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2일 화요일

무엇이든 물어보살 23살 사연자 믿었던 친구에게 돈을 갈취당하고 가족 같았던 친오빠의 친구에게는 폭행까지??

 




무엇이든 물어보살 23살 사연자 믿었던 친구에게 돈을 갈취당하고 가족 같았던 친오빠의 친구에게는 폭행까지?? 



서장훈은 믿었던 이들에게 갈취와 폭행을 당해 고통받은 사연자를 위로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믿었던 친구에게 돈을 갈취당하고 가족 같았던 친오빠의 친구에게는 폭행까지 당한 23살 사연자가 등장했다.









사연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계속 왕따를 당하다가 고등학교 때 유일하게 아무 조건 없이 다가왔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랑 유일하게 어울리다가 성인이 되면서 연락을 끊었다. 만날 때마다 뭘 자꾸 사달라고 하고, 바쁘다 해도 자꾸 불러내는 게 힘들어서”라며 “연락을 끊고 지내다가 몇 개월 후 다시 연락이 왔다. 오랜만이기도 하고 믿었던 친구라서 다시 만나서 놀고 지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친구가 어느날 자취를 제안했다며 “처음에 제가 보증금을 못 구해서 친구가 대신 내주고 나중에 갚으라 했다. 그렇게 친구가 140만 원을 선뜻 내줬다. 보증금 300만 원에 월세 42만 원이었다”라고 전했다.







사연자는 알바를 구하려 했지만 계속 떨어졌고, 빚이 늘었다며 “친구가 이러면 안 된다. 대출이라도 받으라고 했다. 제가 대출 쪽은 처음이다 보니까 친구가 2금융 쪽으로 알아봐 주더라. 300만 원을 대출받아 생활비부터 갚고 친구 엄마 가게에서 일도 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이자를 두 배씩 붙여서 280만 원을 요구했다. 그게 계속 늘어나서 나중에는 천만 원이 넘었다”라고 털어놨다.







그 말에 서장훈은 “고리대금업자냐. 법정 이자라는 게 있는데 왜 천만 원을 줘야 하냐”라고 물었다. 사연자는 “처음에는 저도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친구가 ‘네가 돈을 안 갚아서 우리 가족 힘들다’라고 했다. 심지어 제 친오빠한테도 몰래 연락해서 돈을 갚으라고 했고 오빠가 돈을 갚았다. 내가 준 돈과 오빠가 준 돈만 3천만 원이 넘는다”라고 답했다.





사연자가 친구와 연락을 끊었는데도 자취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사실 연락이 와서 기뻤다”라고 털어놨다.







사연자는 이후 친오빠의 집에서 지냈다며 “오빠 친구도 함께 살았는데 둘만 있을 때 폭행을 했다. 그 오빠가 내가 말을 안 들었다고 하더라. 뭘 시키면 하기 싫은 표정을 지었다고 하더라. 운동을 하는 오빠였는데 주먹으로 복부를 때리고 손바닥으로 머리를 수십 차례 때렸다”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협박 때문에 말을 못했고, 두 번째 폭행 때 담뱃불로 등을 지져 결국 친오빠에게 털어놨다고 밝혔다. 또한 오빠 친구가 본가 위치를 알고 있어서 찾아올까 봐 두려움에 떨었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걔가 뭔데 도대체”라며 분노했다. 이수근은 “찾아와서 협박하더라도 네가 고통을 감수하고 있을 이유가 뭐냐”라고 말했다. 사연자는 “옛날부터 참는 게 습관이었다”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결국 사연자는 경찰에 신고해 천만 원을 받고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정작 사연자에게는 사과 한마디도 없었다고.




서장훈은 “말도 안 되는 일을 당하면 누군가에게 얘기하기 마련이다. 오빠한테든, 부모님한테든 얘기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처음부터 그랬으면 어떨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외로움도 이해하지만 아무나 믿는 건 말이 안 되는 일이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배우는 게 있어야 한다. 결정을 할 때 먼저 부모님에게 물어봐라. 사람들과 잘 지내는 건 좋지만 적당한 선에서 잘 지내면 된다”라고 진심으로 조언했다.








출처 물어보살

라디오스타 김완선콘서트 시상식 수준의 게스트 출연으로 화제

 


라디오스타 김완선콘서트 시상식 수준의 게스트 출연으로 화제




‘라디오스타’ 김완선이 이효리 문자를 받고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고백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골든싱어즈’ 특집으로 박진영, 김범수, 김완선, 박미경이 출연했다.









앞서 김완선이 최근 개최한 콘서트에서 시상식 수준으로 게스트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김완선은 “효리 씨에게 게스트 얘기할 생각도 없었다. 왜냐면 너무 바쁜 것도 알고, 제가 그런 걸 부탁할 정도의 주변머리가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효리랑 어떻게 지내냐고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콘서트 하게 됐다고 하니까 효리가 먼저 ‘언니 저 갈게요’라고 하더라. 그냥 보러 온 줄 알았다. 근데 효리가 ‘관객석 말고 무대에서 가겠다. 언니 옷 갈아입어야 하잖아요’라고 하더라. 눈물을 많은 사람이라면 한 바가지 흘렸을 거다”라고 게스트로 참석하게 된 비화를 전했다. 화사 역시 “언니 저는 뭐 할까요?”라며 먼저 제안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자 MC들은 배우 김혜수와 무슨 인연이냐고 물었다. 김완선은 “같이 밥 먹다가 콘서트 얘기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김혜수가) ‘언니 그럼 난 뭐할까요? 나도 뭔가를 해야겠다’고 하더라. 괜찮다고 했는데 (내 콘서트에서) 노래를 부르겠다고 내 노래를 해주겠다고 해서 ‘이젠 잊기로 해요’를 해줬다”라고 자랑했다.


그런 가운데 김혜수와 매년 명절을 보낸다고. 이에 대해 김완선은 “친하게 된 건 얼마 안 됐다. 같은 미용실을 다녀서 거기 원장님하고 다 친구다. 만나고 보니까 우리가 다 싱글이더라. 우리 추석 때 매년 명절 같이 보내자 했다. 그러면서 더 많이 친해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김완선은 ‘댄스가수 유랑단’을 함께한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공통점이 많다. 그 중에서도 성향이 제일 비슷한 사람은 보아다. 혼자 있는 것도 잘하고 외로움도 없고. 혼자서도 참 잘 사는 스타일? 보아가 그렇더라. 무대에서 비슷한 사람은 화사다. 어릴 때 저하고 비슷한 느낌이 든다”라고 설명했다.









또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T성향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이에 김완선은 “사실 저는 이번에 이효리, 화사 씨가 너무 고마웠다. 너무 고마우면 전달을 잘못한다. 특히 전 그런 것 같다. 고민하다가 공연하기 하루 이틀 전에 톡으로 최대한 전달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그 답보고 울었다. 너무 감동 받아서”라며 울컥했다.










김완선은 “효리 씨는 언니 존재 자체가 힘이 된다고 하더라”라며 말을 멈춘 채 눈물을 흘렸다. 









이를 지켜본 박진영은 “누나가 살아온 얘기를 다 해줬는데 왜 저렇게 되냐면 사람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낮다. 누가 조금만 마음을 보여주면”이라고 대변했다. 김완선 또한 “정말 기대를 안하고 살다가 받으니까 크더라”라고 공감했다.







출처 라디오스타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보다는 한 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됩시다




ㅡ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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