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7일 토요일

한석규, 30년만 MBC 복귀..부녀 스릴러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티저 공개

 

사진제공=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하반기 최고 기대작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첫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기획 남궁성우 / 연출 송연화/ 극본 한아영 / 제작 아센디오, 우드사이드)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 2021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전에서 심사위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은 작품으로, ‘멧돼지 사냥’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송연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웰메이드 작품 탄생을 예고한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민 배우 한석규(장태수 역)가 선택한 작품이자, ‘서울의 달’ 이후 30년 만의 MBC 복귀작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 상대역인 딸 역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2, 3'를 통해 신선한 마스크와 매력으로 안방극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채원빈(장하빈 역)이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됐다. 이들이 그려낼 ‘부녀 스릴러’는 어떤 이야기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1차 티저 영상에는 ‘딸을 살인자로 의심하게 된 아빠’라는 충격적이고 상상도 못할 설정이 담겨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영상은 “아무도 몰라야 한다” “내 딸이 살인자가 되었다”는 의미심장한 카피와 함께 집 문이 열리며 시작된다. 프로파일러 장태수는 자신의 딸이 살인사건과 얽히게 된 것을 숨기려는 듯 불안하고 초조한 행동을 보이고, 은밀하고 긴박하게 누군가를 추적하기도 한다. “아빠도 지금 나 의심하는 거지?”라는 장하빈의 목소리가 들리고, 무너진 건물처럼 서 있던 장태수는 한숨을 내쉬며 어딘가를 바라본다. 그의 아득한 시선 너머에 딸의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30초라는 짧은 영상 속 보여준 한석규의 존재감은 강렬했다. 한석규는 딸을 의심하는 아빠의 혼란스러움과 불온한 상상에 내몰리는 모습을 몰입도 있게 표현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예 채원빈은 생각을 읽을 수 없는 표정과 기묘한 분위기로 미스터리함을 증폭시켰다. 부녀 스릴러라는 장르를 더욱 감각적으로 살린 미장센도 돋보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충격적이고도 흥미로운 드라마의 설정과 독보적인 분위기, 스릴감을 모두 담아낸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1차 티저는 2024년 하반기를 흔들 최고 기대작을 예감하게 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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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X김대호X이장우, 가족 수저의 즉흥 바캉스 '폭소유발'(종합)

 


MBC '나혼산' 방송캡쳐



기안84와 이장우가 가족 수저인 김대호를 따라 즉흥 바캉스를 떠났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 기안84, 이장우가 바캉스를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대호, 기안84, 이장우가 어딘가로 함께 떠났다. 이대호의 차를 처음 탄 이장우는 "차에서 비행기 소리가 나요 형님"라며 신기해했다. 이장우는 "형 근데 이게 습기가 창문을 열어야 없어지는 거예요? 비가 이렇게 오는데 어쩔 수 없이 창문을 열어야 하는 거네"라고 말했고, 김대호는 "비가 이정도로 오면 사이드미러가 잘 안 보여"라며 이미 비에 젖은 상태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모임이 거의 없거든요. 셋이서는 다 내려놓고 놀 수 있는 멤버 같아서"라고 말했고, 기안84는 "저는 원래 물을 좋아하고, 대호도 물을 좋아하고. 장우는 먹을 것만 있으면 될 거 같아서"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대호는 "이번에는 계곡으로 가서 좋은 평상 자리 직접 알아봤습니다"라며 계곡으로 바캉스를 떠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폭우로 세 사람이 계곡을 포기했다. 이에 김대호는 "나 옛날에 자주 가던 양양쪽에 펜션이 있는데"라고 말했고, 기안84는 "양양 이걸론 못 가"라며 김대호의 다마르기니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이후 기안84는 "오늘 네 차나 좀 보러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이 바캉스를 즐기기 위해 마트에 들렀다. 기안84는 "장 본 건 내가 살게. 물놀이 하려고 준비했는데. 오늘 물놀이 하나도 못하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고기만 산다던 이장우가 마트에서 쉽게 발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장우가 거의 못 움직여"라고 말했고, 기안84는 "먹을 걸 좀 준비해 왔다 하지 않았어?"라고 이장우에게 물었다. 이에 이장우는 "마트 오면 그게 안 돼"라며 머쓱해했다.


목적지를 잃은 상황에 김대호는 "우리 사촌들이 많이 살고 있잖아. 사촌 집이 마당이 넓고 천막도 쳐놓고 있다. 일단 한번 물어볼게. 괜찮아 내가 다 갚으면 돼"라고 제안했다. 이에 기안84는 "그럼 뭐 하나 사가자"라며 선물을 구매했다.


세 사람이 목적지에 도착했다. 김대호가 사촌 형을 두 사람에게 소개해줬다. 그리고 이장우는 "예전에 대호 형 때문에 TV로 뵀으니까"라며 사촌 형에 대한 내적친밀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대호는 "여름 방학 때 사촌 형 혼자 아이들 수영장을 만들어 주니까. 애들도 놀 겸 형도 도와줄 겸 수영장을 만들면 좋겠다"라며 사촌 형 집에 간 이유를 밝혔다.





