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2일 월요일

'10월 출산' 박수홍♥김다예 "거대아 위험" 진단 충격(슈돌)[종합]

 

'10월 출산' 박수홍♥김다예 "거대아 위험" 진단 충격(슈돌)[종합]© 제공: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아나운서 김다예의 임신 8개월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에는 새 가족으로 합류하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모습이 전파됐다.


박수홍은 "8개월째 되가고 있는 전복이 아빠"라고 수줍게 인사하며 친형의 횡령 혐의 건으로 법적 다툼 중인 현재 상황을 언급하며 "그 동안은 제 몸하나 돌볼 겨를이 없었다. 하지만 아기가 생기고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며 복덩이 아기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임신 8개월째로 들어가는 김다예는 몸이 많이 부어 있는 모습. 박수홍은 그런 아내를 위해 양말을 신겨주다가 "손이 안들어간다"며 아내의 퉁퉁 부은 발에 놀라는 모습.


산부인과 정기 검진을 함께 찾은 두 사람은 전문의에게 뜻밖의 진단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전문의는 "지금 임신 당뇨 수치가 너무 높다. 임당 수치가 높으면 거대아 출산 확률이 높고, 거대아가 되다보면 양수가 많아진다"며 "만약 당 조절이 안되면 장출혈 등의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박수홍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매니지먼트를 전담한 친형 부부를 회삿돈과 동생의 개인 자금 등 62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해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2월 열린 1심에서 친형 박씨와 형수 이씨에게 각각 징역 2역, 무죄를 선고했다. 매니지먼트 라엘에서 7억 2000여만원, 메디아붐에서 13억 6000여만원을 횡령했다고 인정한 것. 그러나 박씨가 동생의 개인 재산을 횡령했다는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이에 박수홍 친형 측과 검찰 모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




lyn@sportschosun.com




'10월 출산' 박수홍♥김다예 "거대아 위험" 진단 충격(슈돌)[종합] (msn.com)






채석장서 주운 녹슨 볼트…알고보니 1800년 전 유물반지

 


아버지와 함께 채석장 근처를 하이킹하던 13살 이스라엘 소년이 약 1800년 전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반지를 발견해 화제다.




채석장서 주운 녹슨 볼트…알고보니 1800년 전 유물반지© 제공: 아시아경제




21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야이르 화이트슨은 최근 아버지와 함께 이스라엘 하이파시 마운트 카멜 국립공원 고대 채석장 근처를 지나던 중 땅에서 작은 녹색 물건을 발견했다. 평소 화석 등에 호기심이 많았던 야이르는 이를 자세히 들여다봤다. 그는 "부식돼 있어서 처음에는 녹슨 볼트라고 생각했다"며 "난 작은 녹색 물건을 열에 녹일지 고민했지만, 다행히 그것이 반지라는 걸 알게 됐다"고 회상했다.


그는 집에 가져와 반지를 살핀 다음, 반지에 전사 문양이 새겨져 있음을 파악했다. 그는 즉시 이스라엘 고대 유물 관리국(IAA)에 연락해 이 사실을 알렸다. IAA 측의 감정 결과, 이 반지는 1800년 전 청동 소재로 만들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감정을 맡은 전문가들은 반지 문양이 그리스 여신 아테나로도 알려진 로마 신화의 미네르바를 묘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는 "이 아름다운 반지는 온전히 보존돼 있고, 투구를 쓰고 있는 나체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며 "한 손에는 방패를, 다른 손에는 창을 들고 있다"고 했다. 이어 "미네르바는 전쟁과 군사 전략, 지혜의 여신으로 알려져 있어 이스라엘에서 매우 인기 있는 인물이었다"고 덧붙였다.


반지의 원래 소유주는 불명확하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반지가 카멜 산 주변의 로마 농장에 살았던 여성의 것이었거나, 일하는 중에 반지를 잃어버린 채석장 노동자의 소유였을 것으로 추정했다. 또 고대 유적지 주변 무덤에 바치기 위한 장례 제물이었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채석장서 주운 녹슨 볼트…알고보니 1800년 전 유물반지© 제공: 아시아경제





반지를 제보한 야이르는 가족과 함께 '선량한 시민' 표창을 받았다. 해외 누리꾼들은 "반지의 가치는 천문학적으로 매길 수 없을 것", "내가 반지를 봤다면 그냥 지나쳤을 것", "소년의 눈썰미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채석장서 주운 녹슨 볼트…알고보니 1800년 전 유물반지 (msn.com)





민경훈 예비신부는 '아는 형님' 제작진?…멤버들도 경악

 


JTBC '아는형님'© 제공: 뉴스1




'아는 형님' 20일 방송 말미 다음주 예고서 언급




'아는 형님'이 민경훈의 결혼 상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말미에는 '박사 특집'의 예고편이 담겼다.


예고편 속에서 강호동은 민경훈의 손을 잡고 등장하면서 "경사가 났다"라고 소리치며 민경훈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이에 이상민은 "가는구나"라고 말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의 질문 세례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언제부터 만났냐?" "고백을 누가 먼저 했냐?" 등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내며 민경훈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방송계 관계자로 알려진 예비 신부에 대해 "이 자리에 있어?"라는 질문도 나왔고, 자막으로는 '신부는 방송반(제작진) 안에 있다?'라는 문구까지 나왔다.


이때 민경훈은 갑자기 제작진 쪽으로 다가가더니 "들어와 괜찮아"라고 손을 뻗는 장면이 나와 과연 오는 27일 방송에서 실제로 민경훈의 예비 신부가 공개될지 궁금증이 커지게 했다.


한편 민경훈의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 측은 지난 10일 뉴스1에 "민경훈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예비 신부는 방송계 종사자"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11월로 날짜를 정해두고 예식장을 잡고 있는 중"이라며 "구체적인 날짜는 예식장을 잡으면서 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민경훈은 같은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다가오는 11월에 제가 결혼을 합니다"라며 "가정을 이루어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나,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어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taehyun@news1.kr





민경훈 예비신부는 '아는 형님' 제작진?…멤버들도 경악 (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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