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5일 금요일

TOP7, 마스터에게 묻다 '초긴장 진실 게임'..."어떻게 대답해" (미스트롯3)[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TOP7이 마스터들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TOP7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이 시청자들에게 갈라쇼를 선물했다.


이번 갈라쇼에서는 본격 복수 타임 '마스터에게 묻는다'를 통해 TOP7이 그동안 마스터들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을 거침없이 던졌다.


TOP7은 장윤정에게 "'미스트롯3' 경연 무대 중 어떤 무대가 원픽이냐"고 질문했다.


장윤정은 "김소연, 나영, 박지현이 같이 했던 '그 남자' 무대가 너무 개운했다. 현장감이 장난 아니었다"고 선택했다.


그러자 김소연은 "저희도 너무 마음에 드는 무대였는데 장윤정 선배님께서 얘기해 주시니 더 기분이 좋다"고 기뻐했다.


장윤정은 "말 나온 김에 박지현 씨의 원픽은 어떤 무대였냐"고 질문했고, 박지현은 "저도 제 무대가 제일 좋았다"고 대답했다.


질문은 김성주 MC에게까지 넘어갔다. 김성주는 곤란해하며 "팀 메들리 여왕전에서 정서주 양이 '겨울 장미'를 불렀는데, 그 노래 코치를 배아현 씨가 굉장히 많이 해 줬다는 걸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언급했다.













TOP7은 알고보니 혼수상태 마스터에게 "신곡 미션 때 누가 더 잘했냐"고 질문했다.


신곡 미션 당시 알고보니 혼수상태 작곡가가 나영의 '99881234'와 정서주의 '바람 바람아'를 작곡했던 것.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이걸 어떻게 대답하냐"고 당황, 각각 나영과 정서주를 선택했다.


안성훈, 박지현은 "왜 저한테 하트 안 눌렀냐"는 TOP7의 질문에 당황했다. 안성훈은 "미안하다. 누구인지 궁금하다"고 난처해했다.


질문의 주인공 오유진은 "예전에 질문했는데 서로를 탓하시더라. 이 자리에서 삼자대면을 하고 싶었다"고 토로했다.


배아현과의 데스매치 당시 오유진은 승리했지만, 안성훈과 박지현은 하트를 누르지 않았던 것.


안성훈은 "정말 차이가 없었다"고 변명했고, 박지현 "차이가 있었다면 0.01% 정도 됐을 것"이라며 안절부절했다.










또한 TOP7은 현영 마스터에게 "신곡 미션 중 본인이 욕심나는 곡이 있었냐"고 질문했다.


TOP7이 "알 것 같다"고 입을 모은 가운데, 현영은 "내가 촉이 좋아서 내가 탐내는 곡은 대박 날 수 있다. 좋은 곡이 많았지만 마음 속 원픽이 있다"고 고백했다.


현영은 "이 곡은 이분이 포기하면 내가 부르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내며 오유진의 '예쁘잖아'를 선택했다.


김성주는 "누나의 꿈과 비슷한 결"이라고 말했고, 오유진은 "완전 잘 어울리신다"고 기뻐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나솔사계' 17기 영숙♥6기 영수, 첫 선택 쌍방 호감이었다(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17기 영숙과 6기 영수의 첫 선택은 쌍방 호감이었다.


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6기 영수와 17기 영숙이 서로 호감을 드러냈다.


17기 영숙이 보고 싶다고 적었던 6기 영수는 "사실 17기 영숙님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그분 SNS 팔로우 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에서 6기 영수는 "처음 등장하셨을 때 되게 제 스타일이었다. 그래서 그분을 팔로우 했다. 그분만 했다"며 17기 영숙이 자신을 보고싶어 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사전 인터뷰에서 이미 6기 영수를 언급했던 17기 영숙에게 15기 현숙이 "저도 사전 인터뷰 때 그분 얘기했다"며 도전장을 던졌다.


11기 영식이 6기 영수 역시 17기 영숙에게 관심이 있음을 전했다. 제작진이 인터뷰에서 17기 영숙에게 "안 왔으면 좋겠던 사람도 있죠?"라고 물었다. 이에 17기 영숙은 폭소를 터뜨리며 "네. 왔으면 좋겠던 사람, 안 왔으면 좋겠던 사람 둘 다 있네요"라며 6기 영수와 17기 영수를 언급했다. 17기 영숙은 "저 여기 주인공이에요?"라고 말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랜덤으로 짝을 지어 서로를 소개해 주기로 했다. 17기 영수는 17기 순자와 서로를 소개하게 됐다. 17기 영수는 "'나는 일단 묘한 걸 좋아하고 섹시한 남자입니다' 라고 소개하려고 했다"며 자기애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섹시함을 추구한다고 설명하는 순자에게 "'우리 오빠는 섹시해요'라고 해라"라고 지적했다.


소개가 시작됐다. 17기 영수는 17기 순자를 "남자들의 워너비 몸매다"라고 소개했다. 17기 영수는 순자를 일으켜 "키가 큰데 얼굴이 작고, 다리가 길다"며 장점을 강조했다. 17기 영수의 유쾌한 소개에 여성 출연자들은 17기 영수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다.


15기 현숙과 15기 영수가 서로를 소개하자 분위기는 더욱 유쾌해졌다. 일론 머스크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15기 현숙에게 13기 광수가 "일론 머스크처럼 열정과 능력이 있되 기행을 일삼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15기 영수는 15기 현숙을 대신해 "콩깍지가 씌여 오히려 장점으로 볼 것 같다"고 답했다.


