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1일 목요일

모든 희망은 절실함과 실천으로 이루어 진다 ​

 




모든 희망은 절실함과 실천으로 이루어 진다

한마리 여우가 토끼를 쫓고 있었지만,

결코 토끼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여우는 한 끼 식사를 위해서 뛰지만,

토끼는 살기 위해 뛰기 때문이죠.

당신이 지금 무엇을 하지 못하거나 일이 안되는 것은

그만큼 간절히 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정말 간절히 원한다면, 당신은 얻을 수 있을겁니다.

내가 누군가와의 사랑을 정말 절실히 원한다면,

당신은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꽃씨 한톨이 스스로 싹틔우는 것은

삶에 대한 의지가 그만큼 강하고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그저 무난한게 이루어지리라 예상치 마십시오.

모든 희망은,

그것에 대한 절실한 바램과 끊임없는 실천으로 밖에

이루어지지 않으니깐요.

희망과 그것의 실현에 대한 기다림.

당신은 절실합니까?

ㅡ 좋은 글 중에서

유퀴즈 김대호 "고정 프로 7개·외부 출연료 4만원...그래도 프리는 NO"

 


유퀴즈 김대호 "고정 프로 7개·외부 출연료 4만원...그래도 프리는 NO"





김대호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은 NO"를 외쳤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이서진과 나영석 PD를 섞은 외모에 기안84의 정신세계를 가진 예능 신인상 수상자 김대호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김대호는 '퇴사 하신 줄 알았다'는 말에 "아니다. 지금도 MBC 아나운서 차장으로 근무 중이다"고 했다. 이에 조세호는 "프리 선언 하신 거 아니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절대 아니다. 열심히 하고 있다"며 "MBC 외 외부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서 프리 선언 한 것처럼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했다.

현재 고정 프로그램이 7개라는 김대호. 이에 조세호는 "저는 오늘부로 고정이 한 개"라고 했고, 유재석은 "나보다도 많이 한다"며 웃었다.

김대호는 "파일럿 프로그램도 있고 그 외에 외부 활동도 있다"며 "바빠지고 나서는 예능을 많이 하고 있다. 그 전에는 아나운서들이 하는 업무가 있다. 라디오 뉴스, 사내 행사 진행, 제작 발표회 사회 등을 기본적으로 소화한다"고 했다.










그때 유재석은 "일반적인 프리랜서 입장에서는 출연료가 꽤 되는데 아나운서는 그게 아니지 않나"고 했고, 김대호는 "차이가 많다"고 했다. 기본 월급에 수당이 붙는 방식이라는 김대호는 "1시간 이상 분량의 방송 출연료가 4~5만원 사이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저 신인 때도 단역 출연하면 6만원 정도 받았다"고 하자, 김대호는 "저희는 월급을 받는다"고 했다.











김대호는 지난 4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행복한 자연인의 모습을 공개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많은 분들이 '정말 그렇게 사냐'고 물어본다"며 "이것 저것 많이 해보는 스타일이다. 비바리움을 좋아한다. 식물을 키우는 거다. 클라이밍도 하고 수영, 등산, 자전거 타는 것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혼자 하는 것 들"이라며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사는데 연애는 7년 동안 안 하셨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김대호는 "연애라는 건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지 않나"라며 "직장 생활 하다 보면 만나는 사람이 제한적이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어렵더라. 그렇다고 제가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스타일도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따금씩 오는 외로움들을 그러려니 하고 지나오다 보니까 그냥 이때까지 온 것 같다"며 "연애 프로그램 볼 때나 연애 스캔들 날 때 외로움이 생긴다"며 웃었다.




         



김대호는 "저는 운명을 믿는다. 자만추다"며 "그래서 요즘 제가 방송을 많이 하지 않나. 그래서 재미있다. 새로운 사람들 만날 기회가 많으니까"라며 웃었다.





      



김대호는 '나도 예능을 해봐야겠다는 마음은 없었냐'는 질문에 "저는 최대한 일을 적게 하고 싶은 스타일이다. 회사원으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내가 누릴 수 있는 워라밸만 있다면 만족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대신에 다 같이 일하는 곳이고 월급을 받으면서 일하고 있으니까 받은 만큼 일을 해야 한다"며 "그렇게 회사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아나테이너가 되고 싶다라든지 프리를 하고 싶다든지 그런 생각은 해 본 적 없다"고 털어놨다.





      






2011년 '일밤-신입사원' 프로그램으로 입사하게 된 김대호는 5509대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3인에 합격했다.

당시 나경은도 멘토였다고. 김대호는 "나경은 선배님이 '대호 씨가 말하는 것도 그렇고 재치도 있는 것 같고 번뜩이는 뭔가가 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며 "그런 것 들이 도움이 많이 됐다"고 했다.









