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일 화요일

인생의 과일 나무

 





인생의 과일 나무



인생은 선택이며

즐기는 자의 몫입니다


인생이란

과일 나무에


맛 좋은 과일과

맛없는 과일이 열려 있다면


어떤 사람은

맛없는 과일을 따 먹고

인생이 쓰다 말하고


어떤 사람은

맛 좋은 과일을 따 먹고

인생이 달콤하다 말합니다


어떤 과일을 따 먹느냐가

자신의 인생이 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시련은 더 이상 시련이 될 수 없고


행복의 조건을 모두 갖춘 삶이지만

감사와 만족을 알지 못하고


불평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면

고통과 시련의 삶이 되고 맙니다


- 유지나 -



주는 것은 아름답다

 




주는 것은 아름답다



누군가에게

줄 수있는 사람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 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중 -



봄날의 애수(哀愁)

 





봄날의 애수(哀愁)



봄날이 꽃 피워 놓고 가려 하네

추운 겨울을 이겨낸 사명을 다했기에

떠난다 해도 부끄러움이 없으리라


향기에 매혹된 꿀벌이 찾아와

몸속에 침을 품고 꿀을 뺏어 갈 때는

연약한 꽃으로 막아낼 수 없었으니


꽃을 피우고 위로받길 원해도

홀로선 꽃은 시련의 바람에 흔들려서

꺾여진 꽃은 다시 일어서지 못했고


아름답게 피운 꽃이 시들 때는

여름이 찾아와 열매를 차지하였으니

사랑받던 관심도 빼앗기고 말았다


봄날이 홀연히 떠나는 그 날에

향기로 붙들며 간절하게 애원하지만

뜨거워진 열기에 견딜 수 없을 때는


꽃밭을 만들며 안전하다 하여도

예고도 없이 향기마저 떠나가던 날은

땅에 떨어진 꽃이라서 짓밟혔나니


꽃을 피워 열매로 이어준 봄날은

우연히 만난 것이 아니라 필연이었고

잊을 수 없는 추억 고이 간직하리니


슬픈 이별은 눈물이 앞을 가리나

봄이 떠나는 날 꽃잎을 접을지라도

임은 봄이요 나는 꽃이었다. 하리라


* 애수(哀愁) : 마음속 깊이 스며드는 슬픔이나 시름


- 안계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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