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2일 화요일

라디오스타 김완선콘서트 시상식 수준의 게스트 출연으로 화제

 


라디오스타 김완선콘서트 시상식 수준의 게스트 출연으로 화제




‘라디오스타’ 김완선이 이효리 문자를 받고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고백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골든싱어즈’ 특집으로 박진영, 김범수, 김완선, 박미경이 출연했다.









앞서 김완선이 최근 개최한 콘서트에서 시상식 수준으로 게스트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김완선은 “효리 씨에게 게스트 얘기할 생각도 없었다. 왜냐면 너무 바쁜 것도 알고, 제가 그런 걸 부탁할 정도의 주변머리가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효리랑 어떻게 지내냐고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콘서트 하게 됐다고 하니까 효리가 먼저 ‘언니 저 갈게요’라고 하더라. 그냥 보러 온 줄 알았다. 근데 효리가 ‘관객석 말고 무대에서 가겠다. 언니 옷 갈아입어야 하잖아요’라고 하더라. 눈물을 많은 사람이라면 한 바가지 흘렸을 거다”라고 게스트로 참석하게 된 비화를 전했다. 화사 역시 “언니 저는 뭐 할까요?”라며 먼저 제안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자 MC들은 배우 김혜수와 무슨 인연이냐고 물었다. 김완선은 “같이 밥 먹다가 콘서트 얘기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김혜수가) ‘언니 그럼 난 뭐할까요? 나도 뭔가를 해야겠다’고 하더라. 괜찮다고 했는데 (내 콘서트에서) 노래를 부르겠다고 내 노래를 해주겠다고 해서 ‘이젠 잊기로 해요’를 해줬다”라고 자랑했다.


그런 가운데 김혜수와 매년 명절을 보낸다고. 이에 대해 김완선은 “친하게 된 건 얼마 안 됐다. 같은 미용실을 다녀서 거기 원장님하고 다 친구다. 만나고 보니까 우리가 다 싱글이더라. 우리 추석 때 매년 명절 같이 보내자 했다. 그러면서 더 많이 친해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김완선은 ‘댄스가수 유랑단’을 함께한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공통점이 많다. 그 중에서도 성향이 제일 비슷한 사람은 보아다. 혼자 있는 것도 잘하고 외로움도 없고. 혼자서도 참 잘 사는 스타일? 보아가 그렇더라. 무대에서 비슷한 사람은 화사다. 어릴 때 저하고 비슷한 느낌이 든다”라고 설명했다.









또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T성향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이에 김완선은 “사실 저는 이번에 이효리, 화사 씨가 너무 고마웠다. 너무 고마우면 전달을 잘못한다. 특히 전 그런 것 같다. 고민하다가 공연하기 하루 이틀 전에 톡으로 최대한 전달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그 답보고 울었다. 너무 감동 받아서”라며 울컥했다.










김완선은 “효리 씨는 언니 존재 자체가 힘이 된다고 하더라”라며 말을 멈춘 채 눈물을 흘렸다. 









이를 지켜본 박진영은 “누나가 살아온 얘기를 다 해줬는데 왜 저렇게 되냐면 사람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낮다. 누가 조금만 마음을 보여주면”이라고 대변했다. 김완선 또한 “정말 기대를 안하고 살다가 받으니까 크더라”라고 공감했다.







출처 라디오스타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보다는 한 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됩시다




ㅡ 좋은 글 중에서

염증 높고 뇌세포 활동 약한 자살한 사람의 뇌

 




염증 높고 뇌세포 활동 약한 자살한 사람의 뇌


자살한 사람 뇌...염증을 조절하고 뇌세포 건강에 도움되는 유전자 활동 감소






자살로 사망한 사람의 뇌를 분석한 결과, 뇌 염증이 높고 뇌 보호 메커니즘 활동이 감소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 안델 연구소의 레나 브룬딘 박사, 컬럼비아대 정신의학과 존 만 박사, 웨스턴 미시간대 호머 스트라이커 의대의 에릭 아크티스 박사 등으로 구성된 연구진은 자살로 사망한 29명의 뇌와 다른 원인으로 사망한 32명의 뇌를 비교한 결과를 최근 학술지 《분자 정신의학(Molecular Psychiatry)》에 게발표했다.



이 연구에서 자살로 사망한 사람들은 대부분 항우울제 및 항정신병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연구진은 가려질 수 있는 자살과 관련된 분자 변화를 더 명확하게 볼 수 있었다.



연구진은 “연구의 목표는 자살과 관련된 뇌 기능을 더 잘 이해함으로써 자살을 예방하는 것”이라며 “우리가 뇌에 초점을 맞춘 이유는 기분, 자살 생각과 의도,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학적 과정이 뇌에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연구 결과, 자살로 사망한 사람들의 뇌에서는 염증을 조절하고 뇌세포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NPAS4 유전자의 활동이 감소했다. 이 활동 감소는 염증을 유발한다. 신경 섬유를 보호하는 특수 세포인 희돌기교세포의 수도 감소했다. 이는 염증으로 인한 손상으로 신경 섬유가 취약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 연구는 또 자살로 사망한 사람들의 뇌에서 추출한 통합 유전자 메틸화 및 전사체 데이터를 철저하게 분석했다. 유전자 메틸화는 특수 화학 태그를 주석으로 달아 유전자를 ‘켜기’ 또는 ‘끄기’로 전환하는 과정인데, 연구 결과 자살로 사망한 사람들의 뇌에서는 비정상적인 염증을 촉진하는 메틸화 패턴이 발견됐다.



연구진은 “우리 연구는 언젠가 위험을 줄이고 생명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뇌의 몇 가지 주요 변화를 정확히 찾아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와 함께 혈액에서 자살 위험에 해당하는 바이오마커(측정 가능한 물질)를 찾고 있다. 임상의가 검증된 혈액 검사를 통해 자살 위험을 평가하고 염증을 표적으로 삼아 자살 위험을 줄이기 위한 치료 전략을 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지난해 우리나라 질병 사망 순위 중 자살은 6번째 원인이었다. OECD가 지난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한국이 24.1명으로 1위다. 자살은 실행하기까지 심리적, 사회적, 생물학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이에 따라 의료계에서도 자살을 막기 위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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