    





김대호는 선배의 물건을 버렸던 일을 떠올렸다. 그는 "여의도에서 상암으로 사옥을 이전할 때 정신이 없었다. 저는 막내였고, 선배들도 본인들 물건을 챙기지만 막내들이 전체적인 물건을 한번 확인한다"고 떠올렸다. 김대호는 "제가 봤을 땐 별로 쓸데 없는 물건인 것 같아서 버린 적이 있다"며 "자세 교정해주는 등받이 의자다. 휑한 사무실에 그거 하나 있길래 버렸다"고 했다.

김대호는 "나경은 선배가 '어디 있지?'라며 무언가를 찾더라. 느낌이 쎄하더라. 순간 '그거구나!' 했다"며 "당시 같은 층에 환경미화원분들 휴게실이 바로 옆에 있었서 갔더니 어머님께서 잘 쓰고 계시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정중히 사과 드린 후 몰래 갖다 놨다. 지금도 모르실거다"며 "나경은 선배가 화도 안 내는 스타일이다. '어디 있지?'라고 하는데 너무 미안했다. 남을 의심할 생각조차 안 하시는 분"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호는 아나운서 3년 차에 사직서를 냈다고. 그는 "직업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그렇게 일을 하다 보니까 방송의 매력도 못 느끼고 방송일이 어느 정도 연기도 필요하고 톤도 높지 않나"며 "너무 훈련 없이 들어와서 제 능력에 부쳤던 것 같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국장님과 동기, 선배들이 '쉬었다가 오는 건 어떠니'라고 독려를 해줬다고. 김대호는 "들어오니까 괜찮은 것 같더라. 나가는 건 너무 위험할 수 있지 않나"라며 "3개월만 쉬다 오겠다고 하고 쉬었다 돌아오니까 괜찮더라"고 했다.












김대호는 '14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를 묻는 질문에 "월급"이라며 웃었다. 그는 "안정되고, 규칙적인"이라며 "연말에 지치고 힘들어서 그만둘까 생각을 하다가도 통장 잔액을 확인하면 현실을 깨닫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쉬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자, 유재석은 "최근에 지석진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쉬고 계시다"고 언급했다. 그는 "방송 녹화를 안 한 지 3주 정도 됐다. '이번 기회에 쉬면서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 생각해보려고'라더라"며 "일주일쯤 지나니까 톤이 바뀌더라. '근데 몸이 너무 괜찮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대호는 고민을 묻는 질문에 "사는 거 자체가 고민이다. 요즘 들어서는 바빠지고, 제가 하는 일을 잘 해나갈 수 있을까 고민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회사원 김대호, 아나운서 김대호의 역할만 해왔는데 지금은 여러 가지 영역에서 일을 해보지 않았나"라며 "과연 내가 가보지 못한 영역에서도 이 일을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시험대에 오른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는 "요즘은 재미있다. 어딘가에 둥둥 떠 있던 내가 항해를 다시 시작한 느낌이다"며 "내가 다시 움직이게 된 지난 한 해다. 목적지는 아직 모른다"고 했다.






출처   유퀴즈 



아빠하고 나하고 안현모, '이혼' 후 父 반응?

 


아빠하고 나하고 안현모, '이혼' 후 父 반응? 



 안현모가 이혼 후 첫 심경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일일 딸 대표로 결혼 6년만에 이혼의 아픔을 겪어 화제를 모았던 안현모가 등장했다. 

이날 안현모는 딸 대표로 등장했다. 안현모는 "세 자매 중 늦둥이 막내딸"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연은 "우리 딸이 이렇게 자라면 너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현모는 "저희 부모님께 물어보시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현모의 집안은 첫째 언니가 피아니스트, 둘째 언니가 통역사 출신의 셰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연은 "부모님이 딸 농사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다"라며 부러워했다. 안현모는 "나는 항상 기쁨을 드리는 딸이라고 생각했다. 좋은 소식만 전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안현모는 "이번에 안 좋은 소식을 전했을 때 실망하시면 어떻게 하지 고민했다. 근데 말씀 드리니까 그동안 걱정하고 있었다고 하시더라. '행복하게 살아야 해. 아빠가 있으니까' 라고 하셨다. 그때부터 모든 두려움이 사라졌다"라고 말하며 울컥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이 말씀 한 마디에 제작진이 다 울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현모는 "아빠의 한 마디에 답을 못했다. 내가 부모님의 사랑을 몰랐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델 박세라 부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세라는 아버지의 용종 제거 수술을 앞두고 아버지를 위해 갯장어 샤브샤브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라는 수술을 앞둔 아버지를 위해 갯장어를 잘게 부셔서 준비하며 세심한 딸의 면모를 드러냈다. 










박세라는 아버지의 용종의 원인이 잦은 음주라고 판단했고 잔소리를 하면서 그동안 쌓아둔 술을 정리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빈 병이 발견되자 "아빠 왜 술을 드셨나. 미치겠다"라며 잔소리를 쏟아냈다. 박세라는 "싹 치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담금주는 좋은 술이라고 말해 주위를 기막히게 했다. 






출처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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