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3일 수요일

첫 사랑의 향기가 짙은 이유





 첫 사랑의 향기가 짙은 이유



누구에게든지 첫 사랑은 있다

그 시기가 ㄷ를 뿐

첫사랑은 반드시 겪게 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루어지는 첫 사랑보다

이루어지지 않는

첫 사랑이 대부분이다


그래서일까,

사람은 대개 첫 사랑을 잊지 못한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가슴 한쪽엔

첫 사랑이 꽃으로 피어있다


첫 사랑의 향기가 짙은 건

이루어지지 않아서이다


아름다운 추억의 보석인 첫사랑,

첫 사랑이 있는 가슴은 언젠

부드럽고 따뜻하다





ㅡ 김옥림

돌싱포맨 양동근 오징어게임2 삼엄한 보안 수준은?




 돌싱포맨 양동근 오징어게임2 삼엄한 보안 수준은?




양동근이 '오징어게임2' 촬영 현장의 삼엄한 보안 수준을 밝혔다.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양동근, 서동주, 이승윤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에 대해 “이제부터가 고비다. 12년째 하고 있는데 12번째 겨울을 맞고 있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은 “12년째 하고 있으면 결국은 자연인이 돼서 끝나는 게 맞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엔딩에 대해 이승윤은 “마지막 장면을 생각해보면 이런 게 떠오르더라. 촬영을 끝내고 산을 내려오다가 스태프들한테 ‘내려들 가. 내가 있을 곳은 여기인 것 같아’ 헬리캠 드론이 쫙 뜨면서 엔딩”이라고 예상 시나리오를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이상민은 “결혼을 하고 애가 초3이 될 때까지 산을 12년째 갔을 때에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니냐”라고 추궁했고, 멤버들 역시 “의심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승윤은 “어머님들한테 항의도 많이 듣는다. 승윤 씨 때문에 남편이 자연으로 떠나려고 한다고”라고 전했다. 이상민은 “떠나길 원하는 어머님도 계실 거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서동주에 대해 “넘사벽 뇌섹녀다”라면서 미국 MIT 수학과 전공, MBA 학위 취급, 로스쿨 졸업, 미국 변호사로 활동 등의 이력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현재)스타트업 회사에서 이사로 일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데블스 플랜’에서 활약한 서동주에 “제가 ‘더 지니어스2’에서 우승하지 않았냐”라고 연결고리를 언급했다. 이에 임원희는 어떻게 우승했지?”라고 의아해했다.









이상민은 서동주와의 폰팅 의혹에 대해선 “서동주 씨가 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서장훈 씨가 아는 사람 있는데 통화 해보라고 바로 연결해준 거다”라고 해명했다.








서동주는 “좋은 남자 소개해준다며 상민 오빠한테 전화를 걸었다. 당시 저를 잘 모르셔서 별로라고. 나도 뭐 그렇게. 왜 차였지”라며 당시 느꼈던 황당함을 전했다. 이상민은 “그때가 3,4년 전이었다. 지금도 집에서 못 나간다. 누굴 만나는 게 아직까지”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독기 3인방에 대해 ‘돌싱포맨’ 멤버들의 독기도 만만치 않다며 “술독 올라있지, 연말만 되면 상독 올라있지, 돈독 올라있지”라고 비유해 폭소를 유발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에 “쟤는 똥독 올랐잖아”라고 짓궂게 놀렸다.










양동근은 ‘무빙’에 이은 ‘오징어게임2’ 출연에 대해 “처음 겪어봤다. 드라마 공개가 되면 잘 되고 안 되냐에 따라 잘 봤다고 하는데, 아직 찍기도 전에 캐스팅 된 소식만으로 축하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징어게임2’ 촬영 보안에 대해 “얼마나 삼엄하냐 하면 매일 촬영하러 들어갈 때 매일 (비밀유지)서약서에 서명한다. 휴대폰 카메라에 (보안)테이프를 붙인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는 화요일 밤 sbs9시에 방송된다






출처 돌싱포맨

2023년 12월 12일 화요일

무엇이든 물어보살 23살 사연자 믿었던 친구에게 돈을 갈취당하고 가족 같았던 친오빠의 친구에게는 폭행까지??

