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5일 토요일

놀토 스윙스 크러쉬 게스트로 출연

 



놀토 스윙스 크러쉬 게스트로 출연



2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나는힙 너는 합'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크러쉬와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붐은 "힙한 씬의 괴물래퍼 스윙스가 처음 출연했다"라고 스윙스를 소개했다. 이에 스윙스 옆에 앉은 문세윤은 "돈가스 좋아해요?"라고 도발(?)했다. 태연은 닮은꼴 두 사람의 모습에 "만나면 죽는거 아냐?"라고 깜짝 놀랐다.



스윙스와 문세윤의 만남에 팬들은 물론 놀토 멤버들까지 기대를 모았다. 문세윤은 그간 '놀토의 스윙스'라고 불려왔다. 이에 스윙스는 선글라스를 끼며 화답(?) 했다



붐은 "스윙스 씨가 문세윤이 말할 때 본인이 말하는 것 같아서 깜짝깜짝 놀란다고 하는데?"라고 묻자, 스윙스는 "재밌게 항상 듣고 있었다. 감사한 입장이다. 결은 비슷한 것 같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붐은 "근데 스윙스는 (문세윤과) 안 비슷하게 보이려고 목소리를 높게 내고 있고 문세윤은 따라하고 싶어서 목소리를 낮게 내고 있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한다.






출처 놀토

용자왈 MBC연예대상 신인상은 덱스? 김대호아나운서? 누구일까?




용자왈 MBC연예대상 신인상은 덱스? 김대호아나운서? 누구일까?







김대호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용자왈'에는 '신인상에 이미 침 발라놨다 이 말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대호 아나운서는 퇴근 후 왔다고 밝히며 "바쁠 때 하루 4개까지 해봤다. 매니저의 필요성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면서 프리 선언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특히 연말 연예대상에서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떠오른 김대호는 "덱스와 신인상 경쟁 중인데 유력까지는 모르겠고, 못 받는 것보다는 낫다. 주면 좋고, 못 받으면 서운하다.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서 '라디오스타'에서 출연료 4만 원을 받았다고 밝힌 김대호는 "회사에서 사규 내에서 저를 최대한 챙겨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신다. 격려금도 받고, 표창도 받았다. 그것도 모자라다 싶었는지 집에서 촬영하게 되면 여러가지 명목으로 비용도 지불해 주신다"며 "저라고 더 많이 받지는 않는다. 정해진 선에서 받는 건 어쩔 수 없다. 저 같은 경우는 외부 활동 신고를 하는데 좀 더 유연하게 해주신다. 광고는 안 되고,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거기서 나오는 광고를 하는 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김대호는 "집을 구입하면서 생긴 빚들을 거의 청산했다. 빚 청산하려고 노력했다. 직장인들은 쓸 수 있는 돈이 한정적이고, 갚아나갈 수 있는 속도가 정해져 있다. 저 같은 경우는 열심히 일하면서 (빚 청산에) 도움이 됐다"며 또한 "저는 내일 당장이라도 은퇴를 꿈꾼다"고 말했다.



앞서 MBC에 사직서를 낸 경험이 있다는 김대호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한 개인적인 갈등에 있었다. '불만제로' 같은 경우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불만이 제로가 되는 그날까지 뛰는 거다. 저는 그 안에서 제로맨을 했다. 온 국민의 바람을 담아서 불만을 제로로 만들어야 한다. 근데 저는 불만이 제로다. 그런 모습을 연기해야 하는 게 힘들었던 것 같다. 그때 사직서를 냈는데 안 받아주셔서 세 달을 쉬었다"며 "근데 한 달 남았을 때 너무 가기 싫어서 먼 나라로 가자는 생각에 아르헨티나로 떠났다. 여행보다는 도망이었다"고 웃었다.


이어 "오늘은 내 인생 살고 있고, 내 인기는 거품이라고 생각한다. 김대호라는 자연인이 얼마나 매력적일지는 저도 미지수다. 김대호라는 이름 석 자만 남는 순간까지 열심히 갈아보고 있다. 그런 부분이 다 걷혔을 때 또다시 여러 프로그램에서 찾아주면 그건 진짜다. 내년엔 안 불러주면 그건 거품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출처 유튜브채널용자왈

유교걸 박연우와 무감점 끝판왕 강태하의 계약결혼 스토리 열녀박씨 코믹 판타지 로맨스 어떤파장을 일으킬까?





유교걸 박연우와 무감점 끝판왕 강태하의 계약결혼 스토리 열녀박씨 코믹 판타지 로맨스 어떤파장을 일으킬까?





“결혼만 두 번째?!”


MBC 새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과 배인혁이 신부와 신랑 복장으로 초밀착 스킨십을 펼치는 ’허리 꺾기 눈맞춤 샷‘을 선보였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1회에서는 조선 시대 박연우(이세영)가 강태하(배인혁)와 혼례를 치렀지만 갑작스러운 강태하의 죽음으로 인해 마당과부(신부 집 안마당에서 치르는 초례나 겨우 올리고 이내 남편을 잃은 청상과부)가 된 사연이 담겼다. 특히 박연우가 누군가에 의해 납치돼 우물에 던져진 후 물속 깊은 곳에서 눈을 뜬 순간, 조선 강태하와 똑닮은 남자가 박연우를 구하러 오는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높였다.



 2회에서는 이세영과 배인혁이 각각 21세기 현대에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허리 꺾기 눈맞춤 샷’을 선보이며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극 중 21세기로 넘어온 박연우(이세영)가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배인혁)와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 웨딩 베일을 쓴 박연우는 강태하의 팔짱을 낀 채 환한 웃음을 짓는 반면 살짝 긴장된 표정의 강태하는 정면만을 응시하며 행진에 집중한다.







결혼식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화룡점정으로 강태하가 박연우의 허리를 돌려 꺾으며 가까이 밀착하자 박연우가 당황해 깜짝 놀라는 것. 과연 조선 유교걸 박연우는 아찔한 이 순간을 어떻게 대응할지, 박연우와 강태하의 21세기 현대 결혼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세영과 배인혁의 ‘허리 꺾기 눈맞춤 샷’ 촬영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환상적인 연기합이 빛을 발했다. 

 19세기 조선 유교걸의 상상으로는 도저히 불가한 스킨십에 충격을 받은 심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오롯이 그려내 박연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2회부터는 현대로 넘어온 박연우와 강태하가 본격적인 ‘코믹 판타지 로맨스’를 펼칠 것”이라며 “애틋한 과거를 뒤로하고 박연우와 강태하가 21세기 현대에서는 또 어떤 인연의 끈으로 엮이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알렸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2회는 25일(오늘) 오후 9시 50분에 전파를 탄다.






출처 열녀박씨계약결혼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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