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5일 금요일

 "평소 콤플렉스"…배윤정, 모발이식 수술 완료 '구렛나루까지' (배윤정TV)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모발이식을 했다.

5일 배윤정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심었다... 모발이식'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윤정은 "오늘 모발이식 시술을 하는 날이다. 평소에 잔머리가 없어서 그게 콤플렉스였다"라며 "나중에 해야지 했는데 40대 넘어 출산하고 나니 점점 까지더라. 구렛나루가 없다"고 했다.

그는 "머리를 까면 가뜩이나 세 보이는데 요즘 더 세보인다"며 "예전에는 아프다는 말이 많더라. 고통에 대한 겁이 생각보다 많다. 근데 요즘은 안 아프다고 하더라"라고 강조했다.







이날 배윤정의 시술을 맡은 의사는 "오늘 2천모를 심는다"며 "통증은 완전히 없도록 시술하겠다. 걱정 말라"고 안심시켰다.

모발이식 시술은 3시간 정도에 걸쳐 진행된다고. 의사는 "아프지 않은 수술은 없다.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부분 마취를 한다. 부분 마취 10분 정도 수면할 것"이라고 수술 과정을 설명했다.

이후 시술을 마친 배윤정은 "하나도 안 아팠다. 수술을 들어가서 자고 일어나니 다 끝났더라"라고 수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머리에 지금 감각이 없다. 또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와있다. 그래도 통증이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배윤정TV'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변요한→티파니 영까지, ‘삼식이 삼촌’ 찾아 삼만리…이색 광고+이벤트 눈길

 




사진 | 디즈니+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이 전 국민 삼촌 찾기 이벤트를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 분)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 분)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이야기다.


5월 15일 ‘삼식이 삼촌’의 공개를 앞두고, 삼식이 삼촌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색 광고가 등장했다.


이번 광고는 다른 디자인 없이 오로지 카피만으로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울 시내 곳곳을 달리는 버스에는 “배가 불러야 마음이 열립니다” “운전도 밥심이다” 등 삼시 세끼 잘 챙기길 바라는 삼촌의 위트 있는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대와 합정, 부산 서면 등지에서 볼 수 있는 벽보에는 “돈줄, 연줄보다 든든한 밥줄 하나” “학연, 혈연보다 끈끈한 인연 하나” “사랑과 존경의 의미로 다들 그렇게 불러요”라는 카피가 더해져, ‘삼식이 삼촌’이라는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한 개인 SNS를 통해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전 국민 삼촌 찾기 이벤트’까지 연계된다. 예비 시청자들에게 작품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 | 디즈니+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삼식이 삼촌을 찾는 배우들의 ‘#불러봐 삼식이 삼촌’ SNS 영상 역시 화제다. 배우 변요한을 시작으로 이규형, 진기주, 티파니 영까지. 어떤 상황과 질문이 주어지더라도 무조건 “삼식이 삼촌!”을 외치는 배우들의 재치 넘치는 모습은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삼식이 삼촌’은 배우 송강호의 첫 시리즈물로 주목받았다. 여기에 탄탄한 필력과 섬세한 연출력으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인 신연식 감독과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예고했다. ‘삼식이 삼촌’은 총 1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김태형 기자 tha93@sportsseoul.com







“XXX로 위장해 노려 살인” 성관계 없었지만 DNA 남았다 ‘추악한 범인은’(용감한3)

 



E채널 ‘용감한 형사들3’





[뉴스엔 이슬기 기자] 여성의 원룸을 침입한 뒤 살해한 범인의 뒤를 쫓는다.


4월 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3’(연출 이지선) 32회에는 최종성, 김태용 형사가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기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사건은 한 원룸에서 여성이 사망했다는 신고로 시작된다. 신고자는 친한 동생으로, 연락이 되지 않아 찾아왔다가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현장은 마치 도둑이라도 든 것처럼 장롱은 활짝 열려있고 바닥에는 보석함과 가방, 옷가지들이 뒤엉켜 있었다. 확인 결과 피해자는 침대에 이불을 덮고 누워있었고,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피해자의 목에는 가는 줄 자국이 남아있었고 허벅지 안쪽에는 체액이 묻어 있었지만 사망 직전에 성관계를 한 흔적은 없었다. 모든 증거를 지운 범인이 자신의 DNA만 남기고 간 미스터리한 현장이었다.


현장에서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 건 보석함에 있던 귀중품과 지갑 속 현금 그리고 피해자의 휴대전화였다. 사라진 휴대전화는 전원이 꺼져 있어 추적이 불가했다.


형사들이 탐문 수사로 용의자를 찾아 나서기 시작할 때 피해자의 휴대전화가 켜지며 수사는 속도를 내게 된다.


과연 원룸에 침입한 범인은 누구이며, 밝혀진 범인의 추악한 과거는 무엇인지 ’용감한 형사들3’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1. Hav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