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3일 목요일

지드래곤 "나는 마약을 하지 않았다"




지드래곤 "나는 마약을 하지 않았다"



가수 지드래곤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지드래곤은 “나는 마약을 하지 않았다”라고 분명하게 말했다.


13일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에선 지드래곤의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나도 인터뷰를 결정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대중 분들에게 나의 결백함 그리고 올바름을 전달하기 위해 용기를 내 결정하게 됐다”며 인터뷰에 응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마약투약을 했나?”라는 직접적인 질문에 “하지 않았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간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정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그는 “당연히 음성이 나올 것이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나는 마약을 투약한 적도 누군가에게 주고받은 적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몸에서 성분이 검출된다면 그게 더 이상한 것”이라고 강하게 덧붙였다.


지난 6일 이례적으로 경찰에 자진출석한데 대해선 “나 자신이 잘 알 것이다. 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마약 범죄 관련 혐의 사실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하루 빨리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자진 출석했다”라고 말했다.


나아가 “출석 당시 태도가 조롱으로 보인다는 일부 지적이 있다. 어떤가?”라는 물음에 “사실 경황이 없기도 했고 나 또한 사람인지라 긴장도 많이 했고 하다 보니 그렇게 보였을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내 의도와는 전혀 다르다”라고 해명했다.






지드래곤은 “사건에 연루된 유흥업소 여 실장, 의사와는 어떤 관계인가?”라는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아무 관계가 아니다. 내가 혐의를 받고 있는 모든 내용들에 대해 사실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수상한 포장지가 발견됐다는 여 실장의 발언에 대해선 “그분의 지금 행동이 이상하게 느껴진다. 기사를 통해 내가 아는 바로는 마약 전과가 있는 사람이라 그 사람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는지 나 또한 의구심이 드는 입장”이라고 했다.


아울러 과도한 몸동작과 다소 어눌한 말투가 의혹으로 이어진데 대해 그는 “직업 특성상 화면에서 보이는 모습,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내 일상이 다르듯 보이는 모습만을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판단을 하는 건 연예인으로 감내해야 할 부분이지만 이번 사건과 관련해 연루되는 건 솔직히 속상하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출처 뉴스프라임

"진짜 좋은 사람" 기안84, 포르피 가족 한국 초대→고기·선물 플렉스 ('어서와')

 




"진짜 좋은 사람" 기안84, 포르피 가족 한국 초대→고기·선물 플렉스 ('어서와')





포르피가 기안84의 초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 한국은')에서는 볼리비아 포르피 삼부자의 한국 여행기가 담겼다.


기안84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이하 '태계일주')에서 국경을 뛰어넘은 우정을 쌓은 볼리비아 포르피 가족을 한국으로 초대했다.


포르피(포르피리오)는 '태계일주'를 통해 만난 기안84와 동갑내기 친구로 깊은 산 속에서의 소박한 삶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포르피는 집라인을 타고 등장, '어서와 한국은' 제작진을 반갑게 맞이하며 산 중턱에 위치한 집으로 안내했다. 포르피는 "아내는 임신 중일 때도 보통 때처럼 집라인으로 다녔고, 출산 후 2주 정도 될 때 저 집라인을 타고 돌아왔다"라며 가족들에게는 집라인이 필수 교통수단이라고 전했다.


볼리비아 원주민 아이마라족인 아빠 포르피는 자신의 직업을 "농부"라고 소개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시청했다는 말에 포르피는 "많은 한국인이 그 프로그램을 봤다니 좋네요. 기안이랑 그 촬영을 했다는 것도 기쁘다"라며 "그가 저를 찾아와 여기서 자고 갔다. 그렇게 가깝게 지낸 한국 친구는 처음이다. 애정이 있고 우정이 있는 사이다. 기안과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날 수 있다는게 제겐 큰 기쁨이었다. 기안84는 진짜 좋은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기안과 연락했었다"는 포르피는 "그가 말하는 언어도 이해가 잘 안됐고 휴대폰 데이터도 잘 안 터졌지만, 안부를 물어볼 수 있었다. 정말 행복하고 기뻤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에 초대하고 싶다고 해서 정말 놀랐다. 저처럼 평범한 시골 사람을 신경 써준다니. 기안에게 고맙다고 해야할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한국 여행 제안을 받아 들인 이유를 묻자, 포르피는 "인간은 지구에서 유일한 동물이다. 누군가에게 이끌림을 느낌다는 점에서"라며 다소 철학적인 답변을 해 제작진을 난감하게 했다.


포르피는 아들 엘메르와 포르피 주니어 두 형제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포르피 가족을 위해 한국살이 10년 차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이 스페셜 가이드로 나섰다.









한편 다음 주 예고편에서 포르피 가족은 드이어 기안84와 만났다. 기안84와 만나 포옹하며 눈물을 흘린 포르피는 "아디오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고기를 먹던 중 포르피는 "언제 볼리비아에 다시 올거야?"라고 물었고, 기안84는 "시간이 되면 꼭 갈게"라고 했지만, 긴 비행시간에 다시 주저했다.


그런가 하면, 기안84는 포르피 가족을 유명 스포츠 용품 가게로 데려가 플렉스 했다. "신경쓰지 말고 골라"라고 말하며 세심하게 아이들의 운동화를 봐주던 그는 "나중에 볼리비아에서 성공하면 그땐 네가 나 신발 사줘"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출처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나는솔로17기 현숙의 선택은 상철일까 영호일까?



