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일 목요일

조인성X임주환, 한효주 김밥 시식에 진땀…주문 폭주 (어쩌다 사장3) [종합]

 




조인성X임주환, 한효주 김밥 시식에 진땀…주문 폭주 (어쩌다 사장3) [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한효주가 김밥 맛을 냉정하게 평가했다.


2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에서는 한효주가 김밥을 시식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손님은 멤버들을 보고 배우라는 사실을 알아챘고, "식료품 직원이냐. 배우냐"라며 질문했다. 차태현은 "우리 다 배우다. 한국에서 유명한 배우들이다"라며 귀띔했고, 첫 손님은 "이름을 알 수 있냐. 제 친구가 모든 한국 드라마를 다 본다. 보이스 메모로 해주실 수 있냐"라며 부탁했다.



차태현은 "조인성, 임주환, 윤경호, 한효주. 마이 네임 이즈 차태현"이라며 소개했고, 첫 손님은 "이 마트가 이렇게 좋은 곳인 줄 몰랐다"라며 기뻐했다.







또 치킨집 사장은 처음으로 김밥을 주문했고, 차태현은 김밥을 말고 있는 멤버들에게 "우리 사장님이 김밥을 원하신다. 네 줄을"이라며 전했다. 치킨집 사장은 "제가 치킨집을 한다. 한국 치킨집"이라며 설명했고, 차태현은 이웃 상점의 사장이라는 것을 알고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마트는 김밥을 찾는 손님들로 붐볐고, 임주환과 조인성, 윤경호의 역시 바빠졌다. 임주환은 "들어오시는 분들마다 김밥 찾는다"라며 깜짝 놀랐다.





다행히 멤버들은 재고가 쌓일 만큼 김밥을 말았고, 한효주는 "김밥 한 줄만 먹어 보자"라며 시식에 나섰다. 한효주는 밥으로 가득찬 김밥을 보고 "이거 누가 한 거냐"라며 궁금해했고, 조인성은 "나 아닐걸. 나야?"라며 시치미 뗐다.





조인성은 이내 "나야"라며 고백했고, 한효주는 "이렇게 밥 많이 집어넣으면 안 된다. 한 번 먹어보겠다. 일단 맛이 중요하니까"라며 당부했다. 조인성은 "밥을 좀 더 질게 해야 된다"라며 거들었다.






한효주는 "일단 너무 크다. 일단 퍽퍽하다"라며 덧붙였고, 조인성은 "맞다. 밥이 퍽퍽하다"라며 인정했다. 한효주는 "어묵 맛도 이거 아니다. 더 양념이 배어 있어야 한다"라며 강조했고, 임주환은 "이건 실패작이다. 판매가 된 건 괜찮다. 이건 처음 싸 본 거다. 시행착오 겪었으니까"라며 해명했다. 한효주는 "좋아지는 일만 남았다"라며 맞장구쳤다.




특히 김밥 주문이 끊임없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출처 엑스포츠뉴스 /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우리의 청춘"..골든차일드, 10人 에너지 꽉 채워 '컴백'[종합]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세 번째 싱글 '필 미(Feel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차일드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필 미'는 같은 시간을 함께하며 성장해 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 그런지 록 장르의 곡으로, 행복한 만큼 아파했던 청춘의 아름다움과 서로에게 연결된 관계와 위로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3.11.02 /사진=김창현



 "우리의 청춘"..골든차일드, 10人 에너지 꽉 채워 '컴백'[종합]




그룹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가 한층 더 깊어진 청춘을 노래한다.


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골든차일드의 세 번째 싱글 '필 미'(Feel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필 미'는 골든차일드가 지난해 8월 발매한 6번째 미니 앨범 '아우라'(AURA)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이전보다 성숙한 음악과 메시지를 담았다.


이날 골든차일드는 "컴백이 설레고 떨린다"며 "한 마디로 노래가 다 좋다. 욕심을 많이 부렸고, 에너지뿐만 아니라 설렘, 사랑, 아련한 분위기까지 다 담긴 종합 비타민 같은 앨범"이라고 밝혔다.


