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1일 화요일

4인용식탁 김학래 임미숙 홈쇼핑매출 100억되기까지....

 



4인용식탁 김학래 임미숙 홈쇼핑매출 100억되기까지....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러브스토리부터 사업실패로 힘들었던 시기 등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수많은 인기 코너와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개그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개그맨 2호 부부 김학래, 임미숙이 출연했다.


이날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결혼할 때 장만한 가구부터, 빈티지 가구들과 싱그러운 플랜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는 자신들의 25년 된 집에서, 절친들을 초대해 '미리 하는 송년회'를 열기로 했다.


두사람은 이미 7년 전 편안함을 위해 각방을 쓰고 있음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임미숙은 집안을 소개하다 "우리집에서 가장 비싼 인테리어가 김학래다. 비싼 명품옷을 입고 있지 않냐"라고 이야기했고, 실제 김학래는 명품 시계를 닦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임미숙과 김학래는 집으로 초대할 절친으로 찾던 중 "초대할 사람이 많다. 12인용 식탁으로 하면 안 된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학래는 개그맨 데뷔 시절부터 함께 인연을 이어온 47년 절친 개그계의 대부 전유성과 부부의 오작교 역할을 한 가수 남궁옥분, 그리고 개그맨 부부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후배 개그우먼 정경미를 초대했다.







초대 당일 부부는 장을 보러 주차장으로 향했고, 슈퍼카 2대가 부부의 차였음을 밝혔다. 하지만 임미숙은 "차가 너무 시끄럽다 무슨 배달 오는 소리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오는 전유성을 위해 김학래는 "내가 직접 음식을 만들겠다"라고 말했고, 임미숙은 "즉석밥도 못 돌리는 사람이"라며 깜짝 놀랐다.


절친 맞이를 앞두고, 김학래는 생애 첫 요리에 도전한다. 직접 장까지 본 후 집으로 돌아온 김학래는 자신만만하게 두 팔을 걷어붙인다. 그러나 김학래는 냄비 찾기부터 어려워 난황에 빠지자, 임미숙은 김학래의 요리가 제대로 완성해 손님들을 대접할 수 있을지 의심했지만 어설프지만 부대찌개를 완성해냈다.


남궁옥분은 식물을 좋아하는 임미숙을 위해 엄청난 화분을 들고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미숙은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할 남궁옥분에게 "처음엔 조금 미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미숙은 '1호가 될 수 없어'에 출연했던 걸 언급했다. 임미숙은 "남편이 속 썩였을 때 오버해서 얘기를 했다. 그래서 징계도 받았었다"라고 언급했다.


김학래는 "검색어 1위를 3일을 했다. 자고 일어났는데 또 1위였다"라며 임미숙은 "우리 가게에 와서 '이런 놈들이랑 살면 안 된다'라고 엄청 그랬다"라고 말했다.


드디어 식사를 하기 시작했고 정경미는 "두 분은 어떻게 만나게 되셨냐"라고 러브스토리를 물어봤다.


김학래는 "조금산이 미숙이를 좋아한다고 하기에 뭐가 그렇게 좋냐라고 물었다. 그랬는데 집에 놀러와도 미숙이만 설거지를 깨끗하게 해줬다. 그래서 계속 찔러봐라라고 했다. 근데 보니까 이만한 얘가 없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임미숙은 "어느날 김학래가 불러서 '여자가 쩝쩝 거리면서 밥을 먹으면 안 된다'라고 해서 1년 동안 고치느라 고생했다. 또 커피를 하루에 10잔 씩 시켰다"라며 "그게 관심이 있는 줄 몰랐다. 그리고 고백도 받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김학래는 "임미숙이 비흡연자에 기독교인을 좋다고 해서 바로 다음날 인삼물과 성경책을 들고 다녔다"라고 말했다.


