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2일 금요일

"손흥민 라리가로 떠난다, 토트넘 SON 현금화 한다"…올여름 '충격 예측' 누가 했나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인공지능(AI)이 또 황당한 예측을 했다.


최근 한 인공지능이 이적보다 잔류할 가능성이 높은 손흥민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거라고 예상했다. 황당한 예측이 아닐 수 없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풋볼 365'는 10일(한국시간) "AI가 언젠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그 날이 아니며, '가장 주목할 만한 프리미어리그(PL) 여름 이적 10인' 리스트는 AI에 기술적 문제가 있다는 걸 시사한다"라며 AI가 예상한 PL 스타들의 여름 이적시장 행보를 공개했다.




매체에서 공개한 리스트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10명의 현역 프리미어리거들이 있었다. 모하메드 살라와 앤디 로버트슨(이상 리버풀), 미구엘 알미론, 알렉산더 이삭(이상 뉴캐슬 유나이티드), 도미닉 칼버트-르윈,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이상 에버턴), 에밀 스미스 로우(아스널), 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구단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됐다. '풋볼 365'에 따르면 AI는 손흥민이 5700만 파운드(약 1010억)의 이적료를 토트넘에 안기면서 팀을 떠날 거라고 예상했다.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최근 몇 달 동안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지난해 여름 해리 케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번 이적시장이 그들이 사랑하는 공격수(손흥민)를 현금화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가능성이 크다. 손흥민의 계약은 올해로 마지막 해를 맞이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이 아틀레티코로 이적하는 건 실제로 고려된 적이 없지만, 선수의 특성과 감독의 업무 속도에 대한 고집을 감안하면 손흥민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잘 어울릴 것 같다"라며 손흥민이 아틀레티코의 수장인 시메오네 감독의 스타일에 적합할 거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이는 현실성이 떨어지는 예측이다. 손흥민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은 제로이기 때문이다.


우선 2025년 6월에 손흥민의 계약이 만료되는 것은 맞지만,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계약 조건에 포함된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토트넘이 차후에 손흥민을 매각할지, 아니면 팀에 남길지 결정하기에 앞서 손흥민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재계약 여부를 따지기 위해 1년 연장 옵션을 발동시키려 한다고 분석하고 있다. 물론 이 역시 맞는 말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손흥민이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플랜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막바지에 다음 시즌 구상에 손흥민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대담한 질문이다"라며 코웃음을 쳤다. 토트넘의 주장이자 3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팀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을 토트넘이 당장 내다팔 가능성은 없다.


'풋볼 365'에서 공개한 리스트 중 그나마 팀을 떠날 만한 선수는 브랜스웨이트와 스미스 로우 정도다. 브랜스웨이트는 현재 새로운 센터백을 구하는 중인 맨유와 연결되고 있으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 체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스미스 로우 역시 아스널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311/0001747293



[종합] 변우석 34살인데…정영주 "연애해 봤는지 의심돼, 거짓말할 줄 몰라"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정영주가 변우석을 칭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874회에서는 선우용여, 정영주, 정지선, 허니제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특히 정영주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비하인드를 풀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국진은 "촬영장에서 보면 대충 느낌이 있다"며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북돋웠다. 정영주는 "내가 얘기해도 되냐"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그 순간만큼은 솔이와 선재가 둘이 정말 좋아한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김구라는 "(극 중)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상의 답변이다. 진짜 엄마면 안 알려준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변우석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달라고 요청했다.