새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필 미'는 같은 시간을 함께하며 성장해 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 그런지 록 장르의 곡이다. 행복한 만큼 아파했던 청춘의 아름다움과 서로에게 연결된 관계와 위로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세 번째 싱글 '필 미(Feel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골든차일드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필 미'는 같은 시간을 함께하며 성장해 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 그런지 록 장르의 곡으로, 행복한 만큼 아파했던 청춘의 아름다움과 서로에게 연결된 관계와 위로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3.11.02 /사진=김창현





이대열은 타이틀곡에 대해 "'필 미'는 골든차일드를 대변하는 '청춘'이다"고 소개했다.


'필 미'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멤버들이 다양한 연기를 해봤다. '이를 갈았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담한 모습이 담겼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장준은 "경찰차에 물을 뿌리고 도망가는 신이 있는데, 제 아버지와 매형이 실제 경찰이셔서 (뮤직비디오상) 경찰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열심히 맨 앞에서 뛰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틀곡 외에도 몽환적인 신스 라인과 감성적인 펑크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업템포 장르의 댄스곡 '블라인드 러브'(Blind Love), 따뜻하고 감성적인 무드의 브리티시 팝 장르 서사곡 '디어'(Dear)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그간 다수의 곡에 참여했던 멤버 TAG는 'Dear'의 작사, 작곡, 편곡에 힘을 보탰다.


TAG는 자신이 참여한 'Dear'에 대해 "듣는 분들이 따뜻한 사람, 나를 어른으로 만들어 준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사했다. 편지를 쓸 때 'Dear'라는 표현을 쓰는데, 소중한 분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이대열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세 번째 싱글 '필 미(Feel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차일드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필 미'는 같은 시간을 함께하며 성장해 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 그런지 록 장르의 곡으로, 행복한 만큼 아파했던 청춘의 아름다움과 서로에게 연결된 관계와 위로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3.11.02 /사진=김창현



이대열은 지난해 3월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달 28일 국방의 의무를 마친 뒤 전역했다. 그룹 내 첫 군필자로서 초스피드로 컴백하게 된 이대열은 "무대가 그리웠다. 제대 후 골든차일드 팀에 들어올 수 있음에 감사하고,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군대에서 관리를 열심히 했다. 멤버들이 어리다 보니 저도 그에 맞춰 꾸준히 관리, 

운동, 연습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입대해 군 복무 중인 Y도 멤버들의 컴백을 응원했다. 멤버들은 "컴백 소식을 듣고 축하와 격려를 해줬다. 몸 관리 잘하고 아프지 말라고 응원해 준 덕분에 우리도 잘 준비했다"고 Y의 말을 전했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2017년 데뷔해 올해 7년 차 그룹이 됐다. 이들은 "10명의 소년 이미지였는데 그동안 '청량'하면 우리가 떠오르도록 노력했다. 여러 장르의 곡을 하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렸다고 생각한다. 다세대 청량을 아우르기 위해 항상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과거의 청량함과 현재의 청량함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멤버들은 "이전엔 아무것도 모르는 깨끗한 청춘이었다면 지금은 서사가 깊어진 청춘 아닐까 싶다"고 자평했다.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세 번째 싱글 '필 미(Feel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차일드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필 미'는 같은 시간을 함께하며 성장해 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 그런지 록 장르의 곡으로, 행복한 만큼 아파했던 청춘의 아름다움과 서로에게 연결된 관계와 위로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3.11.02 /사진=김창현




수많은 아이돌 그룹이 나오는 가요계에서 골든차일드만의 강점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이대열은 "골든차일드는 개개인의 캐릭터성이 강하고 짙다"며 "10명이 모였을 때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에너지가 있다"고 자부심을 표했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각각 뮤지컬,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장준은 "혼자 활동하다가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떠드는 게 정말 재미있고, 녹화 들어가기 전 입 풀기에도 딱 좋다. 왁자지껄한 대기실이 정말 그립고 멤버들이 보고 싶었다"고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끝으로 주찬은 이번 컴백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예전에는 음악방송 1위나 성과를 얻고 싶었다면 이번에는 더 많은 곳에서 팬들과 소통, 호흡하고 싶다. 오랜만에 국내 컴백한 만큼 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걸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히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강조했다.


