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9일 일요일

‘힘쎈여자 강남순’ 류시오 강남순 정제 알게되고 강제로 마약 흡입한 정비서는 어떻게 되는 걸까




 ‘힘쎈여자 강남순’ 류시오 강남순 정제 알게되고 강제로 마약 흡입한 정비서는 어떻게 되는 걸까




‘힘쎈여자 강남순’ 류시오가 이유미의 정체를 알게됐다.


1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서는 류시오(변우석 분)가 자신의 연구소를 강남순(이유미 분)에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희식(옹성우 분)은 “형이 죽고 나서 결심했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 일은 다시는 없게 하겠다고. 근데 우리 팀장님 그렇게 보내고 심장이 너무 아팠어. 왜 또 이런 일이 생기나. 내가 잘못한 것 같고 그 죽음을 막지 못한 내가 너무 미웠어”라며 자책했다.


그러자 강남순은 강희식 손을 잡으며 “네 잘못 아니야. 넌 내가 본 가장 따뜻하고 일 잘하고 멋진 경찰이야. 그리고 가장 멋있는 남자고”라고 위로했다. 이에 강희식은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네가 나한텐 아주아주 소중해”라며 몽골어로 “널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강남순도 “너도 나한테 아주아주 소중해”라며 화답했다.



다음 날, 황금주(김정은 분)는 정비서 없이 기자와 함께 방송을 진행, 두고에서 마약을 제조 및 유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통해 세상에는 두고 류시오와 연루된 검사와 경찰청장 등 다양한 정계 인사들이 알려졌다. 이에 류시오는 보도에 언급된 정계 인사들을 소집해 황금주의 딸 강남순을 찾으라고 지시했다. 그는 “그 딸에 관한 정보를 찾아내라. 힘쎈여자 강남순”이라고 말했다. 반면, 강남순은 류시오가 자리를 비운 사이, 류시오 자리에서 그의 정보를 빼냈다.







이후 류시오는 “체첵, 당신을 완전히 믿을 생각인데 나 당신 믿어도 되는 거죠?”라고 물었고, 강남순은 “나 믿어. 시오”라고 확신을 줬다. 그러자 류시오는 “연구소에 대해 궁금하댔죠? 가요. 보여줄 테니까”라고 전했다. 강남순은 류시오를 먼저 내려보낸 뒤, 비상계단으로 나가 강희식에게 이 상황을 알렸다. 그것도 잠시, 강남순은 팀장에게 강희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모습을 들키고 말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강남순은 류시오와 함께 두고 연구소로 향했고, 류시오의 윗선 파벨(박지아 분)을 만났다. 그가 누구냐고 묻자 류시오는 “내 사람이다”라며 강남순을 소개했다. 강남순은 화장실 간 척 자리를 비웠고, 연구소 이곳저곳을 누리며 정보를 캐내려했다. 그 사이, 류시오는 해독제 사업권은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파벨은 “그러다가 죽을 텐데”라고 협박했고, 류시오는 “죽긴 싫은데 어떻게 하지? 나도 당신처럼 안되나? 사고치고 눈 알이라도 바치면 용서해주지 않겠어?”라며 파벨의 잃은 눈을 가리켜 비아낭거렸다.


파벨은 “넌 눈 하나론 안 될 거야”라고 발끈했지만, 류시오는 “그럴 지도. 하지만 지금 내 눈은 두개라서 말이야. 시야가 꽤 넓어. 그 누구도 날 함부로 할 수 없어”라고 확신했다. 이에 파벨은 “황금주 뒤에 오플렌티아가 있어. 그 마약 아무리 먹어봤자 너 혼자 아무것도 못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류시오는 ”난 뭐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게 뭐든”이라고 맞섰다.


이후 강남순을 데려다준 류시오는 “오늘 당신이 본 연구소가. 나의 꿈이고 내 모든 걸 건 곳이다. 내가 그들을 이길 수 있는 카드다”라고 말했다. 그들이 뭐하는 사람이냐 묻는 강남순에 류시오는 “아주 나쁜 사람이다”라며 마피아라고 밝혔다.







