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일 목요일

까도 까도 괴담…전청조, 사기 행각에 오은영·이부진까지 거론 "1인당 3억 요구" [MD이슈]

 



전청조 / 채널A 방송 화면 캡처



까도 까도 괴담…전청조, 사기 행각에 오은영·이부진까지 거론 "1인당 3억 요구" [MD이슈]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남현희(42)의 재혼 상대로 알려졌던 전청조(27)가 자신의 사기 행각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까지 언급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청조와 남현희 두 사람의 최측근이라고 주장한 A씨는 펜싱학원 학부모와 코치 등을 상대로 1인당 3억 원에 달하는 '아이비리그 진학 대비 고급 교육 프로그램'을 명목으로 접근해 사기 행각을 벌였다고 밝혔다.


A씨는 "전청조는 (매널에서)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들에 진학하는데 유리한 스포츠 종목들인 펜싱, 아이스하키, 승마 등을 한 데 모아 재벌가들을 상대로 비밀리에 프로그램을 기획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청조가 매널에 오은영 박사를 붙여서 멘탈 코치까지 더해 학부모들에게 한 달에 1인당 3억 원을 받겠다고 했다"며 "말도 안되는 금액인데 사람들은 혹했다"고 주장했다.





전청조 / 김민석 강서구의회 의원 제공




A씨는 전청조가 해외 펜싱 대회 출전 명목으로 1인당 3천만 원을 추가로 가로채려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청조가 학부모들에게 '아이비리그에 진학하기 위해서 미국 대회를 출전해야 하는데 홍콩 대회를 거쳐야 미국 대회를 출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며 "홍콩 대회를 출전하고 바로 미국 대회까지 연계해서 준비시키겠다며 호텔, 비행기값 등을 계산해 한 사람당 2~2천만 원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또 A씨는 "전청조가 코치들에게 '내가 매널을 차렸을 때 너는 매널로 갈 거다. 지금은 월급으로 500만 원을 주지만 매널에 가면 최소 1500만 원을 주겠다'고 설득했다"며 "코치들에게 '나는 물론 돈이 많아서 내가 다 투자할 수 있지만, 너도 어느 정도 투자를 해야 열심히 하지 않겠냐'며 투자를 종용했고, 그렇게 코치들도 투자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A씨에 따르면 전청조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이름도 거론했다. A씨는 "전청조가 이부진 사장과 대단히 친분이 있는 것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과시했다"며 "(이부진 사장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추천받았다고 정말 자세하게 묘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청조는 31일 경기 김포시의 모처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전청조의 모친 자택과 그의 주거지로 알려진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에 대한 압수수색 역시 진행했다.




출처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yejulee@mydaily.co.kr)

2023년 11월 1일 수요일

'라디오스타' 에릭남 반전 섹시 “흥 오르면 야한 춤 나와

 



'라디오스타' 에릭남 반전 섹시 “흥 오르면 야한 춤 나와



가수 에릭남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1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39회에는 류승수, 에릭남, 딘딘, 브브걸 유정, 원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상견례 프리패스상으로 통하는 에릭남의 공연이 "19금 흠뻑쇼 수준"이더라며 이게 사실인지 물었다.


에릭남은 이에 "공연 보고 많이 놀라신다. 보통 발라드, 스윗한 공연 생각하시는데"라고 말했고, 공연 영상을 프로그램을 통해 본 적 있다는 딘딘은 "(스윗한 공연이) 전혀 아니더라. 셔츠를 여기까지 풀어헤치더라"고 증언했다.


에릭남은 "흥이 올라오면 무대에서 즐거우니까 저도 모르게 섹시 댄스, 야한 춤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그걸 보고 사람들이 놀랄 때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개된 에릭남의 공연 영상. 어깨 노출을 하며 골반 댄스를 추고 혀를 날름 내미는 식이었다.


에릭남은 보수적 성격의 나라에선 좀 자제하는 편이냐 묻자 "보수적일 때가 있다. 한국에서, 아시아 할 때 세트가 조금 달라진다. 아시아에선 발라드 좀 더 들어가고 좀 더 얌전해진다"면서 "저는 서양 스타일이 좋다"고 취향을 고백했다.


이런 에릭남은 오늘 의상이 좀 얌전한 편 같다며 좀 드러내지 그랬냐는 추천에 바로 재킷을 벗는 시늉을 하며 "벗을까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스윗가이보다 섹시가이로 불리고 싶구나"라고 말했고, 즉석에서 딘딘은 "스윗 섹시가이"라며 "스섹가이"라고 별명을 지어줘 웃음을 유발했다.