한편골든차일드의 '필 미'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출처 스타뉴스 / 강남=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유퀴즈' 방시혁 "추정 재산 3조 8000억... BTS 데뷔 전엔 빚만 100억 넘어"[




 '유퀴즈' 방시혁 "추정 재산 3조 8000억... BTS 데뷔 전엔 빚만 100억 넘어"





하이브 의장 방시혁이 ‘유 퀴즈’를 통해 BTS 결성 비화를 직접 소개했다. 방시혁은 “100억이 넘는 빚을 지던 중 방탄소년단을 선보이게 됐다”고 했다.






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선 박진영과 방시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K팝의 역사를 소개했다.



박진영과 방시혁은 각각 JYP엔터테인먼트와 하이브를 이끄는 K팝의 거목이다. 촬영일 기준 JYP엔터테인먼트와 하이브의 시가총액은 각각 4억 295억 원, 10조 1839억 원으로 조세호는 “부루마블에서도 보기 힘든 액수”라며 놀라워했다.




박진영과 한솥밥을 먹다가 독립, 하이브의 전신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방시혁은 “과거 박진영이 내게 지어준 별명이 ‘히트맨’이었다. 거기서 히트를 따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만들었다”며 깜짝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최근 BTS 전원과 재계약을 체결한데 대해선 “BTS 정도 되는 아티스트들에겐 선택지가 많다. 그럼에도 우리와 재계약을 택했다는 건 함께 일해 온 역사를 인정해준 거라 내게는 ‘치하’처럼 느껴졌다. BTS 멤버들이 ‘형 믿고 한 번 더 가보겠다’라고 했는데 매니지먼트라는 직업을 택한 이래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라고 했다.




포브스 추정 방시혁의 재산은 29억 원 달러(한화 3조 8500억 원)다. 저작권 부자로 잘 알려진 방시혁은 “저작권 1위곡은 뭔가?”라는 질문에 “죄송하다. 난 모른다. 한 번도 안 따져봤다”라고 답했다. 박진영은 “과거 방시혁과 ‘미국에선 한 곡만 히트해도 몇 십억을 번대’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진짜로 그렇게 됐다”고 덧붙이는 것으로 그 규모를 엿보게 했다.





이날 방시혁은 JYP를 떠나게 된 배경에 대해 “미국 생활 후 박진영에게 ‘이제 나도 내 의지로 하고 싶다. 형의 기준이 아닌 내 기준에서 해보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박진영이 정말 멋진 사람인 게 계약기간이 남은 상황이라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화를 냈을 텐데 ‘내가 조금이라도 네게 길을 못 내주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맞아’라고 해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 세상은 내 생각과 다르니 일을 같이 해야 자주 볼 수 있다면서 초기 자본을 대주고 업무제휴도 맺어줬다. 박진영이 그렇게 해줬기에 뭔가를 시작할 수 있었다”라고 거듭 말했다.







빅히트 운영 초기 경영난을 겪은데 대해선 “정말 크게 고꾸라져서 이제 접어야겠다는 생각도 했었다. 그때 준비 중인 그룹이 BTS였다”면서 “빚이 100억 넘을 때였는데 부사장이 ‘어차피 이 빚, 네 능력으로 못 갚아. 이 팀 1년 해봤자 엄청 빚지지 않아. 못 갚는 건 똑같아’라고 하더라. 고민 끝에 BTS를 데뷔시키는 게 옳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했다.








이날 박진영은 글로벌 아티스트로 기록적인 성과를 낸 BTS에 대해 “한 시상식에서 BTS를 본 적이 있다. 내 동생의 자녀들 아닌가. 너무 반가워서 건배를 한 기억이 있다. 내 마음은 그렇다. 그들은 나를 그렇게 생각 안하겠지만 내겐 조카 같다”며 애정을 전했다. 이에 방시혁은 “그들을 내 자식이라고 할 순 없지만 (박진영이) 조카라곤 할 수 있다”라고 화답했다.





출처 ‘유 퀴즈 온 더 블록’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1. Hav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