 




무엇이든 물어보살 23살 사연자 믿었던 친구에게 돈을 갈취당하고 가족 같았던 친오빠의 친구에게는 폭행까지?? 



서장훈은 믿었던 이들에게 갈취와 폭행을 당해 고통받은 사연자를 위로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믿었던 친구에게 돈을 갈취당하고 가족 같았던 친오빠의 친구에게는 폭행까지 당한 23살 사연자가 등장했다.









사연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계속 왕따를 당하다가 고등학교 때 유일하게 아무 조건 없이 다가왔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랑 유일하게 어울리다가 성인이 되면서 연락을 끊었다. 만날 때마다 뭘 자꾸 사달라고 하고, 바쁘다 해도 자꾸 불러내는 게 힘들어서”라며 “연락을 끊고 지내다가 몇 개월 후 다시 연락이 왔다. 오랜만이기도 하고 믿었던 친구라서 다시 만나서 놀고 지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친구가 어느날 자취를 제안했다며 “처음에 제가 보증금을 못 구해서 친구가 대신 내주고 나중에 갚으라 했다. 그렇게 친구가 140만 원을 선뜻 내줬다. 보증금 300만 원에 월세 42만 원이었다”라고 전했다.







사연자는 알바를 구하려 했지만 계속 떨어졌고, 빚이 늘었다며 “친구가 이러면 안 된다. 대출이라도 받으라고 했다. 제가 대출 쪽은 처음이다 보니까 친구가 2금융 쪽으로 알아봐 주더라. 300만 원을 대출받아 생활비부터 갚고 친구 엄마 가게에서 일도 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이자를 두 배씩 붙여서 280만 원을 요구했다. 그게 계속 늘어나서 나중에는 천만 원이 넘었다”라고 털어놨다.







그 말에 서장훈은 “고리대금업자냐. 법정 이자라는 게 있는데 왜 천만 원을 줘야 하냐”라고 물었다. 사연자는 “처음에는 저도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친구가 ‘네가 돈을 안 갚아서 우리 가족 힘들다’라고 했다. 심지어 제 친오빠한테도 몰래 연락해서 돈을 갚으라고 했고 오빠가 돈을 갚았다. 내가 준 돈과 오빠가 준 돈만 3천만 원이 넘는다”라고 답했다.





사연자가 친구와 연락을 끊었는데도 자취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사실 연락이 와서 기뻤다”라고 털어놨다.







사연자는 이후 친오빠의 집에서 지냈다며 “오빠 친구도 함께 살았는데 둘만 있을 때 폭행을 했다. 그 오빠가 내가 말을 안 들었다고 하더라. 뭘 시키면 하기 싫은 표정을 지었다고 하더라. 운동을 하는 오빠였는데 주먹으로 복부를 때리고 손바닥으로 머리를 수십 차례 때렸다”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협박 때문에 말을 못했고, 두 번째 폭행 때 담뱃불로 등을 지져 결국 친오빠에게 털어놨다고 밝혔다. 또한 오빠 친구가 본가 위치를 알고 있어서 찾아올까 봐 두려움에 떨었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걔가 뭔데 도대체”라며 분노했다. 이수근은 “찾아와서 협박하더라도 네가 고통을 감수하고 있을 이유가 뭐냐”라고 말했다. 사연자는 “옛날부터 참는 게 습관이었다”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결국 사연자는 경찰에 신고해 천만 원을 받고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정작 사연자에게는 사과 한마디도 없었다고.




서장훈은 “말도 안 되는 일을 당하면 누군가에게 얘기하기 마련이다. 오빠한테든, 부모님한테든 얘기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처음부터 그랬으면 어떨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외로움도 이해하지만 아무나 믿는 건 말이 안 되는 일이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배우는 게 있어야 한다. 결정을 할 때 먼저 부모님에게 물어봐라. 사람들과 잘 지내는 건 좋지만 적당한 선에서 잘 지내면 된다”라고 진심으로 조언했다.








출처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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