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5일 일요일

“5월엔 누가 뭐래도 이 꽃 보러 가야죠”… 5월에 가볼만한 가장 아름다운 작약 명소 3곳

 

깊은 사랑을 전하는 꽃






꽃 선물이 호불호가 있다고들 하지만, 꽃을 받고 인상을 찌풀일 사람은 없을 것이다. 향기롭고 보기에도 좋아 받는 사람으로 하여금 사랑받음을 실감할 수 있게 한다.


이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건네기 좋은 선물인 꽃 중, 유난히 사랑을 전하기에 진심인 꽃은 무엇일까?


열정적인 사랑으로 유명한 장미를 떠올릴 수 있지만, 소개할 꽃은 바로 작약이다. 결혼식의 부케로 자주 쓰이는 ‘피오니’ 부케는 사실 작약 부케다.


특히 작약은 동양에서 “정이 깊어 떠나지 못한다”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 연인사이에 선물하는 꽃이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따스하고 포근한 요즘, 사랑하는 사람과 거닐기에 좋은 작약 명소로 떠나보자.




영천 작약꽃 축제


별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도시인 영천시는 경주와 대구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다. 예로부터 영천은 약재가 되는 작물 재배와 한약재 유통의 중심지로 유명했다.




출처: 영천한약축제 홈페이지 (영천시 작약)




특히 꽃이 탐스럽고 아름다운 작약은 그 미모뿐 아니라 뿌리 부분이 약효가 있는 약용식물이다. 그래서 해마다 5월 초순경에 개화하기 시작하여 중순쯤 만개한다.


2018년부터 한국약초작목반에서 자발적으로 기획‧진행해 온 행사인 영천 작약꽃 축제는 영천의 명소로 해마다 방문객이 늘어나는 추세다.

입소문을 타 밀려드는 방문객으로 인해 축제기간을 이틀 더 연장했던 이력이 있는 인기 있는 명소다.




출처: 영천한약축제 홈페이지 (영천시 작약)




올해는 5월 12일부터 21일까지 축제가 진행되므로, 약 33,000㎡ 면적에 관광객을 맞이하는 영천 작약꽃 축제로 나들이를 나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서울대공원


5월부터 서울대공원에서 진분홍빛의 작약과 모란꽃을 볼 수 있다. 꽃이 크고 선명한 색감이 돋보이는 모란과 작약은 외형이 비슷하지만 생김새가 미세하게 다르다.




출처: 서울시청 (서울대공원 모란, 작약)




모란은 키 작은 나무이고 작약은 여러해살이풀이다. 서울대공원은 테마파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모란·작약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다면 올해부터 테마파크에 설치된 음성안내 QR코드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인식하여 식물 이름표에 붙은 ‘귀로 듣는 정원해설 프로그램’을 이용해 꽃에 대한 유용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운영시간은 오전 9시~ 오후 7시(매표 마감 오후 6시)다. 이용 요금은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 5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다.




전북 임실군


임실 치즈로 유명한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은 지낸해 출렁다리 입구부터 철쭉과 알리움, 수선화 등 29종의 계절 꽃을 대거 심었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옥정호 작약)




임실의 옥정호 붕어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3800㎡ 면적으로 조성된 작약원은 광활한 작약풍경과 더불어 탁 트인 옥정호의 장관을 즐길 수 있다.


붕어조형물과 새롭게 조성한 출렁다리 조형물 등의 아기자기한 공간들은 포토존으로 조성되어 있다.


또한, 임실군은 붕어섬 생태공원 전체를 산림욕장으로 지정해 아이들을 위한 숲 속 놀이터, 어린이용 짚라인, 뛰어놀 수 있는 잔디광장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출처: 임실군 (옥정호 작약)



임실군 측은 “가정의 달,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붕어섬 생태공원에서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붕어섬을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만들겠다”라고 발표했다.


작약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5월, 화창한 날씨에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분명히 행복할 작약 꽃길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





발품뉴스 / 최주아기자







https://www.balpumnews.com/travel/may-peony-flower-landmarks



“곧 40만 돌파, 인기 여행지 어린이날 무료 입장”… 5월 가볼 만한 국내 여행지

 

폐광에서 인기 관광지로 변신

5월 6월 꼭 가봐야 하는 국내 여행지




출처 : 동해시



봄과 여름 사이의 계절은 꽃의 성수기다. 4월에는 봄꽃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튤립부터 시작하여 황매화, 유채꽃 등이 피어나고, 5월에 들어서면 샤스타 데이지, 수레국화, 양귀비꽃, 장미 등의 꽃들이 줄줄 개화한다.



그렇기에 황금 연휴가 있는 5월은 꽃 사냥에 나서는 나들이가 빈번해진다. 특히, 5월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기 때문에 올해에도 5월 가족 나들이 장소를 고심 중인 가정이 많을 것이다.