출처   라디오스타

강철부대3 UDU와 UDT의 데스매치와 4강 대진 결정권 참호전투 '결과는?'




강철부대3 UDU와 UDT의 데스매치와 4강 대진 결정권 참호전투 '결과는?'




UDU가 데스매치에서 탈락했다. 4강 대진 결정권을 두고 벌인 사전 미션에서는 USSF와 UDT가 마지막 라운드에 진출했다.


'강철부대3' 7화에서는 UDU와 UDT의 데스매치와 4강 대진 결정권을 건 네 부대의 참호 전투가 공개됐다.






UDU(해군첩보부)와 UDT(해군특수전전단)의 데스매치는 갯벌 타이어 뒤집기로 결정됐다. 대원들은 갯벌에 발이 빠지면서도 이를 악물고 팀워크를 발휘해 타이어를 뒤집었다. 데스매치는 결국 UDT가 승리했다.



UDU도 패배가 결정됐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체력은 이미 바닥났지만 정신력으로 버티며 이를 악물고 타이어를 뒤집었다.


4강은 전북 새만금에서 치뤄졌다. 최영재 마스터는 4강 토너먼트에 앞서 사전 미션으로 강력한 베네핏을 제안했다. 베네핏은 '4강 대진 결정권'이다.


사전 미션은 참호 격투다. 1라운드는 타이어 깃발 쟁탈전으로 개인전으로 진행하는 1대1 연승전으로 진행됐다.


두 대원이 동시에 참호 중앙으로 달려와 타이어를 잡아달려 본인 깃발을 먼저 뽑으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단, 타이어를 잡은 채 깃발을 뽑아야 한다.


승리한 부대는 대결을 이어가고 패배한 부대는 다음 대원으로 교체된다. 마지막까지 대원이 생존한 부대가 결승전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대결은 HID(국군정보사령부), USSF(미특수부대)가 먼저 시작했다.







강민호와 밀이 먼저 참호 안으로 뛰어들었다. 윌은 초반에 좋은 위치를 선점했지만 강민호가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며 깃발을 먼저 뽑았다. 이어 강민호와 제프와의 대결에서는 제프가 승수를 올렸다.


한 번만으로 체력이 빠지는 참호 전투에서는 2번 이상 승수는 못 올렸다. 제프와 고야융의 전투에서는 고야융이, 고야융 카즈의 전투에서는 카드가 깃발을 뽑았다.


카즈와 두 번째 대결에서는 이동규가 나섰다. 이동규는 최소한의 힘으로 빠르게 깃발을 뽑았다.


하지만 이동규는 이어진 이안과의 전투에서 힘을 쓰지 못했다. 참호로 뛰어드는 순간 이동규는 이안에게 돌진했지만 이안이 더 빠르게 움직였다.


이안은 괴력을 발휘하며 HID 박지윤까지 쓰러뜨렸다. 이안의 최초 연승으로 USSF가 결승에 올랐다.


UDT와 707의 대결에서는 각 팀장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김경백과 홍범석의 치열한 대결은 707 홍범석의 승리로 끝났다. 홍범석은 정종현과 다시 붙었다.


두 번의 경기에 임한 홍범석은 정종현의 체력을 넘지 못했다. 정종현은 오요한과 다시 붙었다. 오요한은 빠른 스피드로 타이어를 선점했고 정종현은 힘으로 버텼다. 하지만 오요한이 발을 쓰면서 밸런스가 무너졌고 이때 정종현이 타이어를 힘으로 당겼다. 정종현이 결국 깃발을 뽑으며 2연승에 성공했다.


정종현은 이유석과 붙었다. 정종현은 3번 째 경기인 만큼 정종현은 지친 모습이었지만 절대 힘에서 밀리지 않았다. 이유석은 강력한 정종현의 힘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정종현은 악바리 정신으로 3연속 승리했다.


정종현의 괴력에 707은 3연패에 빠졌다. 하지만 박찬규가 나서며 정종현의 4연승을 저지했다. 박찬규와 이정준의 대결에서는 이정준이 깃발을 먼저 뽑았다. 정종현의 괴력으로 UDT가 결승에 올랐다.


USSF와 UDT의 참호 전투 마지막 라운드는 4대4 깃발 쟁탈전으로 치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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