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3일 토요일

'언니네 산지직송' 염정아, 大용량 식혜 위해 새벽 2시까지 노동..정성 대단하네(종합)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염정아표 식혜 제조 과정이 전파를 탔다.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3회에서는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염정아표 식혜 제조 과정이 그려졌다.


남해 바다에 입수한 안은진과 덱스는 추억을 쌓아 나갔다. 안은진의 제의로 ‘숨 참기’ 내기에 돌입한 이들.




그러나 당연하게도(?) 승리를 거머쥔 덱스는 “왜 덤비냐”며 안은진의 입수를 다시 한번 거들었고, UDT 출신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홀딱 젖은 상태로 즐겁게 집으로 돌아간 우애 좋은 남매들을 뒤로한 채, 염정아는 식혜 제조에 나섰다. 염정아는 “아이들에게 식혜를 직접 만들어 보내주고 싶다”며, 손수 대용량의 고두밥을 지었다.


또한 염정아는 “좀 식혀야 내가 손을 넣을 수가 있다”라 말하며, 선풍기로 밥을 식혔다. 이어 식혜에 넣을 비정제 설탕인 원당을 덜기 시작한 염정아.


염정아는 식힌 밥 위에 원당을 수북하게 얹고, 엿기름을 넣은 면보를 치대기 시작했다. 염정아는 “이렇게 많은 양을 해본 적이 없다. 계산을 하느라 머리가 터질 것 같다”며 열의를 보였다.


이렇듯 큰손 염정아에게도 쉽지 않은 도전인 오늘의 식혜 조리. “무념무상으로 치대야 한다‘며 엿기름물을 만들어 낸 염정아는 뭉쳐 있는 밥 위에 물을 부었다.

황정민은 ”무슨 동네잔치 하냐“며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감탄했다. 염정아는 ”보온으로 5시간을 식힌다. 이후 또 식혀야 한다. 식어서 병에 넣을 때까지는 못 잔다“라 밝혔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황정민은 ”진짜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받아먹어야겠다“라 반응하는 한편, ”이게 막걸리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걸 더 삭히면 술이 되는 것 아니냐“며 남다른 생각의 전환을 발휘하기도.


한편 염정아가 밝힌 오늘의 메뉴는 ’황정민이 준비하는 해물찜‘이었다. 또한 고추장찌개를 곁들어 역대급 저녁 식사 시간을 가질 것을 예고했다. 황정민표 해물찜은 남매들의 환호성을 사기에 충분했다.


염정아는 “어떻게 황정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야 할지 고민이다”라 말했다. 안은진의 의견으로 제철 식재료를 선물로 받게 된 황정민.


밤새 식혜 제조를 책임져야 하는 염정아는 “나는 신경 쓰지 말고 자라”며, 동생들에게 취침을 제안했다. 염정아는 새벽 2시까지 식혜를 끓이며 거품을 걷어내고, 소분을 하며 정성을 보였다. 염정아는 "아이고 허리야"라 말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연출 김세희)’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 먹거리까지!’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의 짭조름한 어촌 리얼리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유지우 popnews@heraldcorp.com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12/0003712419






 [단독] 권지용, '지드래곤' 상표권 갖는다…YG의 통큰 결정

 

가수 지드래곤 /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빅뱅 멤버 겸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에게 활동명 '지드래곤', '지디' 등의 상표권을 전격 양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상표권이 갖고 있는 부가가치가 지드래곤에게 양도됐을 때 극대화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YG가 통큰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번 상표권 양도는 대가없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1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보유 중이던 '지드래곤', '지디', 'GD' 등의 상표권을 지드래곤에게 양도 결정했다. YG에게 있어 지드래곤은 워낙 상징적인 아티스트이고, '지드래곤'이라는 이름은 그 자체로 본인의 정체성을 오롯이 머금고 있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후문이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 사진 제공 = YG 엔터테인먼트




이에 따라 지드래곤은 향후 솔로 활동 관련 '지드래곤'이라는 활동명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YG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지드래곤과 지디 등 상표권이 본 아티스트에게 양도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역시 "'지드래곤'이라는 상표권이 넘어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드래곤 이라는 이름을 이용해서 활동하는 건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통상 상표권이 중요한 지식재산권(IP)으로 인식되는 만큼, 이번 YG의 결정은 업계에 중요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지드래곤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 K팝 역사에 이정표를 세운 인물이다. 빅뱅과 솔로 활동을 통해 단독 작사-작곡한 히트곡과 무대로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가수 영역을 넘어 패션과 문화예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


빅뱅 활동을 지속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솔로 활동을 앞두고 있다. 2023년 12월 YG와 23년 간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둥지를 틀고 활동 중이다. 하반기 컴백을 공식화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2/0000673472








14기 영자·영숙, '주한미군 군무원' 미스터 박 선택…이상형 또 겹쳤다 (나솔사계)[종합]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미스터 박의 정체가 공개됐다.


1일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사랑을 찾아 '솔로민박'에 온 '뉴페이스' 미스터들이 리얼 프로필을 낱낱이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긴머리 미스터 박의 직업이 공개됐다. 그는 "맞히는 분에게 선물을 드리겠다. 힌트는 평택이다"라며 추측해볼 것을 요구했지만 아무도 맞히지 못하자 "주한미군 13년차 군무원이다"라며 반전 직업을 공개했다.


이어 미스터 김은 "85년생 소띠다. 대전 L 기술 화학 책임 연구원이다. 특징이 몇 개 있는데 스트레스 많이 안 받는 편이라 걱정 없고 여행 가도 잘 따라다니는 편이다. 잔소리 듣는 걸 좋아해 순종적인 편이다"라며 본인을 어필했다.










미스터 킴은 '스트레인저'라는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82년생 42세다. 키친 웨어 리테일 파트에 근무 중이다. 예전엔 10년 동안 외국계 맥주 회사에 근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술을 못 먹어서 이직했다. 태권도 3단이다. 여자 볼 때 다리를 본다. 전체적인 밸런스를 많이 보고 운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 알 수 있다. 몸에서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다리라서 눈이 많이 가는 것 같다"라며 이성을 보는 포인트를 밝혔다.



프로필 공개가 끝나고 방으로 돌아온 솔로녀들은 대화를 시작했다. 누가 마음에 드냐는 말에 영숙은 "내 이상형에 미스터 박님이 맞지 않아?"라며 관심을 표현했다.


그러자 영자도 미스터 박이 괜찮다고 말했고 데프콘은 "'나솔' 때부터 이상형이 계속 겹친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이후 장을 보러 떠났고 미스터 박은 "설탕, 소금 안 먹고 닭가슴살만 먹는다. 여자친구가 먹어줄 수 있냐고 하면 시원하게 먹고 집 가서 사이클 탄다"라며 자기관리에 철저한 면모를 보였다.


이에 영자는 "보면 볼수록 신기하다. 밀가루 안 먹는게 신기하다. 안 먹는게 여자는 좀 있어도 주변에 남자 분이 그러는 건 처음 본다"라며 신기해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미스터 박은 "타고나길 대식가 집안에서 태어나서 양껏 먹으면 감당이 안 된다. 안 먹는게 아니라 참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나솔사계' 방송 캡처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1/0001755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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