 준비해 출연자들에게 대접했다. 식사를 하며 김수미는 정훈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과거 정훈희와 MBC에서 분장실을 함께 쓰며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전하며, "어느 날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보러 가자고 하더라, 약속 장소인 극장에 나갔더니 웬 남자가 있는데 누구냐고 물었더니 '같은 정씨인데 내 할아버지 뻘이야' 라고 하더라" 고 말했다.


그렇게 만난 남자가 다름 아닌 김수미의 남편이었다고. 조하나는 "소개해 드리려고 만난 거예요?" 라고 호기심을 드러냈고 정훈희는 "둘이 영화보라고 하고 나는 빠졌지" 라며 당시의 영화 약속이 김수미에게 자신의 친척을 소개시켜 주기 위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정훈희는 김수미에게 "내가 자기 얘기를 했다, 아주 체격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다고, 내가 깊이는 모른다고" 라며 털어놨다.







김수미는 그러나 처음엔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남편이 1년간 매일 전화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빨간 스포츠카 타고 날라리 같았다" 며 남편의 첫인상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했다. 김수미가 남편에게 "저 날라리 스타일 싫어해요" 라고 했더니 남편이 차를 바꾸고 나타났다고 한다.



그렇게 김수미는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고. 정훈희는 "수미네 시댁 식구들의 성품이 장난 아니야" 라며 연예인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던 과거에도 이들을 존중할 줄 알았던 집안이었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이에 동의하면서도 "남편이 그 후에 속썩인 건 네가 책임져!" 라고 소리쳐 웃음을 줬다.






김수미는 그러나 "너 아니었으면 나는 아직도 결혼을 안 했을지도 모른다" 며 정훈희에게 고마워했다.




출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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