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9일 화요일

한혜진 "롤모델=신동엽…전 연인과 재회는 NO" 이유는 (짠한형)[종합]

 



한혜진 "롤모델=신동엽…전 연인과 재회는 NO" 이유는 (짠한형)[종합]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한혜진이 MC로서의 롤모델이 신동엽이라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한혜진 EP.22 그녀의 은밀한 사생활(?), 그 남자가 누구냐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어딜 가나 이제는 되게 나이가 많은 축에 끼다 보니까 요새 진행이 많이 없어지지 않았냐. 하지만 알게 모르게 제작진이 기대하는 역할이 있다"며 "그거를 드러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야 되는 중압감과 부담감이 크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분위기를 흐리지 않으면서도 잘 눌러주는 게 너무 어렵다고.

그는 "그래서 이런 순간에 '동엽 오빠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더라"면서 신동엽을 칭찬했다. 본인이 신동엽의 진행 방식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라는 것.

이어 "어느 때는 약간 후배들한테 바보가 되어주기도 하고, 잡아줘야 될 때는 또 잡아주고, 하지만 그럴 때조차도 너무 분위기 흐리지 않게 가볍게, 그게 오빠더라"면서 "그래서 '아, 오빠가 방송의 내 롤모델이었구나' 해서 오빠를 많이 떠올린다"고 고백해 신동엽을 뿌듯하게 했다.



한혜진은 '신동엽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라고 자주 상상하는 편.









그는 "그러면 이렇게 작은 동엽신이 내 귓속에 앉아서 '야, 이렇게 해', '지금은 가만히 있어' 이렇게 해주는 것 같다. 저한테는 오빠가 최고인 것 같다"고 극찬을 이어가 신동엽에게 더욱 감동을 안겼다.

한혜진의 칭찬을 들은 신동엽은 "'마녀사냥'할 때 혜진이가 '오빠가 진짜 웃긴 것 같아요' 했던 게 기억난다"며 "참 그게 뭐라고. 우리는 그냥 그게 우리의 전부다. 웃긴다는 말 한마디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단어라는 것도 웃기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었다.

한편 이날 전연인 이소라와 재회 콘텐츠를 찍은 신동엽은 한혜진에게 20대 때 만났던 전 애인과 몇 년 후에 만나면 어떨 것 같은지, 만날 수는 있을 것 같은지 질문했다.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을 것 같다"고 운을 뗀 한혜진은 첫 남자 친구와 7년 가까이 연애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지금 그 오빠가 40대 중반일 거란 말이다. 그냥 그때의 그 모습으로 있어 주기를 바랄 것 같다"며 "왜냐하면 지금의 저는 세상의 때가 너무 많이 묻었다고 할까?"라며 

전 애인은 아이를 낳고 잘 사는 중이라고 밝혔다.

신동엽이 "그걸 다 찾아보냐"며 소식을 아는 이유에 관해 묻자, 한혜진은 "얼마 전에 모델 친구들이랑 집들이했는데 (상대의 소식을) 알려주더라"고 쿨하게 답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출처   엑스포츠뉴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딸 상견례~ 아빠 눈엔 아직 열일곱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딸 상견례~ 아빠 눈엔 아직 열일곱살~~




이용식이 딸의 상견례를 앞두고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이 딸의 상견례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용식은 "어색해서 말이 안 나올 것 같다", "상견례 날짜가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긴장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심지어 그는 눈물을 보이며 "아, 힘들다. 날짜를 미룰 수 없나? 한두 달 후로. 어휴 힘들다, 마찬가지일 거야 집집마다 힘들 거야. 보내려고 하니까 힘든 거지"라고 말해 딸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아빠 눈에 딸은 아직 열일곱 살.


이용식은 "이걸 누가 30살이라 그래? 열일곱이야, 정신 연령이. 저걸 누가 30살이라 그래"라며 먹먹한 마음을 표현했고, 지켜보던 아내와 딸 역시 눈물을 보였다.


이용식은 "즐거워야 되는데 왜 울고 있지"라면서도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떠나면 그 마음 자체가 몸의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라며 공감했다.



한편, 결혼 상대인 원혁의 부모님은 이용식의 결혼 반대에 관해 감정을 밝히기도 했다.