김학래는 "1년 사귀었는데 '전 선배로 생각했지 남자로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하더라. 난 결혼까지 생각을 했는데"라고 이야기했고, 임미숙은 "새벽기도를 하면서 편지를 써서 이경애한테 매일 보냈다"라고 이야기했다.


당시의 편지를 공개했고, 편지에는 임미숙을 향한 김학래의 절절한 마음이 담겨있었다. 결국 임미숙은 마음을 돌리고 결혼을 결심했다.







임미숙은 "결혼하고 1년 만에 공황장애를 겪었다. 남편이 집에 안들어오면 방송국에서만 볼 수 있었다. 방송을 끝내고 3박 4일을 집에 안 들어왔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학래는 "밤무대 공연 때문에 회의를 하면 새벽 2시에 끝났다. 회의를 하면 포커를 하고 그랬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임미숙은 "당시 소망이 없었다. 죽었으면 편한데 아프지도 않더라. 트라우마가 생겨서 멀리 못 간다. 30년 동안 비행기도 못 탄다. 30년 전 제주도 갔다가 오는데 너무 심하게 공황장애가 와서 그 후 비행기를 못 타겠더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학래는 "나 때문에 내 사생활이 복잡해서 생겼다고 생각했다. 전문가가 얘기 해주기를 가까이 있는 사람이 이 병을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반성했다.


임미숙은 "김학래는 보증을 진짜 많이 섰다. 또 보증빚, 도박빚, 사기빚, 사업빚 등이 100억이 됐다. 생 빚을 갚는다면 수도꼭지 같이 눈물이 쏟아진다. 어느날 문 열고 나가는데 엄마가 같이 울고 있더라. 





근데 엄마가 '미숙아 빚은 갚으면 된다. 밥 먹어라' 하기에 정신차리고 중국집을 시작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임미숙과 김학래는 중국집에서 '인절미 탕수육'을 개발했고, 탕수육으로 홈쇼핑에 진출해 연 매출 100억을 찍으면 외식 사업가로 성공했던 도전기를 공개했다.


김학래는 "빚이 없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지 알게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출처 채널A절친토큐멘터리4인용식탁

2023년 11월 20일 월요일

방송인 신동엽과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자녀들에게 자신들의 과거 사건을 미리 말했다고 고백

 





방송인 신동엽과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자녀들에게 자신들의 과거 사건을 미리 말했다고 고백



방송인 신동엽과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자녀들에게 자신들의 과거 사건을 미리 말했다고 고백했다.


20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열세 번째 짠 에픽하이 EP.14 누가 누가 (폭로) 잘 하나~ [금지어 대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신동엽은 에픽하이의 데뷔 20주년을 축하했다. 타블로는 "10, 20, 30 이럴 때 뭔가 무게감이 있는데, 형님은 (데뷔한 지) 20년 넘을 때 정신적으로 힘든 거 없었냐"라고 물었다.




신동엽은 "나는 어떤 숫자에 의미를 많이 두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는데, 햇수로 20년 됐을 때는 공교롭게 힘들었다. 방송을 1년 쉬게 돼가지고"라고 해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투컷은 "아 그 시기구나"라며 신동엽에게 "죄송합니다 형"이라고 사과하는 타블로에게 "괜한 말을 해가지고!"라고 호통쳤다.



신동엽이 방송을 1년 쉬었던 때는 대마초 사건 당시였다. 신동엽은 지난 1998년 8월 자택과 친구 집에서 대마초를 6차례 흡연한 혐의와 미국에서 밀반입했다는 혐의로 1999년 12월 구속됐다. 이후 대마초 흡연은 유죄이나 밀반입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일 입증돼 2000년 2월 20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고 출소했다.







신동엽은 "애들이 크면 다 검색해보지 않나. 다 안다. 그래서 나는 미리 보여줬다"라고 했다.


그러자 타블로는 "저도 (딸 하루가) 11살 때 타진요 사건에 대해 보여줬다"라고 말했다.