정영주는 "일단은 엄청난 비율이다"라고 짚었다. 김구라는 "김혜윤 씨와 키 차이가 크게 날 것 같다"라고 궁금해했다. 정영주는 "30cm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가슴팍에 안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허니제이는 "설레는 키 차이"라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김구라는 "25~30cm가 설레는 키 차이냐"고 되물었고 허니제이는 "그렇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나와 박나래 씨가 설레는 키 차이다. 안기면 명치가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정영주는 "변우석 씨의 가장 큰 매력은 눈동자다. 멜로 눈동자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변우석에 관해 "눈물도 많다. 그에게 '연애 해봤냐?'라고 물어봤는데 '저 해봤어요!'라고 발끈하더라. 너무 귀여웠다. 연애 경험이 있다고 해도 실제로 연기에 접목할 때 묵힌 감정을 끄집어내는 게 쉽진 않다. 그런데 그 연기를 잘 해내더라"라고 칭찬했다.


1991년생 변우석에 관해 정영주는 는 "그래서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었을 거다. 그리고 순수하다. 거짓말할 줄 모른다. 하면 티 난다"면서 아낌없이 그의 장점을 이야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https://v.daum.net/v/20240711072601069



맨유, '도박 중독 공격수' 영입 준비한다... "이미 내부 논의 진행 중"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맨유가 아이반 토니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0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슈아 지르크제이와의 계약에 근접하고 있지만, 지르크제이가 이번 여름에 영입하는 유일한 공격수는 아닐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또 다른 공격수 영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아이반 토니와 도미닉 칼버트-르윈에 대한 내부 논의를 진행 중이다. 두 공격수 모두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으며 각각 브렌트포드와 에버튼에서 계약을 연장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가장 주목해 봐야 할 선수는 아이반 토니다. 토니는 브렌트포드에서 미친 활약을 한 공격수다. 큰 키에 걸맞은 공중볼 경합을 상당히 잘하며 오프 더 볼이 뛰어나 배후 침투를 즐겨한다. 골 결정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거의 매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하고 있다. 또한 팀의 페널티 킥 전담 키커로서 성공률도 높다.















2020년에 브렌트포드로 이적한 그는 그 시즌 48경기 33골 10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74년 만에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시킨다. 프리미어 리그 첫 시즌인 2021/22 시즌에도 14골을 넣으며 가치를 입증했다.


2022/23 시즌에도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지만 그는 결국 사고를 치고 말았다. 지난 5월, 토니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232건의 FA 베팅 규정 위반을 인정해 8개월 출전 금지와 5만 파운드(약 8300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FA의 규제위원회는 토니에게 도박 중독을 지적하며 도움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토니는 자신의 팀이 패배한다는 항목에 베팅을 했으며 토니는 임대 중이었거나 명단 제외였기 때문에 팀 패배에 베팅한 모든 경기에 직접 뛰지는 않았다. 13번 중 11번은 다른 클럽으로의 임대 도중 뉴캐슬 패배에, 2번은 위건 대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명단 제외되었을 때 일어났다.


토니는 결국 8개월의 징계 끝에 지난 1월에 리그에 복귀했다. 복귀해서도 토니는 살아있는 감각을 보여줬고 17경기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브렌트포드는 토니에게 6,000만 파운드(약 1063억)의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4,000만 파운드(약 709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받아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수익 및 지속가능성 규정을 위반한 에버튼의 재정 상황으로 인해 칼버트 르윈도 약 3,000만 파운드(약 531억 원)에 계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맨시티보다 39골 적은 57골을 기록했고, 그 전 시즌도 그다지 나아지지 않았다. 2022/23 시즌에는 맨유가 58골을 넣었다. 텐 하흐의 감독 기간 동안 득점은 분명히 문제였다. 하지만 먼저 맨유는 장부의 균형을 맞춰야 하므로 다른 공격수를 영입하기 전에 대규모 매각이 필요하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 트랜스퍼스



-'골닷컴'은 10일 "지르크제이가 이번 여름에 영입하는 맨유의 유일한 공격수는 아닐 수도 있다"라고 보도

-브렌트포드는 토니에게 약 1063억의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약 709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받아들일 것으로 예상

-하지만 먼저 맨유는 장부의 균형을 맞춰야 하므로 다른 공격수를 영입하기 전에 대규모 매각이 필요






https://v.daum.net/v/Vc7rD3e7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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