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8일 목요일

옥문아, 아쉬운 종영 '7년 역사·게스트 406명으로 마무리'




옥문아, 아쉬운 종영 '7년 역사·게스트 406명으로 마무리'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아쉬운 작별인사를 건넸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018년부터 이어온 긴 역사에 마침표를 찍으며, 그동안 푼 약 2,000여 개의 문제들 중 역대급 기상천외한 기출문제들로 문제아들 대 제작진의 불꽃 튀는 퀴즈 대결을 펼쳤다.






2018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약 7년간 달려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드디어 마지막회를 방송하게 됐다. 그동안 푼 문제만 무려 2,000여 개, 방문한 게스트만 406명인 것으로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나문희&최정훈, 최수종, 라미란, 차태현, 박성웅, 양희은, 이승철 등 한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배우와 가수들부터 최명길♥김한길 부부, 장윤정♥도경완 부부, 농구계 허재-허웅-허훈 부자 등 부부와 가족은 물론, 오은영 박사, 박준영 변호사, 김영하 작가, 김창옥 교수, 최태성 강사 등 각 분야 전문가까지 최강의 라인업을 자랑해왔다. 게스트들과 함께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진솔한 이야기부터 유익한 정보와 지식까지 전해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주는 명실상부 대표 '지식 토크쇼'로 자리 잡았다.



이 가운데 문제아들 5MC 모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아쉬운 소감을 고백했다. 김숙은 "제 지식은 전부 옥탑방에서 쌓았는데, 이제 내 지식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막막하다"라고 아쉬움 가득한 마지막회 소감을 전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첫 시작부터 함께한 방송계 살아 있는 역사 송은이는 "시작할 땐 '송선배'였는데, 끝날 때가 되니 '송할미'가 되어있다"라며, 햇수로 7년, 약 5년 넘게 이어져 온 역사를 함께한 장본인으로서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송은이는 "옥탑방을 하면서 나이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다"라며 씁쓸한 웃음과 함께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옥탑방의 황금막내이자 '찬파고', '찬또위키'로 활약한 이찬원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제가 했던 고정 프로그램이 30개 정도가 되는데 그중 가장 애착이 가는 프로그램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이다. 새로운 분들도 많이 뵙고, 문제를 맞히고 내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이었다"라며 옥탑방을 최애 프로그램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마지막 회를 맞이해 7년의 역사를 훑는 화제의 역대 기출 문제들로 회식비를 걸고 문제아들 5MC 대 제작진의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회식비 100만 원을 걸고 문제아들 5MC와 제작진 간의 대결이 펼쳐졌고, 그동안의 옥탑방에서 출제됐던 기상천외한 고난도 문제들 등장에 자신만만했던 문제아들은 첫 번째 문제부터 단체 멘붕에 빠지며 혼란에 빠졌다.




문제아들은 "이 문제가 진짜 나온 적이 있다고?", "이런 문제는 생전 처음 봐!", "7년 동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며 동공지진을 하며 충격에 휩싸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문제아들은 혼란한 상황과 위기를 극복하고 집단 지성을 발휘해 문제를 풀어나갔다.










마지막 문제까지 맞춘 후 이찬원부터 김종국 정형돈 김숙까지 출연진들은 돌아가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송은이는 "문제내느라 고생한 스태프, 촬영팀 고생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여기까지다.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출처   옥탑방의문제아들

‘라스’ 김새롬 “비슷한 사람이면 미혼보다 돌싱이 좋아” 발언에 김구라 “역차별이네”[SS리뷰]





‘라스’ 김새롬 “비슷한 사람이면 미혼보다 돌싱이 좋아” 발언에 김구라 “역차별이네”



‘돌싱’의 아이콘이 된 방송인 김새롬이 이혼을 통해 자신을 더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중꺾그마’ 특집으로 방송인 하하, 김새롬, 김혜선, 조정식이 출연했다.

김새롬은 “돌싱이 된 이후에 했던 프로그램이 ‘우리 이혼했어요’ ‘쉬는 부부’ 등이었다. 돌싱도 화려하고 밝게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멋있게 돌아온 언니 컨셉트로 헤어, 메이크업도 화사하고 세게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혼은 힘든 걸 끝내고 나면 새로운 출발선에 선 것처럼 달라진다”라며 이혼의 긍정적인 면을 말했고 김구라는 “좋네. 장례지도사처럼”이라며 돌싱지도사를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이혼은 신이 나에게 준 선물이다’라는 발언에 대해 김새롬은 “17세에 슈퍼모델로 데뷔해 운좋게 방송에서도 잘 됐던 것같다. 그래서 좀 오만했는데, 이혼을 경험하고 나서 내 속을 싹 비우고 내가 틀릴 수도 있구나를 생각하게 됐다. 브레이크가 없는 느낌에서 브레이크를 달아줬고 마음을 많이 열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새롬은 “난 과거의 나보다 지금의 나를 더 좋아하게 됐다. 만약 이제는 비슷한 사람이면 미혼 보다는 돌싱을 좋아할 것같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역차별이네”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출처   라디오스타