타진요 사건은 지난 2010년 미국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타블로에게 학력위조 누명을 씌워 여론몰이 한 사건이다. 타블로는 대법원까지 가서 스탠퍼드 대학교 출신임을 입증했다.







타블로는 "(인터뷰에서) '못 믿는 게 아니라 안 믿는 거잖아요'라고 한 말이 저는 그 때 그 말이 제 마음에서 나온 거라 그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와닿는 말이 될 줄 몰랐다"며 "약간 울면서 이야기한 게 사실 되게 창피했다. 근데 그것도 하루한테 보여줬다. 이제 인터넷이 너도 누군가가 이렇게 괴롭힐 수 있다 이렇게 다 설명해줬다. 다 검색할 수 있으니까"라고 고백했다.


이를 지켜본 정호철은 "제가 듣는데 차이점이 있는 건 타블로 형님은 루머였고, 신동엽 선배님은 진짜였다"라고 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지만, 신동엽이 타블로에게 "넌 평상복이었지? 번호도 안 써있었잖아"라고 자폭하며 "뭐가 됐든 법을 지키자"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출처 유튜브짠한형신동엽




[스브스夜] '미우새' 높이뛰기 우상혁, '도넛6개+비빔면 4봉' 깜짝 먹방…이영애, 스페셜 MC 등장 예고

 



[스브스夜] '미우새' 높이뛰기 우상혁, '도넛6개+비빔면 4봉' 깜짝 먹방…이영애, 스페셜 MC 등장 예고



우상혁이 첫등장했다.


19일 방송된 SBS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이 남의 미운 새끼로 등장했다. 이에 서장훈은 "우리나라 모든 육상선수 중 가장 세계 수준에 가까이 있는 선수다. 동양인이 저 수준까지 가는 게 어렵다. 예전에도 없고 앞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다"라며 우상혁을 칭찬했다.


우상혁은 파리 올림픽 준비로 한창이었다. 그리고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고칼로리의 도넛과 비빔면, 고카페인 음료까지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이날 근대 5종 국가대표 전웅태, 클라이밍 국가대표 천종원이 우상혁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등장에 서장훈은 "요즘 선수들은 다 인물이 좋다. 예전 선수는 이렇게 생겼는데"라며 선수들을 부러워했다.


우상혁의 먹방은 끝나지 않았다. 친구들의 방문에 맞춰 피자를 주문했다. 1인 1판이 가능하도록 3판을 주문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전웅태는 우상혁의 지난 아시안게임 경기를 언급했다. 그는 "아시안게임 상혁이 경기를 보고 싶었다."라고 했다. 이에 우상혁은 "축구 중계중에 작은 화면으로 보여줬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전웅태는 "그게 너무 아쉬워"라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우상혁은 "아쉽지. 아쉬운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축구를 좋아한다. 그래서 난 내 경기는 방송하기 어려울 거 같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축구 중계를 하면서도 보여줬다는 거에 대해서 육상에 대한 관심이 생겼구나 생각했다"라며 "비인기 종목에 대한 서러움이 있지만 중계를 해주니까 뿌듯하다"라고 남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상황을 받아들여 보는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그리고 우상혁은 더 큰 관심이 모아져서 올림픽 때는 더 큰 화면으로 중계되길 바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웅태는 높이뛰기 시도 전 관중들에게 유도하는 박수에 대해 질문했다. 그는 "관중들에게 박수를 유도하는데 그게 어떤 타이밍이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우상혁은 "선수들 마다 리듬이 다르다. 난 노멀 하게 하다가 1분 제한 시간 중 30초 안에 뛰는 스타일이다. 관중들의 박수소리를 들으면 소름이 돋고 그 타이밍에 맞춰 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항상 경기에서 웃는 우상혁은 이에 대해 "저 높이에 지는 게 싫으니까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콧방귀를 끼는 마음으로 웃음이 나오는 거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에 스페셜 MC로 등장한 배우 이영애의 모습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였다.






출처 SBS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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