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8일 월요일

미운우리새끼 김준호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 성공할까?





미운우리새끼 김준호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 성공할까?




개그맨 김준호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는 예비 장모님인 김지민 어머니에게 점수를 얻기 위해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에 도전하는 김준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는 김종민과 장동민을 집으로 초대했고, "나 임영웅 팬 됐다. 임영웅 씨가 게스트로 나왔다. 영상 편지를 보냈다"라며 자랑했다.









김준호는 임영웅이 김지민 어머니에게 보낸 영상 편지를 보여줬고, 임영웅은 영상 편지를 통해 "우리 준호 형님 요리도 잘하시고 인자하시고 착하시고 너무 멋지시고 우리 준호 형님 좋은 분이시니까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김준호를 칭찬했다.



김준호는 "임영웅을 좋아하시는 걸 알고 내가 미리 이야기했다"라며 밝혔고, 장동민은 "그렇게 좋아하는 임영웅이 영상 편지까지 써줬는데 (결혼 허락 안 하는) 그런 거면 형 엄청 싫어하나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이미 점수를 땄다. 지민이한테 혹시 임영웅 씨 티켓을 구할 수 있냐고 물어봤다더라. 내가 무조건 구해준다고 했다"라며 고백했고, 김종민은 "그거 난리다. 법으로 제지하고 있는데. 내가 봤는데 81만 명이 몰렸다더라. 1분에 370만 트래픽이 걸렸다더라. 이건 접근할 수 없는 거다"라며 걱정했다.








김준호는 "오늘이 그날이다. 8시"라며 티켓팅을 함께 해달라고 부탁했다. 더 나아가 김준호는 홍진호를 섭외했다.



장동민은 "내가 봤을 때 나도 있고 또 진호 광클. 그게 있으면 오늘 성공할 확률이 좀 있다"라며 기대를 높였고, 김종민은 "나는 운으로 여기까지 왔다"라며 거들었다. 김준호는 "절실한 마음"이라며 맞장구쳤다.



특히 홍진호는 마사지건을 꺼냈고, "광클이 굉장히 중요하다. 연습을 많이 해야 되는 거다. 준호 형 같은 경우는 지금 연습한다고 늘지 않잖아. 이게 클릭 빨리할 때 이거 쓰면 진짜 빠르다"라며 귀띔했다.



장동민은 "미리 공연 날 갈 거니까 (스케줄) 빼놓으라고 연락을 드려라"라며 부추겼고, 김준호는 "전화 안 해봤다. 번호도 모른다"라며 당황했다.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전화했고, "어머님을 위해서 임영웅 씨 티켓을 구할 수 있을 거 같다. 어머님한테 문자해서 임영웅 티켓 준호 오빠가 구할 수 있을 거 같다고. 구했다고 해라"라며 큰소리쳤다. 김지민은 "안 되면 어떻게 하려고"라며 불안해했고, 김준호는 "나 김준호다. 어머님 번호 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한번 번호 줘볼까?"라며 기대했다.










이후 김준호, 김종민, 장동민, 홍진호는 피시방에서 티켓팅에 도전했다. 그러나 서버가 다운된 탓에 김준호, 김종민, 장동민, 홍진호 모두 티켓팅에 실패했다.









이때 김종민의 인터넷 창이 대기창으로 바뀌었고, 예매 페이지에 접속돼 티켓을 예매할 수 있었다. 연달아 장동민, 홍진호 역시 티켓 예매에 성공했다.






출처 SBS미운우리새끼

2023년 12월 17일 일요일

환승연애2 이나연, 남희두와 재결합한 과정 직접 공개

 






환승연애2 이나연, 남희두와 재결합한 과정 직접 공개





'환승연애 2'를 통해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재결합한 과정을 떠올렸던 이나연이 최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 출연하여 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12일 방송된 이날의 주제는 '유교 스타일 vs 할리우드 스타일'이었는데, 이는 연애에 대한 극과 극 토크를 펼친 것이었습니다. 보수적인 연애관을 가진 '유교 스타일'에는 코미디언 유민상과 아나운서 이나연이 참여했고, 개방적 연애를 지향하는 '할리우드 스타일'에는 방송인 홍석천, 모델 정혁, 코미디언 박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홍석천은 정혁에 대해 “2019년에 처음 봤을 때 이런 마스크가 있을까 싶었다. 너무 매력 있으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다”라며 “요즘 물들어 오더라”라고 칭찬했습니다. 정혁은 “삶에 연애는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애는 당연히 늘 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혁은 연애 전 합의하는 조건이 있다는 말에 “조건이라기보다는 미리 양해를 구하는 거다. 저는 비혼이라고 얘기를 많이 했었고, 나중에 얘기했을 때 배신감이 들 수도 있지 않나.




당연히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건데 예전에는 비혼을 얘기하면 비판이 많았다. 요즘은 비혼을 얘기하면 ‘나도 비혼이야’ 이렇게 되더라. 그렇게 시대가 변하지 않았나”라고 전했습니다.


