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8일 월요일

마에스트라 이영애, 몸 굳는 유전병 앓고 있나.."내 음악 완벽하지 못한 게 싫어"

 




마에스트라 이영애, 몸 굳는 유전병 앓고 있나.."내 음악 완벽하지 못한 게 싫어"




‘마에스트라’ 이무생이 이영애의 병을 알았다.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극본 최이윤 홍정희,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래몽래인・그룹에이트)에서는 유정재(이무생 분)이 차세음(이영애 분)이 앓고 있는 병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필(김영재 분)은 차세음 덕분에 곡을 완성한 상황. 김필은 차세음에게 “고마워. 옛날 생각난다. 난 당신 없이 안되나봐”라며 은근슬쩍 마음을 전했다. 그 순간 작업실로 이아진이(이시원 분) 찾아왔고, 내보내려는 김필에게 “여기서 할 거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내밀었다. 임신 사실을 알린 이아진은 “이제 당신이 선택해. 어떻게 할 건지”라고 선택을 종용했다.


반면 차세음은 놀랬지만 “축하해. 당신 아이 같고 싶어했잖아”라고 미소 지었다. 이에 이아진은 “우리 미국이든 유럽이든 어디로든 가자”라며 떠나자고 했다. 그러자 차세음은 “그래 떠나. 근데 지금은 안돼. 우리 할 일 있잖아. 정리하고 와”라고 말했다. 김필은 이아진을 작업실에서 내보내려 했다. 이에 이아진은 “내가 왜. 저 여자가 나가야지. 저 여자 보고 나가라고 해. 저 여자보고 우리 집에서 나가라고 해”라고 소리질렀다.










밖으로 끌고 나온 김필은 “나한테 먼저 얘기라도 했어야지”라고 호통쳤다. 이아진은 “그게 지금 중요하냐”고 받아쳤고, “일단 먼저 가 있어. 연락할게”라는 김필에 “그럼 이 아이 지워? 뭐가 달라”라고 소리쳤다. 김필은 “나도 좀 생각할 시간을 해야 할 거 아니냐”라고 달랬다. 이에 이아진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구나”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럼에도 김필은 “미안해. 근데 지금 나도 너무 힘들다”라고 호소했다. 이후 김필 곡이 완성되자 차세음은 이혼 서류를 내밀고 자리를 떠났다.

무엇보다 이날 ‘2023 더 한강 필하모닉 봄 특별연주회’ 개최를 앞두고 차세음은 교통 사고를 당했다. 알고보니 이아진이 일부러 차세음이 타고 간 차를 박아버린 것. 병원에서 눈을 뜬 차세음은 무작정 퇴원하려 했다. 이때 나타난 유정재는 “괜찮긴 뭐가 괜찮아”라며 “당신 팔 붕대는 감아야 할 거 아니야”라고 소리쳤다.

또 유정재는 병원을 찾아온 김필에 “뻔뻔한 XX가 여길 어디라고 와”라고 말했다. 김필은 “차세음 남편은 나야. 내가 보호자라고”라고 발끈했고, 유정재는 김필의 얼굴을 때렸다. 이어 그는 “이아진 그 여자한테 가서 직접 물어봐. 이 사고 그여 자가 낸 거야 알아? 차세음 죽일 뻔한 거 너라고”라고 밝혔다. 깜짝 놀란 김필은 이아진을 찾아가 “너 어떻게 그런 짓을 해? 그 사람 죽이려고 했니?”라고 분노했다.








이아진은 “사고 낼 생각 없었어”라고 했지만 김필은 “ 그걸 믿으라고? 그만하자. 그만하는 게 맞아”라고 이별을 통보했다. 이에 이아진은 “그래. 내 걱정은 안 한다고 쳐. 근데 당신 아이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도 않니? 어떻게 어떻게 그래 어떻게”라며 울분을 토해냈다. 그러자 김필은 “아이는 네가 낳겠다고 하면 책임질게 양육비든 뭐든”이라고 했고, 이아진은 “나가. 나가 나도 당신 필요 없으니까 나가라고”라며 물건을 던졌다.