이런 가정에게 최근 인기 관광지를 소개한다. 2021년 개장하여 어느덧 관광객 4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둔 관광지가 있다.




출처 : 동해시




강원 동해시 이기로 97에 위치한 무릉별 유천지는 40년간 채광을 마친 폐광산을 활용한 이색적인 관광 명소다.



‘하늘 아래 최고 경치가 좋은 곳으로 속세와 떨어져 있는 유토피아’라는 뜻을 지닌 무릉별 유천지는 화려한 꽃들이 피어나 봄과 여름의 명소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석회성을 채광하고 남은 자리를 메운 청옥호와 금곡호는 에메랄드 빛으로 시원하게 반짝여 절경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무릉별유천지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최대 4인 탑승이 가능한 왕복형 글라이딩 놀이기구인 스카이 글라이더는 국내 최초로 설치된 놀이기구다.




출처 : 무릉별 유천지 공식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최대 속도 40km/h로 레일 위를 달리는 알파인코스터, 무동력 카트 놀이기구인 오프로드 루지, 총 길이 300m의 곡선형 집라인 놀이기구인 롤러코스터형 집라인도 액티비티로 즐길 수 있다.



부대 시설로는 무릉별 유천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무릉별 열차, 22m의 전망대인 두미르 전망대, 시민참여 공고예술 프로젝트의 작품인 거인의 휴식, 전망 카페인 쇄석장, 무릉 일원을 지키는 수호신이라는 의미가 담긴 무릉정령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신들의 화원에서는 4월부터는 형형색색 깔려있는 튤립 화단을 대규모로 만나볼 수 있으며, 5월과 6월에는 라일락과 라벤더가 차례로 꽃망울을 터뜨린다.






출처 : 무릉별 유천지 공식 홈페이지




특히, 라벤더 정원은 6월에 만개하여 푸른 호수 인근을 보랏빛으로 물들인다. 빛나는 호수와 보랏빛의 물결의 대조는 6월의 장관이기 때문에 6월에 방문해도 좋은 명소다.



이렇게 화려한 꽃을 만나볼 수 있는 무릉별 유천지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 비수기에 4000원이며, 6월부터 9월까지 있는 성수기에는 6000원이다.




36개월 미만 아동의 입장료는 면제되며, 강원특별자치도민은 50%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올해 어린이날, 동해시는 무릉별 유천지를 특별 개방하여 어린이 무료 입장을 진행한다.





출처 : 동해시




어린이는 5월 5일 무릉별 열차와 라벤더 정원 관람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동해시가 제102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다.



올해, 아이와 함께 꽃도 보고 자연 경관도 볼 수 있으며,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는 인기 여행지를 원한다면 무릉별 유천지를 방문해보자.



가족과 행복한 연휴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곳이 되어줄 것이다. 단, 체험시설은 시설 별로 연령 제한과 키와 체중 제한이 있으니 액티비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 부분을 유의하도록 하자.






 오민선기자






https://www.balpumnews.com/travel/may-gangwondo-trip





최강희, 헬스장서 "왜 이렇게 살쪘지" 급발진 (전참시)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최강희가 피트니스 센터에서 4차원 매력을 드러내 관심을 모은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안현모, 최강희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바이크를 타고 피트니스 센터로 향했다.



양치승은 "비 올 때 오토바이 타는 거 아니야"라며 폭풍 잔소리를 쏟아냈다.


운동 전 몸무게를 재는 최강희는 체중을 확인하고 비명을 질렀다.



최강희는 "'전참시' 출연 이후 제가 너무 바빠져서 제가 한 달 동안 운동을 못 갔다"라고 밝혔다.


최강희는 "너무 놀랐다. 관장님 저 체중계 고장난 거 아니죠? 왜 이렇게 살이 쪘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치승은 "저거 잘 되는 거다. 본인이 살찐 거다"라고 말했다.







최강희는 "나 살 빼야해. 어떻게 이렇게 살이 찐 거야"라며 런닝 머신에서 급발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런닝 머신에서 소리를 지르며 전속력을 다해 달리는 최강희.



양세형은 "스트레칭도 안 하냐"라며 경악했다.



양치승은 당황한 눈빛으로 최강희를 쳐다보며 "근데 안 타는 게 나을 것 같다. 되게 이상하고 난 지금 호랑나비 추는 줄 알았다"라고 팩트 폭력을 날렸다.



이어 실내에서도 서핑하듯 운동이 가능한 신상 기구 '웨이브 밀'에 도전하는 최강희.



최강희는 양치승의 지도 하에 웨이브 밀을 배우기 시작했다.



최강희는 갑자기 웨이브밀을 뒤로 타는 등 정체 모를 자세를 선보여 또 한 번 양치승을 당황케 했다.


양치승은 "왜 거꾸로 하고 있어? 뒤 조심 해야해"라며 양버지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22613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1. Hav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