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8일 토요일

식품 유통기한에 관한 궁금증 5가지

 




식품 유통기한에 관한 궁금증 5가지



1. 지나도 먹을 수 있나?

유통기한은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이다. 이 날짜가 지나면 가게에서 소비자에게 팔아서는 안 된다는 의미. 그러나 먹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다. 품질유지기한은 이날까지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는 뜻이다.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기간이므로 다소 지나더라도 판매할 수 있으며, 먹어도 괜찮다.




2. 언제 버리나?

집에서 냉장고에 적절히 보관한 식품은 위 기한이 다소 지나도 먹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럼 폐기 여부는 어떻게 결정할까? 전문가들은 오감을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음식이 상하면 냄새, 맛, 질감이 변하기 때문이다. 요리방식도 도움이 된다. 적정 온도 이상으로 가열하여 조리하면 혹시 있을지 모를 대장균, 살모넬라 등을 살균할 수 있다. 단, 이유식 등 유아용 가공식품은 유통기한을 철저히 지키는 게 좋다.






3. 얼리면 어떨까?

남은 고기나 빵을 얼리는 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얼릴 요량이면, 조리에 앞서 보관할 부분을 덜어 가능한 일찍 얼리는 게 좋다. 냉동은 부패를 막는 좋은 방법이지만, 냉동 기간이 길면 식재료의 풍미가 떨어진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냉동실에 넣었던 음식을 해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냉장실로 옮겨두는 것. 한 번 해동하면 다 먹는 게 좋다. 냉동과 해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유해균이 번식할 수 있다.



4. 찬장은 안전한가?

파스타, 통조림 등 찬장에 넣어두는 식품은 꽤 장기간 보관해도 대체로 안전하다. 통조림은 용기만 손상되지 않는다면 수년간 보관이 가능하고, 파스타 등 마른 식자재 역시 수개월 이상 보관할 수 있지만, 너무 오래되면 퀴퀴한 냄새가 배는 등 풍미가 떨어진다.




5. 먹다 남은 음식은?

역시 오감을 동원해 상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냉장고에 넣더라도 나흘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냉장고 안에서도 부패균은 증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멋지고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

 



멋지고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



01. 우리 안에 잠든 힘을 깨워라

02. 마음의 문을 열어라

03. 인생을 즐겨라

04. 스스로에게 관대하라

05. 인생의 목표를 찾아라

06. 스스로의 미래를 만들어라

07. 열정을 발견하라

08. 긍정이 최선이다

09. 기쁨의 자취를 남겨라

10. 베풀어라



11. 마음 깊이 너그러워져라

12. 아이들을 놓아 주어라

13. 매력을 발산하라

14. 받아들이는 태도를 결정하라

15. 자신만의 길을 걸어라

16. 흐름에 몸을 맡겨라

17.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18. 거리를 두어라

19. 창의성을 펼쳐라

20. 부드럽게 주장하라



21. 자기 자신을 주머니 속에 넣어 두어라

22. 명상하라

23. 몸을 움직여라

24. 날씬한 기분을 맛보아라

25. 미래의 모습을 그려라

26. 모험 없이는 성장도 없다

27. 두뇌를 성장시켜라

28. 배움은 곧 성장이요, 성장이 곧 배움이다

29. 보조를 맞추어라

30. 경청하라



31. 비판을 선물로 받아들여라

32. 최선의 소통은 대화이다

33. 로맨스를 가꾸어라

34. 혼자가 되는 걸 두려워 마라

35. 진정한 친구는 우리에게 힘을 준다

'고려 거란 전쟁', 고려 황실에 대격변 바람 몰아친다

 '고려 거란 전쟁', 고려 황실에 대격변 바람 몰아친다






‘고려 거란 전쟁’의 이원종과 백성현이 첨예한 대립각을 펼친다.


오는 18일과 19일 방송되는 KBS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3, 4회에서는 개경궁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한 강감찬(최수종 분)과 강조(이원종 분)가 황급히 개경으로 향한다.



앞서 천추태후(이민영 분)가 김치양(공정환 분)의 아들을 후계자로 삼으려 한다는 소식을 들은 강조는 목종(백성현 분)에게 유행간(이풍운 분)과 김치양을 처단하고 조정을 바로 세워달라고 간청했다. 하지만 정치에 관심을 잃은 목종은 강조에게 개경의 일은 걱정하지 말고 소임에만 전념하라고 명했고, 황제에게 남은 마지막 믿음마저 완전히 상실한 강조는 슬픔에 잠겼다.



오늘(17일) 공개된 스틸에는 위기에 놓인 목종을 구하기 위해 개경으로 진격하는 북방의 장수 강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묵직한 갑옷 차림에 투구까지 장착한 강조는 마치 전투를 앞둔 듯 비장한 눈빛과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편전에 들어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아들의 품에 안겨 두려움에 떨고 있는 천추태후를 비롯해 예상치 못한 강조의 등장에 깜짝 놀란 목종은 말문이 막힌 듯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조는 서늘한 분위기 속 목종을 매섭게 바라보며 위협적인 태도로 돌변, 예측 불가 전개를 짐작케 하며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마을 인근 호장들이 군사들을 모으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 충주 절도사 강감찬은 심상치 않은 느낌을 받는다. 자칫 황제가 위기에 처하게 될 경우, 거란에게 군사를 일으킬 명분을 주게 된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그는 곧장 개경으로 향한다. 한달음에 개경에 도착한 그는 믿을 수 없는 소식을 들은 듯 충격에 잠겨 있어, 과연 어떤 사실을 알게 된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고려 거란 전쟁’ 제작진은 “3, 4회에서는 김치양이 벌인 방화 사건이 시발점이 되어 고려 황실에 대격변의 바람을 몰고 온다. 위기에 놓인 목종과 거란에게 침략 명분을 주지 않기 위해 개경에 온 강조와 강감찬이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또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대하드라마의 진면목을 입증한 KBS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3회는 내일(18일) 밤 9시 25분 방송된다.



출처 전자신문인터넷 이준수 기자 (junsoo@etnews.com)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1. Hav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