원혁의 아버지는 "원혁이가 주차장에서 기다리던 그때는 우리도 마음이 안 좋았다"고 고백했다. 지인들도 '꼭 그렇게까지 결혼해야 하냐'며 전화를 많이 하더라고.


이어 "근데 우리는 딸 가진 사람의 입장을 전혀 몰랐다"며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는 '심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수민이가 워낙 구김살이 없다. 굉장히 발랄하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다 이해가 되니 '그럴 수 있겠다' 싶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 장면 볼 때만 그런 거고, 나중에 모든 것들을 미루어 알게 되니까 그다음부터는 속상하지 않은데 그 당시는 잠깐 그런 마음이 들긴 했다"고 솔직하게 표현했다.









이어 원혁의 어머니는 "근데 저는 수민이 아빠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고 견해를 밝혔다. 8년 만에 낳은 딸 하나이니 얼마나 애지중지 키웠겠냐는 것.


그는 "수민이 하고 얘기해 보면 그런 게 느껴진다. 엄마로서도 그렇고, 충분히 아버지의 마음이 이해가 가서 '그냥 기다리면 되는 거다' 그렇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원혁의 부모는 "수민이가 정말 예쁘다"면서 처음 딸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고 해 패널들의 마음마저 설레게 했다.





출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녹내장처럼 일찍 알아채기 힘든 질환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기

 



녹내장처럼 일찍 알아채기 힘든 질환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기




1. 당뇨병


혈당 수치가 비정상적인 상태에 이르러도 겉으론 별다른 이상 징후가 감지되지 않을 수 있다. 입안이 건조해진다거나, 목이 마른다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지만 이런 증상은 무시하기 쉽다.


과체중이라면 갑작스럽게 흑색가시세포증과 같은 징후가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질환은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이 갈색으로 변하는 증상을 보이는데, 인슐린 분비 증가로 일어난다. 45세를 넘어서면 3년에 한 번씩 당뇨가 없는지 체크하는 게 좋다.




2. 고혈압


연구에 따르면, 고혈압 환자의 절반이 자신에게 고혈압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채지 못하고 지낸다. 오랫동안 미세하게 나타나는 증상을 무시하고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벼랑 끝에 서는 상황에 이른다는 것이다.


이처럼 조금씩 고혈압이 진행되면 혈관이 서서히 손상을 입다가 결국 심장마비, 뇌졸중, 신장병 등으로 발전하게 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질 수 있다. 조용히 찾아오는 질병은 상황이 심각해져서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혈압은 별다른 이상이 없어도 자주 체크하는 게 좋다.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가정용 혈압계를 이용하거나 휴게소를 비롯한 공공시설에 비치된 혈압계를 이용할 수도 있다.


혈압이 살짝 높은 고혈압 전단계라면 운동과 식습관 등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체중을 감량하는 것만으로도 고혈압 위험률은 크게 떨어진다. 하지만 고혈압 판정을 받았다면 치료제를 복용해야 한다.




3. 녹내장


시신경 손상으로 시력을 잃게 되는 녹내장도 낌새를 알아채기 힘든 질환이다. 증상이 워낙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시력이 떨어지고 있단 사실을 알기 어렵다.


시야가 과거보다 상당히 좁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뇌가 가지고 있는 시각 정보 때문에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녹내장을 의심할 수 있는 근거는 없을까.


예전보다 물체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일이 잦거나 컵을 짚으려다 엎지른다면 거리 감각에 이상이 있단 의미다. 또 밤에 운전하기 어려워졌다면 역시 녹내장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


녹내장을 예방하려면 40세 이후 2~4년에 한 번씩 눈 검사를 받아야 한다. 65세가 넘은 고령층은 매년 점검이 필요하다.




4. 수면 무호흡증


수면 무호흡은 과체중이나 비만인 남성에게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20~70세 사이 여성도 무려 절반이 폐쇄성 수면 무호흡으로 고통 받고 있다.


잠을 자는 동안 종종 호흡을 멈추는 이 질병은 심장 질환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여성이 남성보다 수면 무호흡 진단을 적게 받는 이유는 감지하기 힘든 형태의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코골이보단 아침 두통, 감정 변화, 피로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잠을 자는 도중 자주 잠이 깬다면 호흡이 멈추면서 일어나는 현상일 수 있으므로 마찬가지로 수면 무호흡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1. Hav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