소개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온 18기 영호가 같은 방을 쓰는 15기 영수에게 "원래 11기 순자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8기 옥순과 17기 순자에게 관심이 있던 11기 영식은 17기 순자에게 대화를 청하러 갔다가 방을 잘못 찾아가 8기 옥순을 마주쳤다. 11기 영식은 굴하지 않고 8기 옥순에게 대화를 청했고, 생각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대화가 흘러갔다. 8기 옥순은 "생각 안 했었는데 11기 영식님을 알아봐야 하나?라고 생각했다"며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냈다.


첫 선택은 여자들의 선택이었다. 8기 옥순은 11기 영식을, 11기 순자는 13기 광수를 선택했다. 13기 광수는 "외모를 보신다고 생각했다. 제가 못생겼기 때문에 저를 선택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인터뷰했다. 11기 순자는 앞서 13기 광수에게 자신의 목도리까지 빌려주며 호감을 표현했다.


15기 정숙은 18기 영호를, 15기 현숙은 6기 영수를 선택했다. 15기 현숙을 기다렸던 17기 영수는 의기소침해졌다.


17기 영숙은 6기 영수를 선택했다. 6기 영수는 인터뷰에서 "지금은 17기 영숙님한테 더 관심이 있다. 스타일도 좋고 분위기가 있으시다. 신비롭다"고 고백했다.


6기 영수는 15기 현숙, 17기 영숙의 선택을 받은 상황에서 17기 영숙에게 "제가 SNS 팔로우 했었다"며 호감을 표했다.


17기 순자는 18기 영호를 택했다. 이로써 15기 영수, 17기 영수는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0표를 받은 17기 영수는 "기분이 좋진 않지만 괜찮다. 첫 선택이잖냐. 원래 너무 매력적이면 0표를 받는 것 같기도 하고"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유진 popnews@heraldcorp.com







'상간녀 헛다리' 황정음, 고개 세번 숙였다 "깊은 반성, 책임 통감" [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일반인 여성을 상간녀로 오해해 공개 저격한 황정음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소속사까지 공식입장을 내며 재차 고개를 숙였다.


4일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추녀야. 제발 결혼해줘. 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면 안돼?"라며 이영돈의 상간녀를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캡쳐본 사진에는 상간녀로 지목된 이의 계정 아이디와 얼굴이 그대로 담겼다. 황정음은 이에 그치지 않고 "제발 내 남편과 결혼해주겠니? 내가 이리 올리는 이유 딱 하나. 이혼좀 해주고 태국 가"라는 글을 더했다.


그러나 상간녀로 지목된 이는 황정음, 이영돈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반인 여성'이었다. 황정음이 해당 글을 빠르게 '빛삭'했으나, 황정음의 이혼이 뜨거운 이슈였던 만큼 상간녀로 지목된 이의 개인 신상정보가 빠르게 확산됐다. 사진 뿐만 아니라 나이와 직업까지도 모두 '털렸다'.


황정음이 오해를 한 부분은 이러했다. 상간녀로 지목된 이가 "일박으로 방콕 간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그렇지만 그만큼 잊지 못할 여행이 됐당. OOO, 이영돈 고마웡"이라며 황정음 남편의 이름을 게재한 것.










피해자가 언급한 '이영돈'은 친구들과 이름 뒷글자만 따서 남자 이름으로 부르던 '별명'일 뿐이었다. 피해자는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으나, 무수히 많은 욕설을 들어야했다.


그는 "황정음님이 저격한 이영돈 상간녀 아니다. 이영돈님이 뭐하시는 분인지도 몰랐고 그 분도 제 존재 자체를 모르실 것"이라며 "평소에 'SNL' 안 보는데 이번에 황정음님 응원해서 처음으로 끝까지 시청하고 응원했다. 황정음님 dm 확인해달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를 인지한 황정음은 곧바로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는 "제가 개인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 일반분의 게시글을 게시해 당사자 및 주변 분들께 피해를 입힌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내용을 정정하기 위해서 이 공간에 다시 글을 작성하게 됐다. 피해를 입은 당사자에게도 직접 사과 연락을 드려놓았다. 대중에게도 피로감을 줘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피해자는 새 계정을 개설 후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했는데, 지금도 수많은 악플과 오해, 몇 천명의 악의적인 팔로우 요청, 악플 DM(Direct Message) 등등 너무 고통스럽다"고 호소했다.


이와 동시에 대중들은 저격글을 올릴 때와 달리, 사과문의 내용이 두루뭉술하다며 지적했다.


이에 황정음은 사과문을 수정하며 두번째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모욕적인 내용을 담아 게시글을 올리고 오해받을 수 있는 내용을 작성한 것. 그로 인해 악플을 받고 당사자와 그 주변 분들까지 추측성 내용으로 큰 피해를 받게 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해당 분들을 향한 악플과 추측성 허위 내용 확산을 멈춰주시기 부탁드린다.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고 피해에 대한 책임질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또한 공식입장을 내며 사죄했다. 소속사 측은 "황정음 씨의 개인 SNS 게시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황정음 씨도 본인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안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귀사도 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잘못된 사안을 정정하기 위해 대중 여러분들께 진정성 있는 요청을 드린다. 황정음씨가 불륜의 상대로 지목한 게시물의 인물은 황정음씨의 배우자와 아무런 연관이 없는 타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분들을 향한 개인 신상 및 일신에 대한 추측과 악의적인 댓글, 메시지를 멈춰주시기 부탁드리며, 타인의 개인 정보가 포함되었던 황정음씨의 게시글을 인용한 2차 게시글 삭제를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귀사도 개인 잘못으로만 치부하지 않고 재발 방지를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 번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각 채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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