유퀴즈 앤톤 어릴적부터 제의 많이 받아SM 꽂아줬다는 소문 해명

 





유퀴즈 앤톤 어릴적부터 제의 많이 받아SM 꽂아줬다는 소문 해명








윤상이 아들 앤톤을 SM엔터테인먼트에 꽂아줬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가족' 특집에는 가요계 천재 부자 윤상(본명 이윤상), 라이즈 앤톤(본명 이찬영)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앤톤에게 "삼촌이야"라며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웃을 때 진짜 윤상 형과 형수님 얼굴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은 "90%는 엄마를 닮았다"며 웃었다.



유재석은 "찬영 씨 인기 덕분에 윤상이 백만 며느리를 얻었다는 소문이 있다. 요즘 윤상 보면 시아버님이라고 부르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고, 앤톤은 "윤버지라고 한다"며 거들었다. 윤상은 "찬영이가 결정해서 하는 일인데 좋게 봐주시니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아들이 데뷔한 후 자신의 이름보다 아들의 이름을 더 많이 검색한다는 윤상은 "당연한 거 아니냐"면서 "노파심에 혹시나. 조용히 응원하는 게 가장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너무 관여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데뷔하고 한 달 정도는 정말 하루도 안 빼놓고 모든 콘텐츠를 보려고 했다. 예쁘게 나온 사진이 있으면 캡처해서 보내주고는 했다"며 "직캠 편집해 주는 팬들의 마음이 너무 고마웠다. 찬영이가 데뷔하고 사랑받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많은 분들께 더 감사한 마음을 갖게 돼 찬영이에게도 고맙다"고 전했다.










윤상은 '아이돌의 아빠가 될 거라고 생각해 봤냐'는 질문에 "상상도 못 했다"고 답했다. 그는 "음악을 워낙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건 맞는데 아이돌은 또 다른 길 아니냐. 그리고 원래 (앤톤이) 수영을 10년 정도 했다. 하다 보니까 (미국) 또래 중에 꽤 좋은 성적이 나와서 10년이란 시간 동안 선수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앤톤은 13세 당시 미국 주니어 전체에서 10등을 차지하며 수영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그러나 앤톤은 "사실 수영 선수라는 직업을 꿈꾸면서 했던 게 아니라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서 했던 거다. 수영 하면서도 계속 피아노, 첼로도 했다"며 "중,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작곡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그 전부터 혼자서 가수라는 꿈을 꾸기 시작했던 거 같은데 아빠, 엄마가 원하는 게 뭔지 알고 있었으니까 처음에는 말을 꺼내기가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아들이 평범하게 학교 다니는 걸 원했다는 윤상은 처음으로 아들이 가수를 하겠다고 밝혔을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에는 '진짜 그러지 마라. 너 아빠한테 왜 그러냐'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 딴에는 넓은 곳에서 큰 꿈을 꾸라고 기러기 생활도 했던 건데 갑자기 아이돌을 하겠다고 한국에 온다고 하니까 뒷목을 잡았다"며 "(앤톤이) 1년 정도 엄마와 밀당을 했고, 결국에는 내가 '기회는 한번 줘보자'고 해서 한국에 들어오라고 했다. 그런 마음으로 학교에서 공부가 되겠나 싶어서 일단 오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후 앤톤은 한국에 들어와서 SM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에 직접 지원하고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유재석은 "항간에는 아빠가 꽂아준 거 아니냐는 소문이 있었다"고 했고, 윤상은 "사람들이 세상을 참 모르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어려서부터 이런저런 제의가 없었던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앤톤이 속한 라이즈는 지난해 9월 데뷔하자마자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얻었다. 앤톤은 당시 부모님의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너무 좋고 멋있다는 반응은 엄마가 해줬고, 아빠는 이제 시작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윤상은 "찬영이가 철들면서부터 기러기 생활을 했기 때문에 사실 1년에 한 달 정도도 보기 어려웠다. 그런 친구가 갑자기 저런 낯선 모습으로 춤추고 노래한다는 게 약간 비현실적이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또 윤상은 아버지이자 가요계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냐고 묻자 "나 정도는 이제 조용히 말을 아껴야 하는 게 정답인 거 같다. 너무 많이 달라졌다. K-POP의 위상이 정말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높아졌다"며 "욕심이 있다면 라이즈가 그 중심에서 세계적으로 큰 역할을 해줄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앤톤은 "내가 느끼기에는 윤상의 레거시가 아직 안 끝났기 때문에 윤상의 다음 작품을 멋있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윤상이라는 이름이 너무 멋있다"며 아빠 윤상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어 "계속해서 아빠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길 바라고 계속 성장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아들을 잘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출처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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