납치됐던 정비서(오정연 분)는 류시오에 의해 마약을 강제 흡입한 상황. 마약 키트에서 양성이 나오자 정비서는 눈물을 흘렸다. 이때 류시오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그는 “그 마약은 4885가 아니다. 공기중에 뿌려서 흡수되는 마약이다. 머리카락만 검사하면 바로 검출된다. 당신 택시 안에 머리카락을 많이 흘리고 갔더라. 중국은 마약 운반만 해도 사형인 거 알죠. 동생도 곧 마약을 받을 거다. 동생 살리고 싶죠. 내일 출근하면 라이브 방송부터 켜요. 이제껏 보도 된 뉴스 가짜라고 해요 황금주가 시켰다고 해라. 안 그러면 당신 동생 마약 혐의로 중국 공안당에 처형 당해”라며 협박했다.



한편, 강남인(한상조 분)과 치킨을 먹던 강남순은 영상실에 들어간 아빠 강봉고(이승준 분)를 찾으러 갔지만 가게엔 없었다. 같은 시각, 마약수사팀 해체부터 직위해제, 수사 권한 박탈까지 당한 강희식은 황금주가 앞서 전한 돈으로 수사하기로 결심했다.


반면, 류시오는 비서를 통해 죽은 물류 택배기사 동생을 후원하는 사람이 강남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동생을 사무실로 부르는 그는 “연락처 알지? 강남순이라는 사람. 얼굴도 알지?”라고 물었다. 이때 강대철 본부장 역시, 류시오에게 과거 불난 건물에서 구한 강남순의 영상을 손에 넣은 사실을 전했다. 이후 전화번호와 사진을 받은 류시오는 체첵이 강남순 임을 알게됐다.





출처 힘쎈여자강남순

2023년 11월 18일 토요일

힘쎈여자강남순 이유미 JTBC뉴스룸 게스트로 출연

 




힘쎈여자강남순 이유미 JTBC뉴스룸 게스트로 출연



이유미가 '뉴스룸'에서 '강남순'과 함께 맞은 연기 데뷔 15년에 대해 돌아봤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이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강지영 앵커의 진행 아래 JTBC 토일드라마 '힘쎈 여자 강남순(약칭 강남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유미는 '강남순'에서 타이틀 롤이자 초인적인 힘을 가진 순수한 소녀 강남순 역으로 열연했다.







이유미는 "남순이와 비슷한 면이 많다. 긍정적인 면도 비슷하고 장난치는 거 좋아하는 게 비슷하다"라며 "남순이는 무서울 게 없는 캐릭터다. 제 안에 남순이가 다. 너무 좋다. 저 명랑하다"라며 웃었다.


특히 그는 "사실 남순이라는 캐릭터가 되게 순수한 캐릭터이다 보니까 저도 고민을 많이 했다. 감독님이랑도 얘기를 많이 하고. 반말을 해야 하는 캐릭터라 잘못하면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때묻지 않은 반말을 하려고 감독님과 만들어 갔다"라고 밝혔다.







촬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장면에 대해 이유미는 "화재 사건이 나서 제가 건물 위로 올라가서 아이들을 구하고 엄마를 만나는 씬이었다. 그 씬을 찍을 떄 와이어도 탔어야 했고 아이들도 챙겨가면서 잘 들고 놓치면 안됐다. 액션의 부담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실제 고소공포증도 있는 이유미는 "이겨낼 수밖에 없으니까 이겨내지더라. 어쩌겠나. 제가 이겨내는 방법이었다. 사람들도 믿고 내 많은 생각을 버리려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강남순'에 대해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선 작품이라고 자평한 바 있다. 이유미는 "현실적인 연기를 해오다가 갑자기 판타지물 연기를 제가 해야 하다 보니까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다. 힘이 세고 빨리 달릴 수 있고, 나를 믿으면서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너무 쉽게 믿어지더라. 저 혼자가 아니라 엄마, 할머니 다같이 힘이 세다 보니까 서로 의지 하면서 했다"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데뷔 15년 차, 이유미는 "언제 15년이 됐는지 잘 버텼다고 스스로를 토닥토닥 해줬다"라며 웃었다. 앞서 '오징어 게임'으로 에미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던 이유미는 "한국말이 들리니 너무 신기했다. 기분은 너무 좋은데 내가 걸어가는지 서있는지 인지 못할 정도로 머리가 멍했다"라고 회상하기도 했다.







