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6일 수요일

향기나는 충고는 없다

 


향기나는 충고는 없다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너는 맞고 나는 틀리다


더도 말고 딱 하나만

바꾸면 보이지


너와 나,

한 글자만 맞바꾸면

입장이 바뀌는


틀리다와 다르다

너와 나는 다를 뿐,


너는 파랗고 나는 붉고

너는 둥글고 나는 길고


가만히 놓고 보면

너와 나 사이, 틀린 건 없지

너도 옳고 나도 옳다


- 홍계숙 '향기없는 충고는 없다'  -



2024년 3월 5일 화요일

'커플팰리스' 세무사 김회문이 미스코리아 출신 이화린에게 실망한 이유는??

 




 '커플팰리스' 세무사 김회문이 미스코리아 출신 이화린에게 실망했다.

5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에서는 '팰리스 위크'에 입소한 싱글남녀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김회문과 이화린의 관계가 틀어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화린은 김회문이 자신에게 정말로 관심이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김다은은 "직진해서 와주면 좋긴 한데 그 사람도 직진 성향이 아닐 수 있다. 그것 빼고 다 괜찮으면 먼저 휘어잡아라"고 충고했다.

이에 이화린은 혼자 시무룩하게 앉아있는 김회문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김회문은 "의욕을 잃었다. 퇴소하고 싶어졌다"고 말해 이화린을 당황케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표현했지만 신혼집에 대한 큰 입장 차이를 보였다. 앞서 이화린이 "강남 아파트가 더 좋은 것 같다, 화문 씨보다"라고 말했던 것.

이후 김회문은 "내 마음이 좁은가 봐. 괜히 불편해졌다"고 마음을 밝혔고, 이화린은 "이해가 안 간다. 완전 숨 막힌다"며 "커플존 못 갔다고 퇴소할 거면 여길 왜 나왔냐"고 물었다.

김회문은 "마음에 드는 사람 없으면 나갈 수도 있지 않냐. 강남 아파트가 나보다 더 좋다는 말도 들었는데. 그런 얘기 들으면 기분이 좋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김회문에게 냉기를 느낀 이화린은 "그건 사과하겠다. 그만큼 우리의 만남이 짧았다는 의미"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회문은 "제 마음이 좁은 것 같다. 아직 (이화린에게) 마음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제작진에게 밝혔다. 








출처   커플팰리스

있던 건 지나가고




있던 건 지나가고




있던 건

지나가고


없던 건

돌아온다.


곧 지나갈 순간들

너무 두려워하며

마음 쓰지 마라


네 마음이 밝으면

해가 뜨고


네 마음을 접으면

달도 진다.


인생이란

의외로 심플한 것


마음으로 이기고

마음으로 져라

그리고 웃어라


없던 게 온다.

바라는 게 내 앞에 온다.


- 하시 카모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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