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3일 수요일

산다라박 "푸바오 보려고 비바람 뚫고 240분 웨이팅"...'푸덕' 인증(푸바오와 할부지2)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푸바오와 할부지 2'에서 산다라박이 푸바오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푸바오와 할부지 2'에서는 대한민국 최초 자연분만으로 태어나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온 순간까지, 소중하고 따뜻했던 푸바오의 지난 4년여의 여정을 돌아보고 푸바오와 이별을 맞는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연예계 대표 '푸덕'으로 알려진 산다라박이 등장했다. 산다라박은 '푸덕'답게 온몸에 푸바오 굿즈를 풀장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철원 사육사는 "급하게 준비하신 것 아니냐"고 말할 정도로 많은 굿즈를 자랑했고, 이에 산다라박은 "구매 영수증까지 다 가지고 있다"면서 찐사랑을 드러냈다. 

산다라박은 "파리 패션위크에도 푸바오 가방을 메고 다녀왔다. 그리고 아까워서 택도 떼지 않은 굿즈도 있다"면서 끊임없이 굿즈 자랑을 했고, 강철원 사육사는 "아끼는 느낌이 든다"면서 뿌듯해했다. 

특히 산다라박은 어마어마한 웨이팅 끝에 푸바오를 직접 보기도 했다고. 산다라박은 "비바람이 몰아치던 날, 아침부터 준비해서 240분 정도 웨이팅을 해서 푸바오를 만났다. 그리고 5분 만나고 다시 웨이팅을 해서 또 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산다라박은 "할부지(강철원 사육사)를 만날 생각에도 너무 설렜다. 정말 떨리더라"면서 푸바오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날 강철원 사육사는 방송 시점으로 내일(3일) 중국으로 돌아가는 푸바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강철원 사육사는 "푸바오가 검역에 들어가면서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 모습도 보인다. 그리고 지금 판다들이 번식기라 그런 행동도 보인다. 그런데 잘 적응하고 있다. 워낙 똑순이다. 많은 분들이 살이 많이 빠졌을거라고 걱정을 하시는데, 살은 빠지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푸바오의 근황 영상이 공개됐다. 구르기를 하면서 활발하게 놀고, 또 잘 먹는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전현무는 "대체 어디가 살이 빠졌다는거야?"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영상을 본 전현무는 "달라진 것 없이 그대로인 것 같다"며 안심했고, 강철원 사육사 역시 "푸바오가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2024년 4월 2일 화요일

"채널 하나 파야해" 윤진이 똑 닮은 딸 공개..남편과 장난감 '이몽'

 



[OSEN=김수형 기자]’동상이몽2’에서 윤진이 딸을 공개, 두 사람 갈등도 이어졌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근, 윤진이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슈퍼맘 윤진의 갓생라이프. 다시 이들 부부 일상이 그려진 가운데 윤진은 홀로 아이를 안고 어디론가 향했다. 특히 딸 얼굴을 본 패널들은 “딸이 아역 모델같다 채널 하나 파야한다”며 “지금까지 본 아기 중 제일 예쁘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남편은 딸 맞춤 장난감을 택배로 주문했다. 마침 집에 온 윤진이가 이를 보며 “식탁에서 뜯으면 어떡하냐”며 표정이 싸늘해졌다.아기 때문에 위생이 예민한 윤진이. 남편은 “빨리 치우겠다”며 미안해했다. 윤진이는 “저거 때문에 정말 많이 싸웠다”며“식탁 위 언박싱은 남편의 습관, 아무리 얘기해도 변화가 없다”며 답답해했다. 이에 오상진은 “본인 스스로도 깜빡해서 미안한 얼굴이다”며 쉴드쳤다.











또 하필 11개월인 딸임에도 3세용 장난감을 주문한 남편에 윤진이는 “뜯지말고 반품해라”고 말했다.남편은 “우리도 빨리 교육해야한다”며 조기교육을 언급하며 결국 장난감을 오픈했다. 윤진이는 “얼마 주고 샀나, 반품 못 하는 거지?”라며 잔소리를 이어갔다.

윤진이는 “내가 좀 도와줄까? 내가하겠다 이유식 먹여라”고 했으나 남편은 “아니다, 내가 해야 계속 조립 사라고 갈 것”이라 했다.기다리다 못한 윤진이는 결국 “그거 하나 못 하냐”며 벌떡, “미리 영상보고 빨리 해야지 황금같은 주말에 그걸 붙잡고 있나”라고 답답해했다. 남편은 “나도 못 하고 싶겠냐, 왜 말을 그렇게 하냐”며 섭섭함을 폭발, “나도 좋은 아빠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라며 언짢아했다.

급기야 윤진이는 “어차피 안 되는거 붙들고 뭐할 거냐”며  “형부가 훨씬 잘하니 부를 것”이라 말했다. 이에 남편은 “반품 안 되니 해야한다 내가 할 것 내가 이거 왜 못 하나”라며 “왜 자꾸 남한테 비교하나 자존심 상한다”며 갈등이 이어졌다.






출처  /  OSEN  김수형 (ssu08185@osen.co.kr)

착한 전염병

 







착한 전염병





사람을 따스하게 만들고

이 세상을 살만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에게 나누어 주는 마음입니다.


비록 알지 못하고

서로 오랜 대면이 없는 사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베푸는 친절은

우리를 살맛 나게 합니다.


그대도 그런 사람이 되십시요.


TV에서 나오는 어려운 이웃의 이야기에

눈물 한 방울 흘릴 줄 아는,

길가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노인들의 짐을

미소 한 줌과 함께 들어줄 수 있는,

은행 창구에서 바빠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을 위해 한 걸음 물러나

먼저 사용하도록 양보하는 그런 사람


내가 그런 사람이 되고

내 도움을 받은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고

그렇게 친절이라는 전염병이

온 세상에 번진다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도 참 살 만한 곳이 되지 않을까요?




- 박성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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