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1일 토요일

김숙 반려묘 바깥공간에서 활동가능하 상위 1%고양이???

 




김숙 반려묘 바깥공간에서 활동가능하 상위 1%고양이???



수의사 김명철이 김숙의 반려묘 ‘바위’가 상위 1%의 고양이라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동물의 마음을 읽는 수의사들, 설채현과 김명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각각 강아지와 고양이 전문 수의사로 알려져 있다.


이날 김숙은 수의사 김명철이 등장하자 주치의 선생님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송은이가 두 사람의 인연을 묻자 김숙은 “우리 집에 맨날 맡겨지는 고양이가 있는데 그 고양이님의 주치의다”라고 김명철에 대해 소개했다.






김숙의 유튜브에도 자주 등장하는 반려묘 ‘바위’의 주치의라는 것. 김숙은 “캠핑장에서 우리가 다 같이 놀다가 걔가 우리 텐트로 들어와서 결국 우리 멤버 중에 한 분이 키우게 됐다”라며 바위를 공동 육아 중이라고 밝혔다.


김명철 수의사는 바위에 대해 “성향이 너무 좋다. 낯선 곳에 가도, 심지어 동물 병원에 와도 너무 신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통 고양이들은 산책을 하면 안 된다. 산책을 하지 말라고 대부분 말씀을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정형돈이 왜 고양이는 산책을 하면 안 되는지 묻자 김명철 수의사는 “고양이는 영역 동물이라 바깥으로 나갔을 때 광장공포증처럼 무서워하고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바닥에 달라붙어 버린다”라며, “길고양이들은 바깥이 자기 영역인 거다. 그 친구들은 집으로 데려오면 집안에서 바닥에 붙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명철 수의사는 “바위는 상위 1% 성향이다. 호기심이 많고 강아지처럼 바깥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친구다. 보호장비를 해야 되지만 바위는 산책을 해도 된다고 말씀드렸다”라고 김숙의 반려묘에 대해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보호장비를 하면 우리 집 바위는 자기가 앞장을 선다. 진짜 강아지처럼. 사람이 지나가도 무서워하지 않고 그냥 지나간다”라며 자신의 반려묘를 자랑했다.







김숙의 말에 정형돈은 “자세히 보면 개 아니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출처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숙 노담 성공 ‘금단 현상으로 TV 켜놓고 다 욕을 했다’

 



김숙 노담 성공 ‘금단 현상으로 TV 켜놓고 다 욕을 했다’



20년째 '노담'에 성공한 개그우먼 김숙이 힘들었던 금단현상을 이겨내고 현재까지 지켜내고 있는 비결을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비보 TV'에서는 '노담 전문가! 김숙의 과거를 파헤쳐 줄 게스트가 나타났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26일 올라왔습니다. 


영상에서 송은이와 김숙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전국의 흡연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송은이는 "김숙이 20년간 노담 길을 걷고 있다. 최근 담배 현황은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 현재 흡연자를 모셨다"라며 오랜 지인을 초대했습니다. 





지인은 "왜 끊었는지 얘기했냐. 자고 일어났더니 언니가 눈이 시뻘게져 있더라. 이제 담배를 안 피우겠다더라 갑자기. 왜 그러냐 했더니 밤새 흡연으로 사망한 사람들에 관한 영상을 본 거다. 겁을 먹어서 금연초를 시켰다"라고 김숙의 금연을 전했습니다.



김숙은 4년 차 '노담'이라는 사연자의 사연에 "일단 끊게 된 거 자체로 너무 축하드린다. 담배, 라이터를 다 갖다 버렸는데 너무 피우고 싶더라. 집에서 꽁초를 찾아서 모았다"라며 


"금연 20년 차다. 지금도 경계하고 있다. 운전면허증 따고 사고가 안 난다. 경계하기 때문이다. 2~4년 차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방심할 때 교통사고가 난다. 조금만 더 경계하면서 10년까지 버텨보자"라고 응원했습니다. 





