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일 목요일

MBC 사장 볼까 걱정..김대호 "방송사고 골든타임 거리? 살면 안 돼" 폭소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 아나운서가 또 한 번 거침없는 입담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가 전파를 탔다. 한중 국제부부가 출연, 직장과 가까운 경기도 대 4~5억원대 집을 매매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실제직장주변에 살고 있는 김대호 아나운서는 “회사와 가깝지도, 멀지도 않아야한다”며 “가까우면 자꾸 불러낸다2~30분 거리가 적당하다”며 웃음,“방송사고 골든타임이 평균 10~15분. 그 정도 거리는 절대 살면 안 된다, 대기조 되기 쉽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 이어 ‘집보러 왔대호’ 코너를 진행, 아내는 경주, 남편은 영국 사람 이었다. 깁대호는 “‘집보러 왔는대호’를 영어로 모르겠다”며 당황해 웃음짓게 했다. 국제부부의 시골집을 공개, 마당부터 영국식 조경이 눈길을 끌었다. 유럽 감성의 정원이었다.또 리모델링만 6천만원, 총 1억 3천마원 비용이 들었다고. 2개월 만에 리모델링 끝낸 집이라고 했다. 특히 철거빼고 모든 작업 셀프작업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남편이 그린 초상화 낭만 가득한 노천탕을 공개, 또 2개의 샤워가운을 보며 김대호는 “너무 부럽다 샘난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출처 구해줘홈즈

 




MBC 사장 볼까 걱정..김대호 "방송사고 골든타임 거리? 살면 안 돼" 폭소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 아나운서가 또 한 번 거침없는 입담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가 전파를 탔다.







한중 국제부부가 출연, 직장과 가까운 경기도 대 4~5억원대 집을 매매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실제직장주변에 살고 있는 김대호 아나운서는 “회사와 가깝지도, 멀지도 않아야한다”며 “가까우면 자꾸 불러낸다2~30분 거리가 적당하다”며 웃음,“방송사고 골든타임이 평균 10~15분. 그 정도 거리는 절대 살면 안 된다, 대기조 되기 쉽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



이어 ‘집보러 왔대호’ 코너를 진행, 아내는 경주, 남편은 영국 사람 이었다. 깁대호는 “‘집보러 왔는대호’를 영어로 모르겠다”며 당황해 웃음짓게 했다.



국제부부의 시골집을 공개, 마당부터 영국식 조경이 눈길을 끌었다. 유럽 감성의 정원이었다.또 리모델링만 6천만원, 총 1억 3천마원 비용이 들었다고. 2개월 만에 리모델링 끝낸 집이라고 했다. 특히 철거빼고 모든 작업 셀프작업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이어 남편이 그린 초상화 낭만 가득한 노천탕을 공개, 또 2개의 샤워가운을 보며 김대호는 “너무 부럽다 샘난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출처 구해줘홈즈

싱어게인 71호 애프터스쿨 레이나 "나의 노래 들려주고파"…'올어게인' 진출





 싱어게인 71호 애프터스쿨 레이나 "나의 노래 들려주고파"…'올어게인' 진출




에프터스쿨 레이나가 71호 가수로 등장했다.


2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쟁쟁한 실력을 가진 본선 진출 77팀의 1라운드 조별 생존전이 계속됐다.







이날 '홀로서기' 조로 등장한 71호 가수는 "난 저평가된 가수다"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여러 콘셉트를 소화했었다. 다양한 저만의 노래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출연했다"라며 악뮤의 'RE-BYE'를 선곡했다.


알고보니 71호는 에프터스쿨 출신 레이나였다. 71호는 ALL어게인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승기는 "이런 노래를 하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냐"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규현은 "첫 소절부터 일 낼 줄 알았다. 너무 매력적인 보이스다"라고 감탄했다.


이해리는 "한 곡을 혼자 부르시는 걸 처음 보는데 굉장히 잘하신다"라며 71호의 목소리를 칭찬했다.


임재범 역시 "많은 걸 누려봤던 분이 다시 '싱어게인'에 섰다는 건 굉장한 용기다. 저 같으면 '싱어게인'에 못 나왔을 거 같다. 애쓰셨다"라며 71호 용기를 칭찬했다.


무대서 내려온 71호는 "올해 중 가장 기쁜 일이다"라며 감격했다.






3호 가수가 등장해 "저는 좀비 가수다"라며 "제가 그룹 할 때 좀비 분장을 하기도 했었다. 또 계속해서 일어나는 좀비처럼 일어서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때 이승기는 "근데 중도포기를 하려고 했었다는데"라고 물었고 3호는 "그룹을 포기하고 중도포기하고 내려가려고 했었다. 짐은 지금 벌써 다 보내서 집에 내려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3호는 예선에서 "너무 오래된 꿈이다 보니 포기 할 수 없었다"라며 자신의 꿈을 이야기했다.


3호는 제아·이영현의 '하모니'를 선곡했고 All 어게인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3호의 모습을 본 참가자들 역시 "너무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김이나는 "이 노래는 아시다시피 실용음악 보컬 괴물 두 명이서 우리 기량을 뽐내보자 하는 취지로 만든 곡인데 너무 힘든 곡인데 혼자 부르는 게 말이 안 된다. 근데 가사가 본인 얘기로 삼켜서 불러버리면 눈물이 안 나겠냐"라며 3호의 목소리를 칭찬했다.


임재범은 "고향에 돌아가시는 것은 재고 하셔야겠다. 아직 포기할 때가 아닌 것 같다. 좀비는 죽었으나 죽지않은 생명체다. 스스로 생명을 불어 넣어서 훌륭한 목소리를 사람들에게 들려줄 임무가 있다"라고 칭찬했다.






출처 싱어게인

유빈, 전남친 권순우 언급 "교제 후 금주.. 헤어져도 테니스는 계속 할 것"

 



유빈, 전남친 권순우 언급 "교제 후 금주.. 헤어져도 테니스는 계속 할 것"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연인이었던 테니스 선수 권순우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11월 2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유빈, 나는 SOLO 환승연애 솔로지옥에서 노리고 있는 인재'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유빈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 "저랑 결혼하고 싶은 분이 있으면 하고 싶다. 아직 인연을 못 만났다. 결혼 생각은 있다"고 밝혔다.


"노력하시는 건 없냐"는 탁재훈의 질문에 "노력 안 해도 대시는 잘 온다.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 운동을 좋아하니까 운동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축구를 하기 위해 영양제를 하루 10개 이상 먹고 술을 끊었다는 유빈. 유빈은 "술을 끊었는데 괜찮더라. 원래 친구들이랑 밥 먹으면 반주하는 걸 좋아했다"고 했다.







술을 끊은 계기를 묻는 질문에 유빈은 "운동선수는 술을 안 마시지 않나. 운동선수인 전 남자친구를 우연히 만났고, 그 친구가 안 마셔서 저도 끊은 거다. 막상 끊어보니 좋아서 계속 안 마시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은 대뜸 "테니스 잘 치나? 끝났으니까 테니스 안 배우시겠네"라고 중얼거렸다.


유빈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서 당황하더니 이내 "테니스가 되게 재미있어서 계속 배우고 싶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유빈은 9살 연하 테니스 선수 권순우와 5개월간 공개 열애했다. 그러나 권순우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경기에서 세계랭킹 636위 카시디트 삼레즈에게 패한 뒤, 라켓을 테니스 바닥에 내리치며 부수고 악수를 거절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유빈과 권순우도 결별했다.




출처 유튜브채널 노빠꾸 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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