결국 전치 5주 오른팔 부상을 당했지만 차세음은 직접 지휘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이때 차세음 병실로 찾아온 이아진은 “사고였다. 난 그런 방법 선택하지 않았을거니까. 오해는 풀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차세음은 “사고? 제대로 했어야지. 날 죽이려고 했으면”이라며 “그게 중요한가. 분명히 말했지. 쓸데 없는 말로 내 시간 뺏지말라고. 할말이 겨우 그거였으면 나가. 공연 준비 해야 하니까”라고 무시했다.









이아진은 “겨우? 지금 공연이 문제야?”라고 소리쳤고, 차세음은 “그러니까 다음엔 차라리 날 죽여. 난 내 음악이 완벽하지 못한 게 더 싫다고”라며 받아쳤다. 그 사이, 유정재는 차세음이 오른팔이 문제가 없다는 말에 의아해했다. 그리고 과거 차세음이 병원 검사 결과에 예민하게 반응했던 걸 떠올렸다.

한편, 공연 당일, 유정재는 차세음 모친을 통해 몸이 서서히 굳고 기억을 희미하게 잃어가는 병을 알게 됐다. 이어 그는 지휘를 앞둔 차세음을 찾아가 “래밍턴. 네가 숨기려던 게 그거였어?”라고 물었다. 이에 놀란 차세음은 말없이 그를 바라봤다.








출처   마에스트라 

미운우리새끼 김준호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 성공할까?





미운우리새끼 김준호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 성공할까?




개그맨 김준호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는 예비 장모님인 김지민 어머니에게 점수를 얻기 위해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에 도전하는 김준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는 김종민과 장동민을 집으로 초대했고, "나 임영웅 팬 됐다. 임영웅 씨가 게스트로 나왔다. 영상 편지를 보냈다"라며 자랑했다.









김준호는 임영웅이 김지민 어머니에게 보낸 영상 편지를 보여줬고, 임영웅은 영상 편지를 통해 "우리 준호 형님 요리도 잘하시고 인자하시고 착하시고 너무 멋지시고 우리 준호 형님 좋은 분이시니까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김준호를 칭찬했다.



김준호는 "임영웅을 좋아하시는 걸 알고 내가 미리 이야기했다"라며 밝혔고, 장동민은 "그렇게 좋아하는 임영웅이 영상 편지까지 써줬는데 (결혼 허락 안 하는) 그런 거면 형 엄청 싫어하나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이미 점수를 땄다. 지민이한테 혹시 임영웅 씨 티켓을 구할 수 있냐고 물어봤다더라. 내가 무조건 구해준다고 했다"라며 고백했고, 김종민은 "그거 난리다. 법으로 제지하고 있는데. 내가 봤는데 81만 명이 몰렸다더라. 1분에 370만 트래픽이 걸렸다더라. 이건 접근할 수 없는 거다"라며 걱정했다.








김준호는 "오늘이 그날이다. 8시"라며 티켓팅을 함께 해달라고 부탁했다. 더 나아가 김준호는 홍진호를 섭외했다.



장동민은 "내가 봤을 때 나도 있고 또 진호 광클. 그게 있으면 오늘 성공할 확률이 좀 있다"라며 기대를 높였고, 김종민은 "나는 운으로 여기까지 왔다"라며 거들었다. 김준호는 "절실한 마음"이라며 맞장구쳤다.



특히 홍진호는 마사지건을 꺼냈고, "광클이 굉장히 중요하다. 연습을 많이 해야 되는 거다. 준호 형 같은 경우는 지금 연습한다고 늘지 않잖아. 이게 클릭 빨리할 때 이거 쓰면 진짜 빠르다"라며 귀띔했다.



장동민은 "미리 공연 날 갈 거니까 (스케줄) 빼놓으라고 연락을 드려라"라며 부추겼고, 김준호는 "전화 안 해봤다. 번호도 모른다"라며 당황했다.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전화했고, "어머님을 위해서 임영웅 씨 티켓을 구할 수 있을 거 같다. 어머님한테 문자해서 임영웅 티켓 준호 오빠가 구할 수 있을 거 같다고. 구했다고 해라"라며 큰소리쳤다. 김지민은 "안 되면 어떻게 하려고"라며 불안해했고, 김준호는 "나 김준호다. 어머님 번호 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한번 번호 줘볼까?"라며 기대했다.










이후 김준호, 김종민, 장동민, 홍진호는 피시방에서 티켓팅에 도전했다. 그러나 서버가 다운된 탓에 김준호, 김종민, 장동민, 홍진호 모두 티켓팅에 실패했다.