MBC '나혼산' 방송캡쳐




김대호와 이장우가 요리를 시작하자 혼자 멀뚱히 서 있던 기안84가 사촌 형과 함께 수영장 조립에 나섰다. 김대호까지 기안84와 사촌 형을 돕기 위해 떠나고, 이장우 혼자 평화롭게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장우는 "수영장에는 손도 안 댔다. 정해진 역할대로만 했다. 사공 하나가 더 늘어나면 더 길어지니까"라고 말했다.


기안84가 수영장 조립을 하다 큰아버지의 팔을 때려 경악했다. 기안84는 영상 속 자신의 모습에 "너 더 미안해 해야지. 인성"라며 보지 못했다. 이후 잘못된 조립으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벌어졌다. 기안84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이거 이케아에서 산 거 아니지?"라고 소리쳤고, 김대호는 "이케아보다 더한 게 있어"라며 분노했다. 수영장 조립을 끝낸 기안84가 빠뜨린 부분을 발견하고 절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이 큰아버지 집에 오는 방문객들에 끊임없이 인사를 건넸다. 박나래는 "집에 한 200분 정도 계신 거예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양평에 사는 분들이 다 오신 것 같은 느낌이었다. 큰아버님이 이장님이시니까 아지트 같은 느낌"라고 말했다.


기안84의 "팜유가 우리가 된 거 같아"라는 말에 김대호는 "팜유는 그만의 매력이 있지만 우리처럼 서사는 없는 거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이장우는 "팜유는 팜둥이로 바뀌었잖아요 이제. 날 버리고 갔잖아"라며 자기를 두고 여행을 갔던 전현무, 박나래에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장우는 요리인입니다. 새로운 걸 가져와서 우리에게 해줘요. 원래 배우몬이었는데 요리몬이 됐다. 1단계도 아니고 2단계? 굉장히 존경해요"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자신의 요리를 맛잇게 먹어주는 기안84에 "기안이 형이 맛잇게 먹으면 기분이 되게 좋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기안84는 "장우랑 있으면 다 팜유가 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어머님과 사촌형이 챙겨주신 송어회와 매운탕까지 먹을 음식이 잔뜩 추가됐다. 이에 김대호는 배드민턴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장우와 기안84가 막상 배드민턴이 시작되자 열정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배드민턴 엄청 힘들구나"라며 지쳤고, 김대호는 "더우니까 몸 좀 식히자"라며 수영장으로 향했다.


아직 물이 다 차지 않은 수영장에 기안84는 평영은 가능할 거 같다며 평영 대결을 제안했다. 배가 닿는 수심에 제자리에서 허우적 거리는 세 사람에 멤버들이 폭소를 터트렸다.


그리고 소화시킨 세 사람이 김대호가 만든 해신탕과 송어회까지 푸짐한 한상을 차렸다. 김대호는 "기안이 원래 입이 짧다. 제가 본 것만 죽만 세그릇? 제가 준비한 마음을 받아줬다는 느낌 때문에 고맙고 뿌듯했어요"라며 뿌듯해했다.






전하나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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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자진신고+해명까지…발빠른 ’72만 유튜버’ 대처 능력

 









[TV리포트=심수지 기자] 72만 여행 유튜버 채코제가 올린 근황이 화제다.


25일, 채코제는 본인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72시간 동고동락, 없던 정도 생기는 2박3일 울릉도 썸여행‘ 영상에 대한 해명 글을 게재했다.


채코제는 “배를 타고 울릉도를 들어가는 오전 8:30분 경, 영상에 출연한 저희 3명(채코제, 개미핥기, 버드모이)이 막걸리 한 병을 나눠 먹은 후, 약 4시간 취침 후, 5시간이 지난 13:30경에 개미핥기가 차를 몰고 숙소로 들어가는 장면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저희는 충분히 수면과 휴식을 취했다고 판단하여 숙소로 이동을 했는데 일부 걱정해주시는 댓글을 보고, 해당 부분 삭제 후 재업로드를 예정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25일 오후 8시, 운전자였던 개미핥기가 대구 수성 경찰서 황금지구대를 찾아 자진 신고했고, 문제가 없음을 확인받은 사실까지 전했다.


그러면서 “다음부터는 영상 업로드 전, 꼼꼼하게 그리고 충분히 검토 후에 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조심히,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겠습니다”라며 사과를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지적이 나오자마자 영상 조치, 자진 신고, 해명 입장 등 발 빠르게 대처한 채코제에게 “빠른 대처 감사”, “더 조심해주세요…우리 형 잘되길”, “특히 예민한 이슈인데 빠른 대처 멋져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현재 72만 구독자를 이끌고 있는 여행 유튜버 채코제는 2018년 유튜브를 시작해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채코제는 훈훈한 외모와 구수한 말투로 ‘피의 게임’, ‘위대한 가이드’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도 쌓고 있다.


방송 예정인 JTBC ‘아는 형님’에 빠니보틀, 원지 등과 함께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논란이 될 만한 일을 잠재운 대처 능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심수지 기자 ssj@tvreport.co.kr / 사진= 채코제 채널







https://tvreport.co.kr/star/article/826923/?a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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