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3일 수요일

강심장VS 홍석천 덱스와 볼뽀뽀 화제성을 위해 합의된 퍼포먼스라며 해명

 





강심장VS 홍석천 덱스와 볼뽀뽀 화제성을 위해 합의된 퍼포먼스라며 해명



'강심장VS'에서 홍석천이 덱스에게 볼뽀뽀를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서는 '유교 스타일 vs 할리우드 스타일'이라는 주제로 '유교 스타일'에는 유민상과 이나연, '할리우드 스타일'에는 홍석천, 정혁, 박세미가 출연해 극과 극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전현무는 홍석천을 향해 "진짜 할리우드 스타일 아니냐"면서 과거 시상식에서 덱스에게 기습 볼뽀뽀를 했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에 홍석천은 "여자분들이 엄청나게 질투를 했다. 저한테 주먹을 날리려고 하신 분도 계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석천은 "어떻게 나의 덱스 오빠한테 그럴 수 있냐면서 여자분들이 저를 적으로 생각하더라"면서 "근데 그 볼뽀뽀 어떻게 된거냐면, 덱스가 신인상 후보였다. 다른 후보들을 보니까 덱스가 신인상을 타겠더라. 그래서 '덱스를 화제성으로 확 밀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사전에 합의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덕분에 기사는 제일 많이 나갔다. 그리고 홍석천 씨가 찍으면 그 분은 화제가 된다"고 했고, 홍석천은 "(축구선수)조규성 씨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 전에 이미 제가 팔로우를 했었다. 정혁 씨도 제가 점 찍었었다. 너무 잘생긴 비주얼이더라. 그러더니 요즘에 물이 들어왔더라"면서 만족했다.











그리고 정혁은 쉴틈없이 연애를 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정혁은 "저한테 연애는 필수다. 늘 연애를 해야한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이에 MC들은 "그런데 연애를 하기 전에 합의하는 사항이 있다고?"라면서 궁금해했고, 정혁은 "제가 비혼주의자"라고 했다.



정혁은 "비혼주의라는 것을 나중에 얘기하면 배신감을 느낄 수 있으니 미리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몇 년 전까지만해도 제가 비혼주의자라고 하면 '어?' 이런 반응이었는데, 요즘에는 '나도 비혼주의야'라도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혁과는 반대로 유민상은 10년째 솔로 생활 중이라고 했다. 이에 문세윤은 "그럼 34살 이후로 연애를 안했다는건데, 34살 전에는 연애를 한거 맞냐. 증거자료 제출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의 말에 유민상은 "개그맨 커플 모임으로 같이 간 적도 있다. 그런데 그걸 증명해달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당시에 같이 있던 개그맨분들이 다들 다른 여성분과 결혼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출처 SBS강심장VS

첫 사랑의 향기가 짙은 이유





 첫 사랑의 향기가 짙은 이유



누구에게든지 첫 사랑은 있다

그 시기가 ㄷ를 뿐

첫사랑은 반드시 겪게 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루어지는 첫 사랑보다

이루어지지 않는

첫 사랑이 대부분이다


그래서일까,

사람은 대개 첫 사랑을 잊지 못한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가슴 한쪽엔

첫 사랑이 꽃으로 피어있다


첫 사랑의 향기가 짙은 건

이루어지지 않아서이다


아름다운 추억의 보석인 첫사랑,

첫 사랑이 있는 가슴은 언젠

부드럽고 따뜻하다





ㅡ 김옥림

돌싱포맨 양동근 오징어게임2 삼엄한 보안 수준은?




 돌싱포맨 양동근 오징어게임2 삼엄한 보안 수준은?




양동근이 '오징어게임2' 촬영 현장의 삼엄한 보안 수준을 밝혔다.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양동근, 서동주, 이승윤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에 대해 “이제부터가 고비다. 12년째 하고 있는데 12번째 겨울을 맞고 있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은 “12년째 하고 있으면 결국은 자연인이 돼서 끝나는 게 맞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엔딩에 대해 이승윤은 “마지막 장면을 생각해보면 이런 게 떠오르더라. 촬영을 끝내고 산을 내려오다가 스태프들한테 ‘내려들 가. 내가 있을 곳은 여기인 것 같아’ 헬리캠 드론이 쫙 뜨면서 엔딩”이라고 예상 시나리오를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이상민은 “결혼을 하고 애가 초3이 될 때까지 산을 12년째 갔을 때에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니냐”라고 추궁했고, 멤버들 역시 “의심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승윤은 “어머님들한테 항의도 많이 듣는다. 승윤 씨 때문에 남편이 자연으로 떠나려고 한다고”라고 전했다. 이상민은 “떠나길 원하는 어머님도 계실 거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서동주에 대해 “넘사벽 뇌섹녀다”라면서 미국 MIT 수학과 전공, MBA 학위 취급, 로스쿨 졸업, 미국 변호사로 활동 등의 이력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현재)스타트업 회사에서 이사로 일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데블스 플랜’에서 활약한 서동주에 “제가 ‘더 지니어스2’에서 우승하지 않았냐”라고 연결고리를 언급했다. 이에 임원희는 어떻게 우승했지?”라고 의아해했다.









이상민은 서동주와의 폰팅 의혹에 대해선 “서동주 씨가 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서장훈 씨가 아는 사람 있는데 통화 해보라고 바로 연결해준 거다”라고 해명했다.








서동주는 “좋은 남자 소개해준다며 상민 오빠한테 전화를 걸었다. 당시 저를 잘 모르셔서 별로라고. 나도 뭐 그렇게. 왜 차였지”라며 당시 느꼈던 황당함을 전했다. 이상민은 “그때가 3,4년 전이었다. 지금도 집에서 못 나간다. 누굴 만나는 게 아직까지”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독기 3인방에 대해 ‘돌싱포맨’ 멤버들의 독기도 만만치 않다며 “술독 올라있지, 연말만 되면 상독 올라있지, 돈독 올라있지”라고 비유해 폭소를 유발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에 “쟤는 똥독 올랐잖아”라고 짓궂게 놀렸다.










양동근은 ‘무빙’에 이은 ‘오징어게임2’ 출연에 대해 “처음 겪어봤다. 드라마 공개가 되면 잘 되고 안 되냐에 따라 잘 봤다고 하는데, 아직 찍기도 전에 캐스팅 된 소식만으로 축하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징어게임2’ 촬영 보안에 대해 “얼마나 삼엄하냐 하면 매일 촬영하러 들어갈 때 매일 (비밀유지)서약서에 서명한다. 휴대폰 카메라에 (보안)테이프를 붙인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는 화요일 밤 sbs9시에 방송된다






출처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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