이때 김종민의 인터넷 창이 대기창으로 바뀌었고, 예매 페이지에 접속돼 티켓을 예매할 수 있었다. 연달아 장동민, 홍진호 역시 티켓 예매에 성공했다.






출처 SBS미운우리새끼

2023년 12월 17일 일요일

환승연애2 이나연, 남희두와 재결합한 과정 직접 공개

 






환승연애2 이나연, 남희두와 재결합한 과정 직접 공개





'환승연애 2'를 통해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재결합한 과정을 떠올렸던 이나연이 최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 출연하여 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12일 방송된 이날의 주제는 '유교 스타일 vs 할리우드 스타일'이었는데, 이는 연애에 대한 극과 극 토크를 펼친 것이었습니다. 보수적인 연애관을 가진 '유교 스타일'에는 코미디언 유민상과 아나운서 이나연이 참여했고, 개방적 연애를 지향하는 '할리우드 스타일'에는 방송인 홍석천, 모델 정혁, 코미디언 박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홍석천은 정혁에 대해 “2019년에 처음 봤을 때 이런 마스크가 있을까 싶었다. 너무 매력 있으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다”라며 “요즘 물들어 오더라”라고 칭찬했습니다. 정혁은 “삶에 연애는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애는 당연히 늘 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혁은 연애 전 합의하는 조건이 있다는 말에 “조건이라기보다는 미리 양해를 구하는 거다. 저는 비혼이라고 얘기를 많이 했었고, 나중에 얘기했을 때 배신감이 들 수도 있지 않나.




당연히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건데 예전에는 비혼을 얘기하면 비판이 많았다. 요즘은 비혼을 얘기하면 ‘나도 비혼이야’ 이렇게 되더라. 그렇게 시대가 변하지 않았나”라고 전했습니다.


정혁은 비연예인이던 시절이 훨씬 더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길을 가다가 여성분이 뛰어오더니 손을 잡고 ‘저희 3명인데 같이 술 마실래요?’ 했던 적도 있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환승연애 2'에 출연했던 이나연은 “연애에 있어서는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다. ‘깻잎 논쟁’ 이런 것도 절대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현무는 이나연에게 “첫날 뽀뽀를 했다고?”라고 물었습니다. 이나연은 아이스하키 선수 남자친구 남희두와 입맞춤에 대해 “전제 조건이 만나는 내내 신호가 있었다. 그래도 키스까지는 못 하겠더라. 뽀뽀만. 저의 호감 표시인 거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전현무가 “그럼 마지막 키스는 언제인가”라고 묻자, 자연스럽게 출연진들은 ‘막키’를 주제로 이야기했습니다. 전현무는 “저는 헤어진 지 오래 됐기 때문에... 기사 봐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문세윤은 “저는 키스 마니아다. 거의 매일 1일 1키스”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유민상은 한참을 생각한 끝에 “근 10년 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습니다. 박세미는 “저는 6~7개월 된 것 같다. 몸 좋고 괜찮은 남자 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키스가 가장 최근이라는 이나연은 “키스를 막 즐기진 않는다”라며 “뽀뽀도 좋고 스킨십 너무 좋은데 귀찮다고 해야 하나? 번거로운 거다. 입술도 지워지고. 저도 한 달 넘은 것 같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환승연애 2’ 출연은 남희두에게 복수하러 출연한 것이었다며 “망해라는 복수가 아니라, ‘나 좋다는 남자 많다’ ‘나 너 없이도 잘 산다’란 뜻이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나연은 “새로운 사람 만날 거다 하고 갔는데 막상 보니까 다르더라”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나연은 남희두가 최고였고 “옛날 생각도 나고, 다른 여자들과 데이트 하면 (질투에) 눈이 돌아가더라. 내가 해달라 했던 걸 여기서 하고 있네? 맨날 이불 뒤집어쓰고 울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환승연애 2' 출연은 자신이 먼저 제안했다며 “그때 아예 연락을 안 했다가 전화를 했는데 평소와 똑같이 받더라. ‘너 환승연애 1 봤니? 너 나랑 해볼래?’ 했다. ‘번호 넘길테니 알아서 해라’ 하고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몰랐다가 제작진분들한테 연락이 왔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SBS강심장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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