이에 '여우주연상'을 배우로서 목표로 삼았던 것에 대해 그는 "어디의 여우주연상도 중요하지 않았다. 배우라는 직업을 시작하면서 목표를 하나 만들어야 그래도 내가 오랫동안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그걸 목표로 삼고 계속 열심히 달려가다 보니 지금의 제가 돼 있더라. 계속 그 목표로 가고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그는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제 연기를 보시는 시청자 분들도 남순이를 통해 정말 행복하고 좋은 에너지로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면 너무 좋겠다 생각했다. 그게 저한테는 좋은 배우의 시작인 것 같다. 좋은 사람도 그 시작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JTBC뉴스룸

놀면 뭐하니' 유재석, 원탑 새 멤버는 누구?

 




놀면 뭐하니' 유재석, 원탑 새 멤버는 누구?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그룹 ‘DAY6’ 멤버 영케이의 좌우명 ‘카르페디엠’의 뜻을 유추했다.






영케이는 1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자기소개를 하기 위해 “MBTI는 ENFP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하하는 “별자리는 뭐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우리는 그룹이다. 상하관계가 없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라고 했다. 그러나 하하는 “아까 형은 왜 그랬냐? ”라고 반응했고 유재석은 영케이를 향해 “JYP에서 없었던 일을 여기서 겪을 거야”라고 설명했다.



영케이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자기소개를 급히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하하는 “야 인마. 너에 대해서 아는 게 없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유재석은 “우리 엔터에 적응하기 힘드냐?”고 하자 영케이는 “너무 재미있다”고 답했다.





이어 하하는 “좌우명이 궁금하다”고 질문을 이어갔고 영케이는 “카르페디엠”이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 멤버들에게 카르페디엠의 뜻을 물었다. 박진주는 “포기하지 않으면 할 수 있다”고, 김종민은 “카페? 좌우명이니까 본인을 어필하자는 의미 아니냐”고, 미주는 “꿈은 이루어진다?”고 오답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종민은 “고향은 어딘가?”라고 영케이를 향해 질문했다. 이에 유재석은 “네가 왜 물어보냐”고 했고 이이경은 “확실히 나이가 많은 걸 알겠는게 주머니에 뭐가 많다”고 했고 주우재는 “접어 쓰는 핸드폰을 쓴다”고 동조했다.



이어 김종민이 자기소개에 나섰다. 그는 “경주 김씨 21대손이다. 판도판서공파”라고 소개했고 주우재는 “팀에서 자기 소개하는데 파가 왜 나오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또 이이경은 “지병이 있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당뇨가 있다. 예전부터 꿈이 있었다. 혼성그룹을 오래 해서 남자 그룹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신지가 너무 잘했다고 하더라.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같은 팀이면 아쉬워해야 되는데”라며 의아해했다.







박진주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영케이에게 물었고 하하는 “여기에 이상형이 있냐?”고 재차 물었다. 이에 영케이는 “있다. 저쪽 테이블에 있다”고 답했다. 하하는 “네가 아니라 우리 셋 중에 있을 수 있다”라며 “수염이 있냐?”고 되물었고 영케이는 “수염이 있을 수도 있다”고 모호한 답변을 내놨다.






출처 놀면뭐하니?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1. Hav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