또 다른 사연자는 "같이 일하는 선배가 전자담배를 끊고 미치광이가 됐다"라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김숙은 "제가 한때 미치광이가 됐다. 손발을 묶어놓은 거 같다.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는데 그 시간을 뭘로 때울지를 모르겠더라. 그래서 TV를 틀어놓고 그걸 보면서 다 욕을 했다. 이게 금단 현상 중에 하나였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숙은 "제가 이런 얘기를 했다. 담배를 끊을 바엔 친구를 끊겠다. 그렇게 얘기했던 저도 노담에 성공했다"라고 '노담'을 장려하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출처  유튜브 '비보 TV -비밀보장'

박정수, 돌돌싱 이지현에게 "또 결혼해야 한다" '이런' 조언 건넸다

 




박정수, 돌돌싱 이지현에게 "또 결혼해야 한다"  '이런' 조언 건넸다




그룹 쥬얼리 출신으로 잘 알려진 이지현이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다시 남자를 만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고백하였습니다.



지난 30일에 방송된 채널A의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박정수가 뮤지컬 배우 박해미, 이지현, 그리고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김환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수는 "이지현과는 3년 전에 처음 만났다. 그때 이지현이 가장 힘들어하던 시기였다. 그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지현이가 우리 막내 아들과 비슷한 나이라서, '저 아이가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첫 만남에 대한 기억을 회상하였습니다.







이지현은 "저 같은 경우에는 두 번째 결혼을 했을 때 정말 외로웠다. 재혼을 했는데 양쪽에 아이들이 있어서 합쳐지지 않았다. 결혼 전에는 이렇게 살자고 약속했는데, 결혼 후에는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다"라고 두번째 재혼의 힘들었던 점을 고백하였습니다.



그녀는 또한 "서류는 써놨지만, 실제로는 합치지 못했다. 그때 느꼈던 외로움은 정말, 사람이 바짝바짝 말라가는 것 같았다. 결국 혼인신고만 했을 뿐이었다. 그저 서류만"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박정수는 "혼인신고는 제일 늦게 해야 한다. 재혼은 정말로 심사숙고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결정해야 한다"라며 "결혼하게 되면 나와 너가 결혼한 것이 아니라, 그 집안과 우리 집안이 결혼하는 것이다. 그러면 가족들이 모두 연결되는 것이다. 그래서 재혼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에 박해미가 "저는 이지현이 결혼을 두 번한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 너도 세다, 네 나이에"라고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박정수가 "해미야, 해미야"라고 타박하자, 박해미는 "나는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지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지현 또한 웃음을 터뜨리며 "나도 열심히 살고 싶었다. 그저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뿐이다"라고 항변하였습니다.




박정수는 "이지현은 결혼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너무 젊기 때문이다. 잘 심사숙고해서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네가 또 한 번 결혼하면 막말로 세 번째 결혼이 되는 것이다"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김환은 "이지현이 남자친구가 생기면 직접 한 번 봐달라"고 박정수에게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지현은 "이제 남자를 이성적으로 만나는 것이 너무 무섭다"라고 고개를 저었습니다. 박정수는 "그런데 사람은 앞일을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단정 지어서 이야기할 수는 없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이지현은 "진짜로 궁금한 것은 나중에 선생님 연배가 됐을 때 혼자라면 힘들까요?"라고 조심스레 질문했습니다.




박정수는 대답으로 "힘들겠지. 제가 결혼하라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딱 맞아서 결혼하는 사람은 없다. 서로 맞춰가면 된다. 맞춰갈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내가 맞추었을 때 후회하지 않을 사람"이라고 답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어쨌든 일단 누가 걸렸다 그러면 나한테 전화를 해라. 아무래도 제가 더 많이 살았으니까 사람 보는 눈은 있지 않겠나?"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런 박정수에게 이지현은 "20년 후에 뵙겠습니다"라며 너스레로 화답하였습니다.






사진출처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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