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0일 수요일

'내남결' 박민영, 나인우에 호감 드러내.."웃는 모습 정말 좋아"

 




'내남결' 박민영, 나인우에 호감 드러내.."웃는 모습 정말 좋아"





박민영이 나인우에 진심 어린 칭찬을 건넸다.


9일 방송된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4화에서는 강지원과 유지혁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눈길을 끌었다.


유지혁(나인우 분)은 "주말 출근에 개소리까지 듣게 했으니 밥이라도 사게 해 달라"라며 강지원(박민영 분)과 함께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강지원은 "이 정도 일에 미안해하시다니"라며 유지혁의 태도에 놀라우면서도 고마운 기색을 드러냈다.


유지혁은 "너무 사람들에 맞춰주는 버릇은 가지지 말아라"라며 조언했다. 이에 강지원은 "막 대하는 사람에게 잘해줄 필요는 없단 걸 배웠다. 그런데 사람 보는 눈이 없다"라 이야기하며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에 유지혁은 "나는 어떤 사람 같냐"라 질문하며 궁금증을 자아냈고, 이에 강지원은 "좋은 사람"이라 답하는 등 진심을 전했다.


유지혁은 "어쨌든 결혼을 꼭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거냐"라 물으며 박민환과의 관계를 암시했다. 이어 강지원이 "비혼주의자시냐"라 질문하자 유지혁은 "나는 할 거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이라며 얼버무렸고, 이내 미소를 짓자 강지원은 환하게 웃으며 "웃으시니 정말 좋다"라 답했다.




출처  내남편과결혼해줘

2024년 1월 9일 화요일

한혜진 "롤모델=신동엽…전 연인과 재회는 NO" 이유는 (짠한형)[종합]

 



한혜진 "롤모델=신동엽…전 연인과 재회는 NO" 이유는 (짠한형)[종합]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한혜진이 MC로서의 롤모델이 신동엽이라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한혜진 EP.22 그녀의 은밀한 사생활(?), 그 남자가 누구냐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어딜 가나 이제는 되게 나이가 많은 축에 끼다 보니까 요새 진행이 많이 없어지지 않았냐. 하지만 알게 모르게 제작진이 기대하는 역할이 있다"며 "그거를 드러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야 되는 중압감과 부담감이 크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분위기를 흐리지 않으면서도 잘 눌러주는 게 너무 어렵다고.

그는 "그래서 이런 순간에 '동엽 오빠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더라"면서 신동엽을 칭찬했다. 본인이 신동엽의 진행 방식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라는 것.

이어 "어느 때는 약간 후배들한테 바보가 되어주기도 하고, 잡아줘야 될 때는 또 잡아주고, 하지만 그럴 때조차도 너무 분위기 흐리지 않게 가볍게, 그게 오빠더라"면서 "그래서 '아, 오빠가 방송의 내 롤모델이었구나' 해서 오빠를 많이 떠올린다"고 고백해 신동엽을 뿌듯하게 했다.



한혜진은 '신동엽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라고 자주 상상하는 편.









그는 "그러면 이렇게 작은 동엽신이 내 귓속에 앉아서 '야, 이렇게 해', '지금은 가만히 있어' 이렇게 해주는 것 같다. 저한테는 오빠가 최고인 것 같다"고 극찬을 이어가 신동엽에게 더욱 감동을 안겼다.

한혜진의 칭찬을 들은 신동엽은 "'마녀사냥'할 때 혜진이가 '오빠가 진짜 웃긴 것 같아요' 했던 게 기억난다"며 "참 그게 뭐라고. 우리는 그냥 그게 우리의 전부다. 웃긴다는 말 한마디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단어라는 것도 웃기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었다.

한편 이날 전연인 이소라와 재회 콘텐츠를 찍은 신동엽은 한혜진에게 20대 때 만났던 전 애인과 몇 년 후에 만나면 어떨 것 같은지, 만날 수는 있을 것 같은지 질문했다.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을 것 같다"고 운을 뗀 한혜진은 첫 남자 친구와 7년 가까이 연애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지금 그 오빠가 40대 중반일 거란 말이다. 그냥 그때의 그 모습으로 있어 주기를 바랄 것 같다"며 "왜냐하면 지금의 저는 세상의 때가 너무 많이 묻었다고 할까?"라며 

전 애인은 아이를 낳고 잘 사는 중이라고 밝혔다.

신동엽이 "그걸 다 찾아보냐"며 소식을 아는 이유에 관해 묻자, 한혜진은 "얼마 전에 모델 친구들이랑 집들이했는데 (상대의 소식을) 알려주더라"고 쿨하게 답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출처   엑스포츠뉴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딸 상견례~ 아빠 눈엔 아직 열일곱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딸 상견례~ 아빠 눈엔 아직 열일곱살~~




이용식이 딸의 상견례를 앞두고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이 딸의 상견례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용식은 "어색해서 말이 안 나올 것 같다", "상견례 날짜가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며 긴장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심지어 그는 눈물을 보이며 "아, 힘들다. 날짜를 미룰 수 없나? 한두 달 후로. 어휴 힘들다, 마찬가지일 거야 집집마다 힘들 거야. 보내려고 하니까 힘든 거지"라고 말해 딸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아빠 눈에 딸은 아직 열일곱 살.


이용식은 "이걸 누가 30살이라 그래? 열일곱이야, 정신 연령이. 저걸 누가 30살이라 그래"라며 먹먹한 마음을 표현했고, 지켜보던 아내와 딸 역시 눈물을 보였다.


이용식은 "즐거워야 되는데 왜 울고 있지"라면서도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떠나면 그 마음 자체가 몸의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라며 공감했다.



한편, 결혼 상대인 원혁의 부모님은 이용식의 결혼 반대에 관해 감정을 밝히기도 했다.








원혁의 아버지는 "원혁이가 주차장에서 기다리던 그때는 우리도 마음이 안 좋았다"고 고백했다. 지인들도 '꼭 그렇게까지 결혼해야 하냐'며 전화를 많이 하더라고.


이어 "근데 우리는 딸 가진 사람의 입장을 전혀 몰랐다"며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는 '심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수민이가 워낙 구김살이 없다. 굉장히 발랄하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다 이해가 되니 '그럴 수 있겠다' 싶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 장면 볼 때만 그런 거고, 나중에 모든 것들을 미루어 알게 되니까 그다음부터는 속상하지 않은데 그 당시는 잠깐 그런 마음이 들긴 했다"고 솔직하게 표현했다.









이어 원혁의 어머니는 "근데 저는 수민이 아빠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고 견해를 밝혔다. 8년 만에 낳은 딸 하나이니 얼마나 애지중지 키웠겠냐는 것.


그는 "수민이 하고 얘기해 보면 그런 게 느껴진다. 엄마로서도 그렇고, 충분히 아버지의 마음이 이해가 가서 '그냥 기다리면 되는 거다' 그렇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원혁의 부모는 "수민이가 정말 예쁘다"면서 처음 딸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고 해 패널들의 마음마저 설레게 했다.





출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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