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3일 토요일

곽준빈, 10년 연애 끝 결혼…♥예비 신부와 상견례 마쳤다 ('세계기사식당')

 


/ 사진=텐아시아DB



곽준빈이 예비 신부와 함께 상견례를 치른다.


내일(3일) 방송될 ENA, EBS 공동제작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이하 ‘곽기사2’) 8회에서는 지난 시즌 일본에서 렌털 친구를 만났던 곽준빈이 주어지는 상황과 역할에 맞게 연기하는 렌털 가족과 색다른 경험을 한다. 렌털 와이프 1위에 빛나는 예비 신부는 물론 예비 장인어른, 장모님 모두 과몰입을 부르는 연기력을 뽐낸다.


특히 결혼 허락을 받는 콘셉트로 호기심을 자극한 곽준빈은 초면인 렌털 예비 신부의 이름을 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10년 된 커플처럼 행동해야 하는 부담감과 어색함에 삐거덕거리며 웃음을 선사한다.





/ 사진 제공 :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



반면, 렌털 예비 신부의 빠른 상황 대처 능력과 디테일한 연기는 리얼함을 더한다. 곽준빈과 처음 만났음에도 3년 전 추억을 회상하며 휴대전화 속 사진을 찾아보던 그녀는 2년 전에 휴대전화를 교체했다고 말하는가 하면, 실제 커플처럼 애정 표현을 하는 등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맹활약을 펼친다.


실제를 방불케 하는 렌털 예비 신부의 활약에 점점 빠져든 곽준빈은 “렌털인 걸 알면서도 마음이 간다”, “충격적으로 연기를 잘한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결혼식부터 신혼집, 자녀 계획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한 두 사람의 환상의 티키타카에 호기심이 고조된다.


내일(3일) 저녁 8시 5분 ENA와 EBS에서 동시 방송되는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haesmik@tenasia.co.kr)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2/0000673686



김구라 "전 부인과 함께면 불편" 그리 軍 입소식 안간 이유(그리구라)[종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구라가 해병대에 입대한 아들 동현이(그리)의 군 입소식을 안간 이유를 직접 밝혔다.


2일 그리구라 채널에는 '필승! 해병대 1308기 김동현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가 군 입대를 앞두고 삭발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씁쓸해했다.


그러면서 "외탁을 해서 머리숱이 상위 랭커"라며 "전 부인과 외삼촌 등이 머리숱이 진짜 많다"고 말했다.










이어 군 입소식에 전부인인 동현이의 엄마가 참석하면서 김구라는 안가기로 한 결정에 대해 아쉬움은 없는지에 대해 묻자 "우리 가정사가 있지 않나. 전 부인과 제가 함께 가다보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고 그 시선이 불편하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곧이어 "그래서 입대날 골프 약속을 잡았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구라는 수시로 골프 포즈를 취하면서 연습 삼매경에 빠져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입대날 입대 직전까지 한시간에 한번씩 전화하는 부성애로 그리를 당황케 했다. 그리는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말아요"라고 통화를 끊은 뒤 "매시간마다 전화했으면 마음 다 보여줬다. 저도 다른 사람들과 마지막 연락을 해야하는데 아빠때문에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리는 지난 29일 포항훈련소에 입소했으며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해병대에서 군복무를 한다. 그리는 지난 17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원래 카투사를 가고 싶어 토익 점수도 800점까지 만들었지만 카투사 지원 전, 영장이 나와 2순위였던 해병대로 입대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입대 당일, 김구라의 배웅을 거부한 이유에 대해 "어머니가 오신다. 아빠랑 가면 촬영하는 느낌이 들어서도 그렇다. 또 아빠와 온전히 시간을 보내면 좋은데 사진 찍어달라는 부탁도 있을 테니 오지 말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2015년 이혼했으며 2021년 재혼한 아내와의 사이에서 득녀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 아들로 어렸을 때부터 주목받았다. 2016년 래퍼로 정식 데뷔하며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이유나(lyn@sportschosun.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176766



2024년 7월 31일 수요일

8월 제철 음식엔 ‘항암 성분’ 듬뿍~ 꼭 챙겨 드세요

 

자두의 비타민은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무더위가 이어지면 입맛이 없고 체력이 약해지는 등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상태가 된다. 이럴 때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제철 음식을 먹으면 좋다.




◇포도

포도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또 노화를 막고 눈의 피로를 해소하기도 한다. 포도 씨에 풍부한 폴리페놀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염증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도에 함유된 특정 플라보노이드 성분들(레스버라트롤·프로시아니드·프로안토시아니딘 등)이 유방암·대장암·피부암 등 암 발생을 억제하고 종양 크기를 줄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된 바 있다. 이 중 포도 씨에 들어 있는 프로안토시아니딘은 암세포를 자멸시키고, 피부암을 억제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외에도 포도엔 펙틴과 타닌이 많아 변비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자두

새콤한 자두도 7, 8월에 가장 맛이 좋다. 자두의 비타민은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K는 뼈가 만들어지는 대사 과정을 촉진해 골밀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자두에는 항암, 항균, 항알레르기, 항염증 등에 효과가 있는 페놀성 파이토케미컬도 풍부하다. 페놀성 파이토케미컬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및 심장병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다만, 자두에는 산 성분이 많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주의한다.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나 복통 등 소화불량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참나물

참나물은 특유의 향으로 입맛을 돋운다. 산나물 중에서도 베타카로틴 함유량이 많아 안구건조증 예방에 좋다. 또 페닐알라닌·발린·아르지닌 등 아미노산이 풍부해 뇌를 활성화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어 변비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참나물은 두부와 궁합이 좋은 식품이다. 두부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함께 조리하면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음식이 된다.




◇열무

어린 무라는 뜻의 열무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열량은 적은 다이어트 식품이다. 여름에 가장 맛이 좋고 비타민B군·비타민C·베타카로틴·사포닌이 풍부해 원기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혈액이 산성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식욕을 증진하며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특히 눈 건강을 유지하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이 밖에도 칼륨·칼슘·인·철분·엽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열무를 조리할 때 들기름을 넣고 볶으면 비타민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열무는 잘랐을 때 줄기의 단면에 수분감이 있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김서희 기자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07260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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