나는솔로17기 현숙의 선택은 상철일까 영호일까?



 "사랑합니다". 현숙과 상철, 영호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흘러갈 지 관심이 모아진다.


22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치열한 눈치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현숙을 마음에 둔 영호는 "현숙님 마음을 돌리려면 꼭 따야겠다"고 했고, 옥순을 마음에 둔 영수는 "계속 옥순님이랑 데이트하고 싶다고 했는데 다른 분이랑 돼서 못했다"며 절실한 마음을 드러냈다.






남자들 미션은 옆으로 달리기로, 결과 1등은 영식, 2등 영수, 3등 영철이었다. 그러나 제작진은 "옆으로 정확히 달리신 분에게 데이트권을 드리겠다"고 했고, 여자들이 본 달리기 미션 1위는 상철이었다. 여자들 첫 미션은 앞으로 달리기로 1위를 한 순자가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두 번째 미션은 수박 씨뱉기로, 옥순과 상철이 1등을 하면서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그때 영호는 현숙에게 "슈퍼데이트권을 따고 싶었지만 어렵다. 저는 못 땄지만, 염치 없지만 데이트할 기회를 갖고 싶어서 저한테 좀 써주시면 어떨까"라며 어필했다. 알고보니 마지막 슈퍼데이트권이 걸린 사과껍질 가장 길게 깎기 미션에서 현숙이 1등 했던 것.







상철은 슈퍼데이트권 사용 여부에 대해 "현숙님이랑 대화를 하고 오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미정이다"고 했다. 이어 그는 "현숙님도 저한테 쓰실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그 기회를 저한테 주실 수 있는 분인지 궁금하다"면서 "현숙님이 영호에게 슈퍼데이트권을 쓴다면 2개를 안 쓸 생각이다"고 했다.


이후 현숙과 상철이 이야기를 나눴다. 현숙은 상철에게 앞서 영호와 나눈 대화를 솔직하게 이야기 한 뒤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이에 상철은 "좀만 더 고민해봐라"면서 "나도 진심이었고, 영호님도 진심이었다. 그 순간 움직이는 진심한테 먼저 써도 상관 없는 거 아닌가. 나는 본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숙소로 돌아온 현숙은 옥순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 옥순은 "아까 상철님과 랜덤 데이트 때 '안정적이지 않냐. 부럽다'고 했더니 '불안하다. 자기 말고 한 분 더 계셔서 불안하다'고 하시더라"고 했다.


다시 만난 현숙과 상철. 현숙은 "결정을 내렸다. 다녀오겠다"며 영호와 데이트를 선택했다. 현숙은 "영호님 얘기할 때 진심이 느껴졌다. 한번은 더 봐야하지 않나"라면서 "알아가고 싶다거나 아니면 확실히 아니거나 그런 생각들을 확실히 해보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영수는 옥순과 이야기를 나눴다. 영수는 "사람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너도 계속 봤는데 되게 묘하다"며 웃었다. 그는 "보통 사람들을 볼 때 어떤 스타일인지 판단 되는데 너는 예상이 안 된다"면서 "말도 그렇게 많이 하는 게 아니고 수줍음이 많지 않냐. 근데 또 노래 부르는 건 좋아하는 것 같다"며 옥순의 반전의 모습을 떠올렸다. 영수는 "신경 쓰인다.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신경 쓰이고 가만히 보고 있으면 묘하다"며 "'이 느낌이 뭐지? 이게 설레는 건가' 관심 있었고 더 알아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상철은 현숙에게 슈퍼데이트권 2개에 대해 이야기 했다. 상철은 "나는 사실 2개 다 안 쓰고 싶다. 슈퍼 데이트권을 통해서 현숙님 마음을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은 있다"며 "근데 이번 데이트권 말고 다음에 날 위해서 선택해달라. 현숙님이"라고 했다. 예상치 못한 상철의 돌발 발언에 당황한 현숙은 "내가 사과를 깎지 말았어야 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현숙은 "서운하다"고 하자, 상철은 바로 "커피라도 마시자. 나 아직 제작진에게 데이트권 안 쓰겠다고 아직 이야기 안 했다"고 했다. 이어 상철은 '왜 안 하려고 생각했냐'고 하자, "내가 생각이 짧았다. 그건 내가 잘못했다. 사과하겠다"고 했다. 현숙은 "다시 말씀 드려라. 맛있는 거 먹으러 갈거라고"라고 했고, 상철은 "소고기 맛있는 곳으로라고 하겠다"고 했다.






현숙은 "'나는 내일 이 분과 데이트를 못하게 됐구나. 왜 상황이 꼬였지? 내가 원한 건 이런 게 아닌데' 조금 울컥했다"면서 "그러면서 '내가 이분과 하루를 같이 보내고 싶었구나'라는 걸 깨달은 시간"이라고 밝혔다. 상철은 "우연찮게 나쁜놈이 된 것 같다. 불안한 것도 있었지만 그 요인은 작아졌다. 그 불안함보다는 확신으로 채울 수 있는 시간이 내일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했다.




영호는 현숙에 숙취해소제를 전달하며 챙겼다. 영호는 "단기간에 큰 마음이 생길 줄은 몰랐다. 꽤 많이, 많이 좋아한다. 사랑한다"며 "미래까지 같이 생각하게 만드는 분이어서 잡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출처 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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