정혁은 비연예인이던 시절이 훨씬 더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길을 가다가 여성분이 뛰어오더니 손을 잡고 ‘저희 3명인데 같이 술 마실래요?’ 했던 적도 있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환승연애 2'에 출연했던 이나연은 “연애에 있어서는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다. ‘깻잎 논쟁’ 이런 것도 절대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현무는 이나연에게 “첫날 뽀뽀를 했다고?”라고 물었습니다. 이나연은 아이스하키 선수 남자친구 남희두와 입맞춤에 대해 “전제 조건이 만나는 내내 신호가 있었다. 그래도 키스까지는 못 하겠더라. 뽀뽀만. 저의 호감 표시인 거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전현무가 “그럼 마지막 키스는 언제인가”라고 묻자, 자연스럽게 출연진들은 ‘막키’를 주제로 이야기했습니다. 전현무는 “저는 헤어진 지 오래 됐기 때문에... 기사 봐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문세윤은 “저는 키스 마니아다. 거의 매일 1일 1키스”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유민상은 한참을 생각한 끝에 “근 10년 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습니다. 박세미는 “저는 6~7개월 된 것 같다. 몸 좋고 괜찮은 남자 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키스가 가장 최근이라는 이나연은 “키스를 막 즐기진 않는다”라며 “뽀뽀도 좋고 스킨십 너무 좋은데 귀찮다고 해야 하나? 번거로운 거다. 입술도 지워지고. 저도 한 달 넘은 것 같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환승연애 2’ 출연은 남희두에게 복수하러 출연한 것이었다며 “망해라는 복수가 아니라, ‘나 좋다는 남자 많다’ ‘나 너 없이도 잘 산다’란 뜻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나연은 “새로운 사람 만날 거다 하고 갔는데 막상 보니까 다르더라”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나연은 남희두가 최고였고 “옛날 생각도 나고, 다른 여자들과 데이트 하면 (질투에) 눈이 돌아가더라. 내가 해달라 했던 걸 여기서 하고 있네? 맨날 이불 뒤집어쓰고 울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환승연애 2' 출연은 자신이 먼저 제안했다며 “그때 아예 연락을 안 했다가 전화를 했는데 평소와 똑같이 받더라. ‘너 환승연애 1 봤니? 너 나랑 해볼래?’ 했다. ‘번호 넘길테니 알아서 해라’ 하고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몰랐다가 제작진분들한테 연락이 왔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SBS강심장VS

2023년 12월 13일 수요일

강심장VS 홍석천 덱스와 볼뽀뽀 화제성을 위해 합의된 퍼포먼스라며 해명

 





강심장VS 홍석천 덱스와 볼뽀뽀 화제성을 위해 합의된 퍼포먼스라며 해명



'강심장VS'에서 홍석천이 덱스에게 볼뽀뽀를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서는 '유교 스타일 vs 할리우드 스타일'이라는 주제로 '유교 스타일'에는 유민상과 이나연, '할리우드 스타일'에는 홍석천, 정혁, 박세미가 출연해 극과 극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전현무는 홍석천을 향해 "진짜 할리우드 스타일 아니냐"면서 과거 시상식에서 덱스에게 기습 볼뽀뽀를 했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에 홍석천은 "여자분들이 엄청나게 질투를 했다. 저한테 주먹을 날리려고 하신 분도 계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석천은 "어떻게 나의 덱스 오빠한테 그럴 수 있냐면서 여자분들이 저를 적으로 생각하더라"면서 "근데 그 볼뽀뽀 어떻게 된거냐면, 덱스가 신인상 후보였다. 다른 후보들을 보니까 덱스가 신인상을 타겠더라. 그래서 '덱스를 화제성으로 확 밀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사전에 합의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덕분에 기사는 제일 많이 나갔다. 그리고 홍석천 씨가 찍으면 그 분은 화제가 된다"고 했고, 홍석천은 "(축구선수)조규성 씨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 전에 이미 제가 팔로우를 했었다. 정혁 씨도 제가 점 찍었었다. 너무 잘생긴 비주얼이더라. 그러더니 요즘에 물이 들어왔더라"면서 만족했다.











그리고 정혁은 쉴틈없이 연애를 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정혁은 "저한테 연애는 필수다. 늘 연애를 해야한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이에 MC들은 "그런데 연애를 하기 전에 합의하는 사항이 있다고?"라면서 궁금해했고, 정혁은 "제가 비혼주의자"라고 했다.



정혁은 "비혼주의라는 것을 나중에 얘기하면 배신감을 느낄 수 있으니 미리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몇 년 전까지만해도 제가 비혼주의자라고 하면 '어?' 이런 반응이었는데, 요즘에는 '나도 비혼주의야'라도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혁과는 반대로 유민상은 10년째 솔로 생활 중이라고 했다. 이에 문세윤은 "그럼 34살 이후로 연애를 안했다는건데, 34살 전에는 연애를 한거 맞냐. 증거자료 제출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의 말에 유민상은 "개그맨 커플 모임으로 같이 간 적도 있다. 그런데 그걸 증명해달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당시에 같이 있던 개그맨분들이 다들 다른 여성분과 결혼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출처 SBS강심장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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