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0일 수요일

마음이 부족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마음이 부족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마음이 부족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마음에서 말이 나왔지

말에서 마음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따듯한 마음을 주면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이 움직이면

다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으면

고립이 됩니다.




- 정명숙, '내 삶의 화안시' -

'109억 건물주' 양세형, 4만원대 패딩 쇼핑...전현무 "알뜰 모아 건물 샀나봐" ('전참시')[SC리뷰]

 



'109억 건물주' 양세형, 4만원대 패딩 쇼핑...전현무 "알뜰 모아 건물 샀나봐" ('전참시')[SC리뷰]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100억대' 건물주가 된 양세형이 알뜰살뜰한 면모를 자랑했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시인 모드를 장착한 양세형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긍정 확언을 들으며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 명상 후 바로 침구를 정리했다. 양세형은 동생인 양세찬과 함께 살다가 최근 각자 집을 구해 독립한 상태라고.


양세형의 뉴하우스는 복도를 지나면 깔끔한 거실 겸 주방에 냉장고 정리도 완벽했다. 골프채, 카메라, 책, 마라톤까지 취미 부자인 양세형은 최근 그림을 그리기 시작, 최근 백종원에 대형 작품을 완성해 선물했다고.


양세형은 차분히 오늘의 시를 기록한 뒤, 화이트 보드에 무언가를 작성했다. 화이트 보드는 무려 3개. 화이트 보드에는 스케줄, 약속, 식단 체크용, 좋아하는 글귀, 목표와 계획이 빼곡하게 적혀 있었다.













양세형은 집에서 운동을 한 뒤 집 근처 회사 구내 식당을 찾았다. 고퀄리티지만 가격이 저렴해 최근 자주 간다고. 양세형은 "구내 식당은 회사 직원분들만 갈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일반인도 갈 수 있더라"며 "구내식당은 좋은 점이 '뭐 먹지?'라고 고민하지 않나. 여기는 랜덤이다. 별 고민 없이 먹을 수 있다"고 했다.


이후 양세형은 스타일리스트의 새 사무실을 찾았다. 그때 양세형은 온라인에서 산 4만 6천원짜리 패딩을 자랑했다. 양세형은 "처음에는 명품 P사 패딩을 사려고 알아봤는데 400만원이더라. 좀 저렴하게 다른 패딩을 사려고 했는데 40만원이더라"며 "근데 그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입더라. 그래서 아무도 안 입는 곳을 선택했다"며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스타일리스트는 "형이 드시는 것 외에는 돈을 잘 안 쓴다. 좋은 옷 입었으면 좋겠는데, 싼 게 좋다고 하더라"고 했다. 유병재는 "제 주변 사람 중 제일 알뜰한 사람"이라고 했고, 전현무는 "이렇게 모아서 건물 샀나보다"고 했다.


양세형은 "내 자신한테만 잘 안 쓰고 지인들과 있을 때 계산할 때는 돈 하나도 안 아깝다"며 "내 자신한테만 합리적인 걸 좋아한다"고 했다.









그때 스타일리스트는 "최근 세형이 형 스케줄에 갔다가 저희 어머니가 암에 걸렸다는 걸 들었다"며 "멍한 표정에 형이 무슨 일이냐고 하더라. 그래서 이 같은 사실을 알렸고, 형이 바로 수술비에 보태라고 300만원을 주셨다"고 했다. 그는 "너무 감사하다. 형 덕분에 엄마 수술은 잘 끝났다.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 저한테 세형이 형은 은인이고 귀인 같은 존재"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스타일리스트의 어머니 또한 양세형에 통화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양세형은 "돈 이런 걸 떠나서 어머니 빨리 나으셔라"고 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지난해 10월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양세형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인근 빌딩을 109억원에 매입했다. 7월 계약한 뒤, 9월 잔금 납부 후 소유권 이전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은 홍대입구역에서 약 640m, 도보 10분거리에 있는 1993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5층의 근린생활시설로, 대지면적 444.6㎡(약 135평)에 건폐율 41.7%, 용적율 187.7%다. 대지 3.3㎡당 8068만원 수준이다. 해당 건물 1층을 제외한 2~5층을 공유오피스가 임차한 상태로 알려졌다.






출처  스포츠조선  /  정안지(anjee85@sportschosun.com)




탁재훈 "이상민, 이혜영 유튜브 안 나가냐…신동엽도 이소라 만나" [돌싱포맨](종합)

 


탁재훈 "이상민, 이혜영 유튜브 안 나가냐…신동엽도 이소라 만나" [돌싱포맨](종합)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이상민에게 전처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 출연을 추천했다.

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가 모여 식사를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민은 탁재훈에게 "'서울의 봄' 천만 관객 돌파했다는데 (황) 정민이 형이랑 제주도 형네 집에서 녹화 한번 하자. 형 친군데"라고 말했다. 그간 탁재훈이 배우 황정민과의 친분을 자랑했기 때문.


그러나 탁재훈은 "요즘 배우들 다 TV 안 나온다. 다 유튜브 한다"며 선을 그었다. 김준호 또한 "형도 배우라 유튜브 하는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이상민은 "형 그러면 안 된다. 유튜브는 유튜브 시장이 있고 방송은 방송 시장이 있는 것"이라고 훈수를 뒀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이상민에게 "너는 왜 거기 안 나가냐. '꽃밭병동' 거기 왜 안 나가냐"라고 물었다. '이상민이 꽃밭병동'이 무엇인지조차 모르자 "신동엽도 이소라 씨 것 나가지 않았냐. 너는 왜 안 나가냐. 너 나오라고 난리더라"라고 설명까지 해줬다. '꽃밭병동'은 이상민의 전처 이혜영이 출연 중인 웹예능이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이상민이 표정 관리에 실패했지만 김준호는 되려 "그래 형, 도와줘야 한다"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이상민은 "너는 그럼 왜 '독박투어' 필리핀으로 안 가냐"라고 발끈했다. 필리핀은 현재 김준호의 전처가 머물고 있는 곳이다.











결국 탁재훈이 "하지 마라. 맨날 이러다 큰 싸움 난다"며 두 사람의 이야기를 끊으려 시도했다. 하지만 이상민은 "아시아에서 적어도 두 번째에는 들러야 하는 나라가 필리핀"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탁재훈이 "이거 누가 시작했냐"라고 투덜대자 이상민은 "형이 먼저 시작했다"라고 쏘아붙였다.


하지만 탁재훈은 이상민에게 "네가 먼저 시작했지 않느냐. 유튜브 어쩌고 하고"라며 삿대질을 했다. 김준호 또한 탁재훈의 편을 들며 "네가 먼저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이 "이 형은 유튜브 맞지 않냐"라고 말했지만 김준호는 "아이, 밥맛 떨어지게"라고 젓가락을 내려놓았다.


그런 김준호를 배신하듯 탁재훈은 "그런데 필리핀은 왜 안 가는 거냐. 거기를 피해서 가니까 더 어색하지 않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어색하지 않냐"라며 애써 답했다. 


이에 이상민은 "나라가 왜 어색하냐"라고 되묻자 김준호는 "그럼 형은 왜 혜영이 누나가 왜 어색하냐"라고 맞받아쳤다. 결국 이상민은 "나라 하고 채널하고 같냐"라며 또 한 번 목소리를 높이고 말았다.


한편 방송인 신동엽은 지난해 옛 연인이었던 모델 이소라의 웹예능 '슈퍼마켙 소라'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23년 만에 한 자리에 앉아 진솔한 대화를 풀어가 큰 화제를 모았다.






출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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